
당진지역아동센터(센터장 이미자)와 햇빛찬아동센터(센터장 현천순), 예꿈지역아동센터(센터장 이연희)가 경계선 지능 아동을 위한 ‘당찬꿈 정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조금 늦어도 천천히 가도 괜찮아’라는 주제로, 경계선 지능 아동인 당진초등학교 학생 6명, 햇빛찬아동센터 6명, 예꿈지역아동센터 6명이 참여하고 있다. 현대요리제과제빵전문 학원과 연계해 8회기에 걸쳐 초코머핀, 모닝빵, 마들렌 만들기 등 제과제빵 수업을 해오고 있다. 정서프로젝트에 참여한 아이들은 반죽의 숙성과 굽는 과정을 통해 기다림을 배우고 서로와 함께 친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연희 예꿈지역아동센터장은 “아이들이 자신이 만든 빵의 이름을 기억하며 함께한 시간들이 소중하게 남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