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3동봉사회(회장 송정화)가 당진시노인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중식 배식 도우미 봉사를 지난달 24일 펼쳤다.

우강봉사회(회장 정순민)가 취약계층 50세대에 김장김치와 물김치를 담가 전달했다. 이번 김장김치는 지속가능상생재단에게 사업비 200만 원을 지원받고 자부담 40만 원으로 마련됐다.

대호지봉사회(회장 조순자)가 11월 월례회의를 지난달 26일 개최한 가운데, 연말에 떡국떡을 만들어 취약계층에 전달하기로 논의했다.

고대봉사회(회장 강미남)가 지난달 26일 지역 내 취약계층과 청소년, 독거노인 23세대에 사랑의 도시락을 전달했다. 지난달 28일에는 고대면행정복지센터 복지팀과 자원봉사자, 적십자봉사원과 함께 독거 어르신 댁을 청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