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119안전센터가 치매 극복 선도 기관으로 지정된 가운데 지난달 29일 현판식이 진행됐다.
▲ 신평119안전센터가 치매 극복 선도 기관으로 지정된 가운데 지난달 29일 현판식이 진행됐다.

지역사회 치매 환자의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신평119안전센터’가 치매 극복 선도기관으로 지정된 가운데 당진시보건소가 지난달 29일 현판식을 개최했다.

치매 극복 선도기관은 기관의 인프라와 재능을 활용해 지역주민이 치매를 이해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신평119안전센터는 치매 환자가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처토록 치매안심마을인 신평면 금천1리 마을에 안전망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지역 내 치매 극복을 위한 치매 파트너 활동 및 치매 극복 선도기관(단체) 신청과 관련한 문의는 치매안심센터(360-6686)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