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임업후계자회 제14차 정기총회가 지난 7일에 개최된 가운데, 문찬호 회장이 회장직을 연임하기로 결정됐다.
총회는 당진시산림조합 회의실에서 열린 가운데, 앞서 표창패 전달식이 진행됐다. 당진시장을 대신해 이기종 산림녹지과장이 김동진, 최안묵 부회장에게 표창패를 전달했으며, 문찬호 회장이 어기구 국회의원을 대신해 정제춘 이사에게 표창패를 전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2년 운영보고 및 감사보고 △회칙 개정 △차기회장 및 임원 선출 △2023년도 사업계획(안) 등이 논의됐다.
이날 임원 선출로는 문찬호 회장과 최기용 사무국장이 연임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부회장에는 최안묵 부회장이 유임하고 정군종, 유희남 회원을 추대했다. 감사에는 유재석 감사가 유임하고, 김동진 부회장이 선출됐으며, 재무에는 정신귀 회원이 뽑혔다.
문찬호 회장은 “회원 증가, 전국대회 참가, 정보 공유로 그동안 당진시임업후계자회가 많은 발전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당진시 임업이 발전하고 협회가 성숙해질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