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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46건
기간
1993—2026

846건 · '가족 세상' · 최근 기사부터10 / 43쪽

  1. 2020.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 나는 나만의 내가 아니다

    …한다. 그러나 나는 ‘나 혼자만의 내가 아니다’고 주장하고 싶다. 내가 세상에 태어날 때 탄생하게 해준 부모님과 하나님이 특별히 점지해준 ‘덕’이라고 할까? 그리고 조상, 조물주의 은혜가 아닐까 한다. 그러니 나만이 누리는 행운과 영광이 아닐 수 없다…

    당진시대
  2. 2020.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진승현 전 호서고 음악교사

    … 바다가 보이는 작은 집에는 모두 네 식구가 살았다. 조부모와, 일찍이 세상을 떠난 큰아버지의 남은 가족, 그리고 작은아버지, 진 교사네 가족까지 14명이 함께했다. 얼마나 가난했던지 밥 한 번 제대로 먹지 못했다. 봄이면 쑥과 나물을 캐 오고, 여름…

  3. 2020.07.25 · 지역사회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 죽는다는 것을 알지만 실제로 죽음 앞에서 의연하기란 쉽지 않다. 또한 가족의 죽음 앞에 남겨진 사람들이 빠르게 슬픔을 이겨내고 장례를 치르기란 쉬운 일이 아니기에 그 옆에서 장의사가 장례의식을 돕는다. 인생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하는 장례지도사인 …

  4. 2020.07.25 · 지역사회 · 임아연

    [책소개]

    흔들리며 피는 꽃 도종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어떤 빛나는 꽃들…

  5. 2020.07.10 · 환경·안전 · 한수미

    故 송정영 병사에 화랑무공훈장 수여

    …송정영 병장이 화랑무공훈장을 받았다. 당진시는 지난 6일 서훈대상자의 유가족에게 국방부 장관을 대신해 훈정을 전도 수여했다. 이번 훈장 전수는 국방부와 육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선배전우 명예선양 활동’의 하나로 6.25전쟁에 참전해 공적을 세우고도 서…

  6. 2020.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자매 살해당해 일주일 만에 발견

    …했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직원이 A씨의 친구를 찾아갔고, 부산에 있는 가족들에게 연락한 결과 두 자매는 부산에 없었다. 가족들의 신고로 지난 1일 밤 경찰이 자매의 자택을 찾아갔다. 두 사람은 각자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용의자로 남자친…

    당진시대
  7. 2020.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박수경 뮤엠영어 당진비발디점 원장(원당동‧44)도전의 아이콘…“당신도 할 수 있어요!”

    …리 출신의 남편을 만난 그는 결혼해 딸과 아들을 낳았다. 그렇게 평범한 가족, 평범한 삶이 이어질 줄만 알았다. 하지만 그에게 가장 큰 시련이 찾아왔다. 태어난 지 4주가 된 아들의 왼쪽 눈동자에서 회색빛이 보였다. 이상하게 여긴 박 씨는 다음 날 대…

  8. 2020.06.06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9 한일인쇄사 (읍내동)‘청타’ 찍어내던 시절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려가며 교정·교열 작업에 들어간다. 지금이야 컴퓨터가 오탈자를 찾아주는 세상이지만 당시에는 그런 것 하나 없이 손수 찾아야만 했다고. 그러고도 잘못된 글자가 나올 때면 스티커로 줄 맞춰 붙이는 작업을 해야 했다. 당시 당진문화원에서 주문한 책자 오타 …

  9. 2020.06.01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신현종 스타일업 프로헤어 대표“대구 도착해서야 부모님에게 봉사 왔다고 말했죠”

    …바로 지원했다. 당진을 떠나 대구에 도착할 때까지도 미용실 직원은 물론 가족에게조차 말하지 않았다. 그는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시점이었지만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생각에 봉사에 나섰다”고 말했다. 대구의 현실은 마치 전쟁터 같았다. 그가 처음 병원…

  10. 2020.05.11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 사는 이야기] 유종윤 바텐더(순성면 봉소리 출신) 국가대표 바텐더의 '칵테일 사랑'

    …전보다는 바텐더를 향한 시선이 많이 나아졌지만 편견이 심한 직업이었기에 가족이나 친구들은 그를 말리기도 했다. 때론 바텐더에게 ‘술 좀 말아봐’라고 말하는 고객들도 종종 만나기도 했다고. 그래도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었다. 그는 “처음에는 어머니의 반…

  11. 2020.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5] 신평종합전자 손대기 대표전파사에서 시작한 43년 외길인생

    … 있다. 세월은 너무나 빠르게 변했다. 전화교환원이 전화를 연결해 주고 가족은 물론 이웃까지 옹기종기 앉아 TV 속 흑백영상을 보던 시절부터 전파사가 자리했다. 하지만 지금은 손 하나에 들어오는 스마트폰으로 모든 것이 가능해진 세상이 됐다. 오랜 시간…

  12. 2020.04.06 · 인물·동정 · 한수미

    [현안 인터뷰] 신순옥 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장 “이미 우리 주위에 ‘n번방’ 있다”

    … 비밀대화방에 판매했다. 그 행위는 매우 잔혹하고 치밀했다. 신순옥 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장은 “당진 또한 2019년에 이어 올해에도 성폭력과 디지털 성폭력 피해를 호소하는 사례가 지속해서 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신순옥 센터장을 만나 n번방…

  13. 2020.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15 총선 관련 전문가 칼럼]김제선 희망제작소 소장 투표의 기준

    … 930만 원이고 이를 4년으로 환산하면 3700만 원 규모이다. 4인 가족이라면 약 1억5000만 원을 나에게 맞게 쓰는지 아닌지를 결정하는 게 이번 투표의 의미다. 누구나 다 나름의 선택 기준이 있겠지만 아직 누가 제대로 일할 사람인지 구분하기 어…

  14. 2020.03.06 · 지역사회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전쟁터에서 살아 돌아온 남편최병문·인정복 부부 (신평면 신송1리)

    …서 26명이 참전했는데, 전장에서 죽은 사람도 있고, 고향에 돌아온 뒤 세상을 떠난 사람도 있다. 현재는 3명만 살아 있다. 어린 청년들이 서로에게 총부리를 겨누고 상대를 죽여야만 살 수 있는 잔인한 세월이었다. “북한군이 개처럼 보였어. 짐승이라고 …

  15. 2020.02.07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명장 아버지와 봉사왕 아들 봉사하는 신우영(현대제철 근무)·신동국(당진고2) 부자(父子)

    … 노력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처음 함께 한 봉사는 원당중학교에 소속된 가족봉사단이었다. 그때 함께 봉사를 시작하며 소통의 기회를 넓혀나가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집에서는 보지 못했던 모습도 발견하곤 했다고. 아들 동국 학생은 “아버지가 집에선 엄격한 …

  16. 2020.01.24 · 환경·안전 · 김예나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4]박서영 법무사(자유한국당)“환경문제, 정확한 원인 규명이 먼저”

    … 것이다. 건강한 가정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 돼야 한다. 먼저 헌법상의 가족제도를 파괴하는 악법들과 조례를 최우선적으로 폐지하고, 악법 제정을 저지해야 한다. 또한 가정 외부 문제 개선에 정책을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의 가치를 바로 세우고, 가정 …

  17. 2020.01.23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요라에서 한수진으로 사는 법 [세상 사는 이야기]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한수진 씨(읍내동‧49)

    …사하고, 앞으로 펼쳐질 삶을 기대하며 열심히 일할 것”이라고 전했다. “가족들이 응원을 많이 해줘요. 바리스타인 엄마가 멋지대요. 나중에 엄마와 카페를 운영하고 싶다며 아들도 바리스타, 커피마스터 자격증도 취득했어요. 앞으로도 커피 공부를 많이 해서 …

  18. 2020.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프레드릭처럼 살기

    …니 쥐가 주인공인 ‘프레드릭’ 그림책이 생각난다. 내용은 수다쟁이 생쥐 가족 이야기다. 예술가의 기질이 있는 독특하고 매력적인 프레드릭을 만나는 즐거움이 있는 책이다. 주인공 프레드릭은 겨울을 보낼 양식으로 햇살과 색깔 그리고 이야기를 모은다. 프레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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