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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음식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18건
기간
1993—2026

618건 · '음식 사랑' · 최근 기사부터10 / 31쪽

  1. 2019.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용우 송악읍 반촌2리 이장도심 속 빛이 되는 반촌2리

    송악읍 반촌2리는 도심 속 빛이 되는 마을이다. 우리 마을 사랑운동 및 주민주도 희망 마을 만들기 사업에 전념할 때 이일순 전 송악읍장으로부터 3농혁신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공모해 보라는 말을 듣고 직거래장터를 개설키로 결정했다. 장터를 열기 위해서는 …

    당진시대
  2. 2018.12.31 · 산업·경제 · 임아연

    한 그릇 푸짐하게 담긴 제주 바다내음

    …서 수산물 중매인을 하고 있는 오빠에게 직접 공수 받은 싱싱한 해산물로 음식을 만든다. 또한 자연산 보말(바다고동)은 지인인 제주 해녀가 채취한 것을 받아 사용한다. 특성상 양식을 할 수 없는 보말은 해녀들이 직접 채취하는데, 가격이 비싸 제주도 이외…

  3. 2018.12.02 · 정책·행정 · 한수미

    효능부터 맛집까지 ‘굴의 모든 것’

    …다의 보약, 바다의 꽃 등 별명과 효능도 많고 맛도 남다른 굴은 겨울철 사랑 받는 보양식이다. 굴이 산란기를 맞이하는 8월에는 몸속에 독성을 지닌다. 때문에 섭취를 피해야 하지만 11월과 12월에 들어서면 살이 올라 맛 좋은 굴을 만날 수 있다. 굴의…

    당진시대
  4. 2018.11.21 · 정책·행정 · 안라미

    당진시대 팟캐스트 들어보셨나요?

    … – 그가 시를 쓰는 이유 (최정재 시인) 0706 – 감성을 요리하는 사랑꾼 (최정재 시인) 0702 – 이용호 신부의 <나는 가야만 한다> 별책부록 0615 – 나는 가야만 한다 (이용호 솔뫼성지 신부) 0531 – 오월을 떠나보내며. 오월의 소년…

  5. 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 새마을 소식

    … 유문식·김명자)가 지난달 29일 삼봉4리 잔치방에서 열린 경로잔치에서 음식을 제공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지난달 28일 인천광역시 만수5동-대호지면 자매결연 20주년을 기념하며 농산물직거래장터를 운영하고 차 나…

    당진시대
  6. 2018.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1년 간 활동 되돌아보는 시간

    …행사는 △과제활동 및 학습동아리 전시‧평가 △생활자원 분야 사업 평가 △사랑의 농산물 전달 등이 이뤄졌다. 특히 개막식에서는 이화자(송악읍), 이명자(석문면), 이점순(면천면) 회장이 당진시장상을, 정윤자(대호지면) 회장이 한국생활개선 충청남도연합회장…

  7. 2018.10.21 · 인물·동정 · 박경미

    면천면 성상리 부잣집청국장 김은정 대표엄마와 딸이 띄우는 청국장

    …한국외식업중앙회경기도지회 의정부시지부에서 표창장을 받을 만큼 모범적으로 음식점을 운영했 다”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았던 어머니의 청국장을 다시 선보이고 싶었다”고 말했다. 부잣집청국장은 직접 띄운 청국장으로 면천면민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김은정…

  8. 2018.09.22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 시곡동 태봉한우면옥 기지시점최정한 대표·조태현 총괄장최고의 고기맛으로 감동 전해요

    지역에서 소고기 전문점으로 사랑을 받은 태봉한우면옥이 기지시점을 시곡동에 열었다. 채운동에 위치한 태봉한우면옥 본점에서는 최정한 대표가, 기지시점에서는 조태현 총괄장이 운영하고 있다. 최 대표는 강원도 철원 출신으로, 당진에서 15년 째 태봉한우면옥을…

  9. 2018.09.02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하나비 장명희 대표정갈한 음식으로 정성스러운 대접

    …보기도 좋고 맛도 좋은 상태로 만날 수 있는 하나비는 꾸준히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2007년 문 열어 11년 째 운영 중인 하나비는 모두 방으로 구성돼 조용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적게는 4인부터 많게는 22인…

  10. 2018.07.27 · 환경·안전 · 한수미

    [여름철 보양 음식]‘삼계탕’ 먹고 삼복더위 이겨내세요!

    … 이어지고 있다. 더운 날로 인해 기운이 약해져 입맛조차 없을 때는 보양음식으로 기운을 보충해야 한다. 한편 지난 17일과 27일에 초복과 중복을 맞이했다. 초복과 중복, 말복으로 나뉘는 복날은 1년 중 무더위가 가장 극심해 가을 기운이 땅으로 내려오…

    당진시대
  11. 2018.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보글보글’ 든든하고, 푸짐한 부대찌개!

    … 육수에 각종 햄과 채소가 가득 들어간 부대찌개는 오랫동안 남녀노소에게 사랑받아 온 음식이다. 이 부대찌개를 합덕의 불고기부대(대표 손재만)에서 보다 얼큰하고 푸짐하게 맛 볼 수 있다.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불고기부대의 대표메뉴는 부대찌개다. 프랜차…

  12. 2018.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무더운 여름, 삼계탕으로 원기충전원당동 우미락

    …인해 등줄기에 땀이 흐를 정도다. 더위로 기운이 쭉쭉 빠지는 이때, 보양음식만큼 좋은 것이 없다. 이를 위해 우미락에서는 푹 우려낸 갈비탕과 삼계탕으로 손님들의 원기충전을 돕고 있다. 우미락의 대표 메뉴는 갈비탕이다. 13년 째 우미락을 운영해 오고 …

  13. 2018.07.06 · 산업·경제 · 김예나

    ■제9회 왕매실 발효식품 농·특산물 판매 페스티벌

    …울과 인천, 안산 등 출향인들이 행사에 함께 참여해줘서 감사하고 매실을 사랑해주는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고맙습니다. ” 인터뷰 이상우 조합원 “농촌 건강해야 도시민도 건강!” “농촌은 뿌리, 도시는 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농촌이 건강해야 도시 소비자…

  14. 2018.07.02 · 환경·안전 · 박경미

    [[지역에서 여름나기 1] 석문면 왜목마을] 해수욕에 갯벌체험까지

    …을 취하기에도 좋고, 간조시에는 갯벌체험도 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서울 및 수도권과의 거리가 가까워, 지역주민들은 물론 타 지역에서도 즐겨 찾는 곳이 됐다.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기도 전, 왜목마을 해변에는 매 주말과 휴일…

    당진시대
  15. 2018.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진하고 구수한 콩국수로 더위 나기 '이레면옥'

    …님에게 대접하고 싶어 메뉴를 추가하지 않고 있죠. 또한 정성 가득 만든 음식을 손님들이 부담 없이 드셨으면 하는 마음에 가격도 6000원으로 고수하고 있어요.” 무더운 열기를 시원하게 식혀줄 수 있는 음식이자 영양가 가득한 콩국수를 이레면옥에서 만날 …

  16. 2018.06.04 · 지역사회 · 한수미

    남녀노소 좋아하는 돈가스

    돈가스는 남녀노소에게 사랑 받는 음식이다. 두툼한 고기를 부드럽게 두드려 바삭하게 튀겨낸 돈가스는 오늘 먹고 내일 점심에 먹어도, 그 다음 주에 또 생각날 음식이다. 여기에 달콤한 소스에 찍어 먹는 ‘찍먹’으로 돈가스의 바삭함을 끝까지 유지할 수도 있…

  17. 2018.05.26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8 글사랑 캘리그라피한글의 아름다움 글 쓰기의 즐거움

    …사람들의 취미가 됐다. 당진에도 캘리그라피에 푹 빠진 사람들이 있다. 글사랑 캘리그라피 회원들은 캘리그라피 전문 교육을 수료하고 동아리까지 결성하며 캘리그라피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고 있다. 자원봉사센터에서 시작 글사랑 캘리그라피의 모태는 당진시자원봉사…

  18.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친정엄마가 해준 정성 가득 음식읍내동 친정집 박영애 대표

    친정집은 ‘친정 엄마가 해 준 것과 같은 정성 가득한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곳이다.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다. 건강하고 바른 먹거리만 제공하겠다는 것이 친정집 박영애 대표의 신념이다. 설탕을 사용하지 않기 위해 대추와 감초를 달이고, 감칠맛을 내기…

  19. 2018.03.03 · 지역사회 · 한수미

    10년 째 고집하는 ‘生고기’

    지난 10여 년 간 송악읍 이주단지에서 생고기와 갈비로 사랑받아 온 참숯구이 신 마포네(이하 마포네)가 기지시리로 지난달 7일 이전했다. 한현주 대표는 “새롭게 시작한 만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손님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며 “하지만 초심 그대로 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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