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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48건
기간
1993—2026

1,548건 · '하는 마음이' · 최근 기사부터10 / 78쪽

  1. 2022.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복지칼럼] 김완종 달팽이문학회장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의 지난 10년

    …장님, 벙어리…. 장애인을 일컫는 말들이다. 그런 말들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사람들에 의해 저 말들을 당연한 것처럼 들으며 성장했다. 나를 무시하는 폄하 발언들은 꼬리표처럼 늘 따라다녔다. ‘주제에, 네까짓 것들이’라는 말을 듣고 차별당하고 불이익을 …

    당진시대
  2. 2022.07.18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6] "서울 떠나 지역에서 사는 삶…장점 많아요”서울 떠나 고향으로 돌아온 당진청년 유세현 씨(송산면 유곡리)

    …다. 혼자인 것 같은 외로움 속에서 코로나19 팬데믹도 닥쳤다. 그래서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인 고향으로 돌아왔다. 현재 그는 지역에 소재한 제약회사에서 물류 관리 일을 하고 있다. 평범한 삶, 특별한 삶 도시를 떠나온 세현 씨는 지역에서의 삶이 대체로…

  3. 2022.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나는, 美장원 권금옥 대표 (송악읍 복운리)“사람마다 다르게 나오는 염색에 매력 느껴”

    …도 했고, 병원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그러다 23살쯤에 미용 계통에서 일하는 친구들을 보며 그도 미용업에 뛰어들었다. 낮에는 미용학원을 다니며 공부하고 저녁에는 미용실에서 일하며 기술을 익혀나갔다. 하지만 처음에는 미용에 대해 흥미를 느끼지 못해 스트…

  4. 2022.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봉식이와 연숙이의 인생책방] 정선경 당진교육지원청 당진도서관장이 소개하는

    … ‘봉식이와 연숙이의 인생책방’은 충남콘텐츠연구소 지음 협동조합에서 진행하는 유튜브 방송이다. 정봉식 당진시대 대표이사와 남연숙 방송작가의 사회로 당진시민을 게스트로 초청해, 책을 소개하고 책과 관련한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관련한 대화를 나눈다. 당진시…

  5. 2022.06.22 · 지역사회 · 임아연

    [미담] 평안마을 이미용 봉사 ‘찰떡콤비’

    …없는 ‘형님’ 위해 8년째 차량 운행 채운동에 위치한 무궁화이용원을 운영하는 박기택(채운동·81) 대표에게도 지난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았다. 평안마을 요양원이 개원했던 지난 2001년부터 이곳에서 이·미용봉사를 시작했던 그가 어느덧 여든의 노인이…

  6. 2022.06.13 · 인물·동정 · 김예나

    면천 출신 인정희 시인, 샘문학상 신춘문예 대상 수상

    …이어 “따듯한 감성의 언어로 시를 빚고 있어 원시적 활력과 생명력을 느끼하는 시”라며 “시적 인식이 미학적”이라고 표현했다. 인 시인은 “당선 소식을 접하고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며 “독자들이 내 시를 읽었을 때 마음이 따듯해지고 풍요로워졌으면 좋겠다…

  7. 2022.06.13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3 연극배우 조용정 씨(읍내동)“당진에서 꿈 찾아…새로운 도전 위한 날갯짓”

    … 찾기 위해 서울로, 큰 대도시로 향한다. 꿈을 이루려면 서울로 가야만 하는 것일까. 이 질문에 대해 조용정(29·읍내동) 씨는 “아니다”라고 답한다. “우리는 보통 도시로 가야 여러 기회가 오고 선택지가 넓어질 것이라 생각하는데 전 그렇게 생각하지 …

  8. 2022.06.03 · 산업·경제 · 김예나

    삽교호 저수율 38% 뿐…속 타는 농민들

    …만, 5월 한 달 동안 당진지역에 내린 비는 54mm에 불과해 농민들의 마음이 타들어가고 있다. 지난해 5월에는 이틀에 한 번 꼴인 16일에 걸쳐 총 1548mm의 비가 내렸다. 하지만 올해에는 한 달 동안 비가 내린 날은 단 5일(누적강우량 54mm…

  9. 2022.05.30 · 문화·교육 · 한수미

    [문화단체 탐방] 글로리밴드“우쿨렐레 선율로 따뜻한 마음 나눠요”

    …모이기 시작해 만들어졌다. 현재는 마음 맞는 회원 7명과 우쿨렐레를 지도하는 구자일 강사가 합을 맞추고 있다. 글로리밴드는 코로나19 이전만 해도 정기적으로 지역 요양원 등을 찾아 어르신에게 우쿨렐레 연주로 기쁨을 선물하고, 또 지역 축제가 열리면 무…

  10. 2022.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는 공간 ‘곳간나눔터’

    …’가 마련됐다. 6평 규모의 작은 컨테이너 안에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사람들의 따듯한 마음이 가득 차 있다. 곳간나눔터는 신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복순)가 추진하는 지역특화사업 중 하나다. 주민 스스로 기부 및 나눔을 실천할 수 있…

  11. 2022.05.23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독거노인 가정에 칼갈이 봉사해주는 백종국 전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73세) “하루에 하나씩 선한 일”

    … 소식을 듣고 훈훈했다는 강흥구 정미노인대학장은 “백 전 지도자처럼 봉사하는 사람이 없다”며 “자신이 행복해서 봉사한다는 사람”이라고 칭찬했다. 한편 지난 1988년부터 약 20년 동안 정미면 대조리에서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한 그는 올해 초 새마을지도자…

  12. 2022.05.16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악읍 월곡리, “어버이 은혜 감사합니다”

    …다. 이어 “고령화로 인해 노인들이 세상을 떠나고 거동이 불편해 어려워 하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면서 “월곡리 노인들이 모두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13. 2022.05.13 · 환경·안전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순성면 갈산리 홍승남 씨 “새로운 기사 전달방식 필요”

    …문에 좋은 소식만 보도되는 것은 아니라서 안타까울 때도 있죠. 축산업을 하는 입장에서 악취로 인해 주민 간 갈등이 생겨 기사화 될 때면 마음이 아파요. 악취 저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냄새로 인해 피해 입는 주민들도 있어 미안해요. 그래서 피해 주지…

  14. 2022.05.13 · 문화·교육 · 한수미

    “이래서 살 맛 나는구나 싶었죠”5년만에 등산한 강세건 씨(채운동)

    강세건(65·채운동) 씨가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서 운영하는 ‘달팽이산악회’의 신입회원이 됐다. 지난 2007년 뇌병변으로 장애를 얻은 지 15년 만에 산에 올랐다. 누구보다도 건강했지만 뇌병변 하나로 인생이 달라졌다. 당시 아무 일도 못 할 것 같다는 …

  15.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석문면 삼봉4리 출신김애경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아이들을 향한 사랑, 동요로 노래하다

    …았어요. 어느 날 조부모 손에서 어렵게 자란 학생 한 명이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어요. 그래서 그 아이를 데리고 부랴부랴 병원에 갔는데 아이가 아파하면서 울더라고요. 그 모습을 볼 때 저도 마음이 많이 아팠어요. 그래서 아이를 꼭 끌어안고 있었죠.…

  16. 2022.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어버이날에 즈음하여

    …가 아니고 세 번째 자리에 모시느냐, 이런 짖은 우리 황제폐하를 욕되게 하는 짓이다”며 칼을 빼들었다. 그러자 영주가 대답하기를 “나폴레옹 황제께서 프랑스에선 제일 높은 분인지 몰라도 우리 집에서는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가장 으뜸되는 윗 어른입니다”…

  17. 2022.05.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거리두기 해제됐지만…울고 웃는 요식업계

    …원을 마음대로 채용할 수도 없다. 인건비 또한 천정부지로 올라 식당 운영하는 모든 것이 어렵기만 하다. 아무리 가격이 오르더라도 식당 운영을 위해서 꼭 사야 하는 식자재가 있다. 식자재 가격만 월 지출의 절반 이상이 소요된다. 물가상승은 요식업계의 큰…

  18. 2022.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사람들[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 장애인활동지원사박명숙·이미영 씨

    … 장애인들은 외출이 쉽지 않았다. 그러나 이 제도가, 그리고 직접 일을 하는 장애인활동지원사들이 장애인들의 손과 발이 되어 준다. 때로는 입이 되고 눈이기도 하다. 장애인활동지원사로 근무하고 있는 박명숙·이미영 씨를 만났다. “활동지원사 박명숙입니다”…

  19. 2022.04.29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정건영 세한대 실용음악학과 교수 (멀티퍼커셔니스트) “음악은 세상 낮은 곳에서 모든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

    …루딕무써’의 팀파니 아티스트. 정건영 세한대학교 실용음악학과 교수를 수식하는 여러 직함과 프로필이 있지만, 그가 생각하는 ‘진짜’ 음악가로서의 정체성은 명확하다. 음악가는 악기를 연주하는 기술자가 아닌, 철학자이자 사상가여야 한다는 것. 음악은 춥고,…

  20. 2022.04.11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여성의류점 THE MOON 강윤자 대표“더문에서 자신의 스타일을 찾아보세요”

    …어왔다. 하지만 아이들이 예체능 과목보다 국·영·수 입시 과목에 더 집중하는 사회로 변화하면서 강 대표는 제2의 직업을 찾기 시작했다. 동시에 화장품 브랜드인 아모레퍼시픽 방문 판매 카운셀러로 일하던 그는 우연히 찾던 옷가게를 새로 운영할 사람을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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