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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33건
기간
1993—2026

1,733건 · '가족 하나' · 최근 기사부터11 / 87쪽

  1. 2024.01.0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새 단장한 당진호텔에서 휴식하세요”[신설상가] 당진호텔(당진관광호텔)

    …다. 전체적인 객실 인테리어는 흰색을 중점으로 모던하고 깔끔하다. 객실 하나하나에는 깨끗한 침구의 침대는 물론, 담소를 나눌 수 있는 테이블·의자와 일회용 슬리퍼, 헤어 드라이기, 욕실 어매니티와 다양한 케이블 타입을 지원하는 충전기 등이 준비됐다. …

  2. 2023.12.29 · 지역사회 · 이지혜

    [복지 기관장 인터뷰] 김민정 당진건강가정지원센터 센터장행복한 가정 · 건강한 가정…‘가족이 먼저!'

    … 가정을 위한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건강가정지원센터에는 어디를 가도 ‘가족이 먼저다!’를 외치는 김민정 센터장이 있다. 김민정 센터장은 지난 2020년에 당진건강가정지원센터로 부임했다. 3년을 역임하면서 좋은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운영하여 2023년 …

  3.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한 권의 책에 담은 30년 봉사인생

    …다”고 말했다. 그의 오랜 기억 속에 남은 할머니 모습은 음식이 있다면 하나씩 포장해 이웃에게 나눴던 것이다. 동네 어른들은 홍 씨를 만날 때마다 “네가 찹쌀떡집 손자로구나”라고 말하기도 했단다. 봉사에 발을 들이기 시작한 것은 1991년 당나루로타리…

  4. 2023.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손맛·정성 가득 요일마다 달라지는 백반 정식”

    …서 공수해요” 한편 음식에 들어가는 채소는 대부분 직접 재배하거나 혹은 가족, 이웃이 키운 것들이 사용된다. 감자, 고구마, 양파, 대파, 쪽파, 상추, 오이, 가지 등 직접 최종일 대표가 텃밭에서 키운 것들이다. 이를 위해 최 대표는 새벽부터 텃밭에…

  5. 2023.12.11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서른 살 청년농부의 열정 담은 완숙토마토[나는 여자농부다 4] 데일리레드 손흥주 대표

    … 시작했다. “하루에 3시간 자면서 일했어요” 처음 귀농을 결심했을 때 가족과 친구들 모두 우려하는 목소리가 컸다. 멀쩡히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별안간 농사를 짓겠다고 하니 다들 의아하게 여겼다. 특히 부모님은 행여 자식이 농사일을 하며 고생하진 않…

  6. 2023.1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 글]감동과 애국심을 전한 영화 ‘1947 보스톤’

    …후 처음 이어서 소풍 가는 아이들처럼 긴장과 설레임과 기대감을 가졌다. 가족과 영화를 볼 때는 팝콘과 음료를 구입해 먹으며 영화를 감상했지만 단체관람에서 혼자 먹을 수 없어 군것질은 포기하고 학교 친구들과 즐거운 마음으로 영화를 감상하기로 했다. 드디…

  7. 2023.11.12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맛있는 곱창이 다시 돌아왔어요” (맛있는 곱창)

    …곱창집을 운영했던 박승규 대표의 누나가 비법까지 전수해줬지만, 서해대교 하나 건넜을 뿐인데 경기도권의 곱창 요리와 당진의 손님들이 원하는 곱창 요리가 달랐다고. 6개월의 시행착오 끝에 이곳만의 곱창 요리를 만들어 냈고, 서서히 입소문이 나면서 손님들이…

  8. 2023.11.11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나는 여자농부다 2] 보나전통식품 김명순 대표 (우강면 창리)자연과 시간이 만들어낸 보약 ‘전통발효식품’

    … 10년 전 쯤이다. 어느 날 갑자기 남편에게 찾아온 간암은 김 대표와 가족들에게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이었지만, 한편으로는 ‘올 것이 왔다’고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가족력이 있어서 형제들이 일찍 돌아가셨어요. 남편이 간암이라는 진단을 받고 너무나…

  9. 2023.11.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온 가족 노랗게 물들인 노란조끼 천사[세상사는 이야기] 송정화 적십자 당진3동봉사회장 (우두2통)

    …일찍부터 바쁘게 시작한다. 바쁜 삶 속에서도 그가 꾸준히 이어온 것 중 하나가 ‘봉사’다. 그가 기억하는 봉사의 시작은 ‘전경어머니회’ 활동이었다. 전경어머니회는 경찰서 등에 근무하는 전투경찰과 의무경찰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구성된 모임으로, 전국에서…

  10. 2023.1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⑥ 마지막회] 최상렬 옹(93·대호지면 사성리)“전쟁 터졌단 소식에 헤엄쳐서라도 고향 가고 싶었죠”

    …눈물뿐이었다고. 아무리 애써도 흐려지지 않는 것이 고향의 그리움이었다. 가족을 만나야 했고, 이를 위해서는 살아야만 했다. 70년도 더 된 오래 묵은 그날의 기억을 하나씩 최 옹이 꺼내놓았다. 옥편 찾아가며 글 공부 최상렬(93) 옹은 1932년 지금…

  11. 2023.10.06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 순성농협 창립 50주년“대혁신으로 100년 농협 향해 가겠다”

    …동조합을 합병해 창립한 순성농협(조합장 강도순)은 상호금융과 경제사업, 하나로마트, 지도사업을 활발히 펼치며 반세기 동안 쉼 없이 달려왔다. 창립 50주년을 맞은 순성농협은 상호금융 예수금 1300억 원, 상호금융 대출금 900억 원, 하나로마트 40…

  12. 2023.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설상가] 교동짬뽕 (수청동) 신상일·나창선 부부“해산물이 가득 들어간 얼큰한 교동짬뽕”

    …소스를 만들어야 하는 과정이 번거롭기도 하지만, 메뉴가 많지 않은 덕에 하나하나에 집중할 수 있다고. 신 대표는 “교동짬뽕에서는 위생과 청결도 중시하고 있다”며 “주방도 폐쇄형이 아닌 오픈형으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가족이 먹는다는 느낌으로 깔…

  13. 2023.08.27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시장길 감자탕&소머리국밥 (대표 이종철) “육수·양념·고기손질까지 모두 직접”

    육수부터 양념, 고기손질 하나까지 정성으로 음식을 만드는 시장길 감자탕&소머리국밥이 문을 열고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이종철 대표는 서산이 고향이지만 초등학교 3학년 무렵 온 가족이 당진으로 이사 오면서 이곳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졸업했다. 아내 역…

  14. 2023.08.14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수많은 감정 끝에 느끼는 행복을 담았어요”

    …작가는 “행복은 결과물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세상에 ‘행복’이란 감정 하나만 있다면 진정으로 행복을 느낄 수 없을 것이다. 행복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수많은 경험을 하고, 그 안에서 감정을 느낀다. 때로는 좌절하고 슬픔을 느끼기도 하며, 고난과 역경 …

  15. 2023.08.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이남길 당진시 농업정책과장 민선8기 당진시 농업정책 추진방향에 대하여

    …한다. 현재는 수도작과 낙농 및 한우를 중심으로 아직 미미한 수준이기는 하나 가족농 위주로 자연스럽게 자식들에게 영농이 승계되고 있는 것은 매우 고무적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원예분야에서는 전무하다 할 수 있다. 정부에서는 후계농업경영인 발굴 육성을…

  16. 2023.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정용국 효드림노인복지센터 요양보호사 “당진에는 이런 재가노인복지센터가 있습니다”

    …램도 하고, 목욕, 복약 등의 일상생활을 도와 드립니다. 일반 가정에서 가족들이 해야 할 일을 요양보호사가 대신해 주는 곳이고 어르신의 병을 치료하는 의료행위는 할 수가 없습니다. 어르신이 다치거나 질병에 걸리면 병원에 모시고 가야 합니다. 반면 ‘요…

  17. 2023.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③ 우강면 내경리 조국형 옹“죽거나 팔·다리 잘린 전우들 숱하게 봤지”

    … 많은 이들에게 아픔을 남겼다. 자신의 목숨을 내놓아야 했고, 사랑하는 가족을 잃어야만 했다. 역사는 세월로 흐려졌지만 조 옹에게 전쟁의 참상은 어제 일과 같이 또렷하게 남아있었다. 부둣가서 나뭇가지 줍던 7살 조 옹은 홍성에서 태어났다. 원래 고향은…

  18. 2023.07.10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출향인을 만나다] 구룡동 출신 전길숙 창창한㈜ 대표 대형화재 막은 ‘그것’ 당진 출향인이 만들었다!

    …사회 조성에 기여하고파” 소공간용 자동소화장치는 전기 화재의 주요인 중 하나인 배전반·분전반 내부에 설치하는 작은 자동소화설비다. 배·분전반 등 좁은 공간에 설치해 밀폐된 공간의 내부 온도가 일정 수준 이상 오르면 고압력 소화 시스템이 자동으로 작동,…

  19. 2023.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시곡동 제천황기명태 당진점 안혜리 대표 황기와 당귀 육수로 감칠맛까지 잡은 명태조림

    …슈가 구비돼 있다. 딸 안혜리 대표는 “주말에는 자녀들이 부모님 모시고 가족 단위로 오거나 골프 손님들이 오시기도 한다”면서 “개업 초기에는 50~60대 손님들이 많았다면 현재는 70~80대 어르신들이나 30대 젊은 손님들도 많이 온다”고 말했다. 밑…

  20. 2023.07.03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한가어죽 당진채운점 (채운동) 이상하·백설희 대표“얼큰하고 진한 어죽 맛보세요”

    …글게 깔아 고추장 양념을 발라 한 번 구워 손님 상에 올라간다. 일일이 하나하나 팬에 올려야 하는 어려움이 따르지만 보기 좋은 만큼 맛 좋은 메뉴다. “점심에 오신 손님이 저녁에도 오고, 3~4일 연속으로 찾은 손님도 있었어요. 또 지인이나 가족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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