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5 · 정책·행정 · 박경미
시민축구단 연내 창단 강행…부실 조례안 논란
…고용계약기간, 계약구비서류 등 고용 조건도 명확히 담았다. 뿐만 아니라 사회적 물의를 빚거나 훈련을 태만히 하는 경우, 경기력 및 질병·사고로 선수생활을 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해임할 수 있는 조항도 포함돼 있다. 이와 더불어 감독과 코치의 겸직금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98건 · '사회적 기업' · 최근 기사부터11 / 35쪽
2020.09.25 · 정책·행정 · 박경미
…고용계약기간, 계약구비서류 등 고용 조건도 명확히 담았다. 뿐만 아니라 사회적 물의를 빚거나 훈련을 태만히 하는 경우, 경기력 및 질병·사고로 선수생활을 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해임할 수 있는 조항도 포함돼 있다. 이와 더불어 감독과 코치의 겸직금지, …
2020.09.14 · 정책·행정 · 박경미
…로 나서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서 의원은 장애인·노인 등 사회적 약자와 안전에 대해 관심이 크다. 그동안 행정사무감사, 시정질문 등을 통해 장애인 전용버스를 마련할 것을 지속적으로 요구했고, 실제로 올해 장애인 전용버스가 마련됐다. 또한…
2020.08.31 · 문화·교육 · 박경미
코로나19가 삶의 방식을 바꾸고 있다. 물리적·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 사람 사이의 정(情)이 그리운 요즘이다. 서로의 생각이 통하고, 마음이 통하는 순간들이 소중해진 이 시대에서 최선희 강사(43·읍내동)는 요리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요리의…
2020.08.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집계되고 있고, 최근 들어 증가하고 있는 확진자의 수에 따라 정부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서 3단계로 격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8월 25일자로 전 세계 218개국의 확진자가 2362만9000명이며, 이로 인해 사망자수는 81만2700명으로…
2020.07.28 · 지역사회 · 박경미
… 수역의 물은 음용수로나 산업용으로의 이용이 제한돼 생태계 파괴는 물론 사회적, 경제적 문제를 발생시킨다. 녹조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연구들이 이뤄져 왔던 가운데 최근 단시간 내 녹조제거 및 수질정화를 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주목을 받고 있…
2020.07.25 · 정책·행정 · 김예나
… 발언이나 시장을 옹호하는 답변을 듣고서는 언성을 높이기도 했다. 물론 사회적으로 다소 파장이 있었던 부분이 있었긴 하나, 이는 어디까지나 시민의 입장에서 시정의 잘못된 부분을 강하게 어필해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시의원 본연의 역할에 충실…
2020.06.27 · 정책·행정 · 김예나
… 징계할 수 없었다. 결국 합의제행정기관인 감사위원회 구성을 요구했다. 사회적 약자도 행복한 당진, 소통하는 의정활동, 실질적 주민참여예산제는 당진시민에게 스스로 약속한 것이다. 모든 조례 제‧개정, 민원에 대한 처리, 예산 분석, 행정사무감사 모두 …
2020.06.22 · 인물·동정 · 임아연
…은 “최근 에너지산업의 패러다임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환경과 안전, 사회적 가치는 물론이고 코로나19로 인한 그린뉴딜 등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며 “청렴한 기업문화와 사람·환경 중심의 안정적 설비 운용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발전소를 만들어…
2020.06.16 · 정책·행정 · 한수미
…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속히 시설 낙후가 개선돼야 한다”고 전했다. “기업의 사회적 책무 다해야” 석문국가산단에 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제5LNG생산기지 방문은 최창용 의원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이날 현장방문에서는 제5LNG생산기지로 발생할 우려가 있…
2020.06.06 · 문화·교육 · 박경미
마을기업 ‘마을교육공동체 어울림협동조합’(이하 어울림협동조합)은 아이들의 교육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어떻게 하면 행복한 아이로 키울 수 있을까?’하는 고민에서 출발했다. 엄마 뿐만 아니라 ‘공동체’가 나서야 한다는 마음으로 어울림협동조합이 탄…
2020.05.25 · 산업·경제 · 한수미
…송영팔)는 한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도전을 이어왔다. 창업 후 사회적기업으로 인증을 받고, 당진쌀밥도시락에 도전, 그리고 새로운 복지서비스인 어르신 이동차량 서비스까지. 나아가 우리 쌀로 맥주를 만들고 매장까지 문 열어 6차 산업을 현실화할 …
2020.05.18 · 산업·경제 · 김예나
…무를 베지 않고 그 위의 집을 짓는 트리하우스를 조성해 수익을 창출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노르웨이 숲의 창립은 대기업에서 근무하던 배병희 대표가 갑작스럽게 당뇨를 앓게 되던 지난 2014년부터 시작된다. 당시 쉼을 위해 주말농장에서 표고버섯을 생산한 …
2020.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유출 사고로 주민들과 근로자의 생명을 위협하는 불산공장이 수백 개의 기업, 수천 명의 근로자와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대형 국가산업단지에 입주했다가 만에 하나 사고가 난다면 어마어마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낳게 될 것이다. 그 후유증은 수십 년 동…
2020.05.08 · 지역사회 · 박경미
… 105명, 이사 7명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 2019년 충남형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되면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김부각 만들어 일자리 창출 반딧불나눔복지재단은 ‘해나루 빠삭뽀삭 부각’이라는 브랜드로 김부각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
2020.05.04 · 산업·경제 · 임아연
…도록 일자리를 만들고, 이들을 통해 지역사회와 세상을 움직여나가는 신생 사회적기업이다. 인효식 본부장이 당진시의회 의원으로 일했던 지난 2017년, 솔뫼성지 김성태 신부와 함께 버그내환경을 창립했다. 시의원으로 재직하면서 사회적경제에 관심이 생겼던 그…
2020.05.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제도 등 국민들을 위해서 민영화가 아닌 공공영역에서 관리하듯이 산폐장도 기업 이윤만을 추구하는 민간업자에게 전적으로 맡길 게 아니라 국가가 직접 개입해 관리해야 한다. 지금 80% 정도가 되는 민간업자의 산폐장 운영과 관리 책임 영역을 줄여 방사능 폐…
2020.05.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우선에 둬야 할 과제인 것이다. 그리고 30만 자족도시와 석문국가공단 기업유치보다 현재 17만 명의 안전한 삶과 시민들의 민생을 챙겨야 한다. 다시 말해서 공해 발생 시설을 지역개발이라는 미명 하에 진행되는 기업유치가 치적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
2020.04.24 · 산업·경제 · 한수미
<편집자주> 사회적경제는 기업의 최우선 가치를 이윤이 아닌 ‘사람’에게 둔다. 최대효율을 통해 이윤만을 추구해온 자본주의 시장경제 체제가 이어져 오면서 불평등과 빈부격차, 환경파괴 등 다양한 사회문제가 심화되고, 경제논리에 인간이 소외되고, 여러 사회…
2020.04.22 · 산업·경제 · 한수미
‘사회적기업’이라는 이름조차 생소했을 당시 당진에 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 1호인 ㈜사람(대표 편명희)이 지난 2009년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전국에서 196번째로 인증을 받은 ㈜사람은 생계로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 12명을 모아 재봉 사업을 시작했…
2020.04.20 · 산업·경제 · 김예나
<편집자주> 사회적경제는 기업의 최우선 가치를 이윤이 아닌 ‘사람’에게 둔다. 최대효율을 통해 이윤만을 추구해온 자본주의 시장경제 체제가 이어져 오면서 불평등과 빈부격차, 환경파괴 등 다양한 사회문제가 심화되고, 경제논리에 인간이 소외되고, 여러 사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