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즈넉한 시골동네에 바람이 분다■면천에서 하루 보내기
… 책, 그리고 오래된 미래를 운영하는 지은숙 대표가 사람들과 함께 읽고 싶은 책이 책장을 가득 채우고 있다. 작은 공간이지만 아기자기한 모습에 한동안 발길과 마음을 멈추게 만드는 곳이다. 셋째 주 수요일인 오는 15일 오후 7시에는 영화 <내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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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건 · '살고 싶은' · 최근 기사부터11 / 32쪽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 책, 그리고 오래된 미래를 운영하는 지은숙 대표가 사람들과 함께 읽고 싶은 책이 책장을 가득 채우고 있다. 작은 공간이지만 아기자기한 모습에 한동안 발길과 마음을 멈추게 만드는 곳이다. 셋째 주 수요일인 오는 15일 오후 7시에는 영화 <내 사랑>을…

2019.04.05 · 지역사회 · 김예나
…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또한 최장룡 회장은 “오늘의 만남은 주민이 살고 싶은 신평, 주민이 함께 꿈꾸는 신평이 되도록 마음을 모으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화합하고 주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설계해야 하는 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의 숙제다. 일할 때에는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가도, 노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무언가 할 일이 있다는 게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머지않아 깨닫게 된단다. 그래서 요즘 사람들에게 ‘인생 이모작’은 필수다. 젊은…
2019.03.08 · 문화·교육 · 김예나
… 눈에 잘 띄지 않는 들풀”이라며 “제 역할을 충분히 하는 뽀리뱅이처럼 살고 싶다”고 말했다. “뽀리뱅이는 봄에 꽃을 피워 열매를 맺고, 가을에 싹을 틔워요. 그리고 추운 겨울을 견디죠. 뽀리뱅이처럼 살고 싶어서 뽀리뱅이라는 이름을 따서 농원 이름도 …

2019.02.01 · 지역사회 · 박경미
…. 이 차도 바로 옆에 컨테이너 하나가 위태롭게 설치돼 있다. 창고인가 싶은 컨테이너에 사람이 살고 있다. 석문면 삼봉리에 거주하는 황금선 씨, 그는 마을에서 “황양”이라고 불린다. 한 칸의 컨테이너에서 황 씨는 먹고 자고 씻는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2019.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님인 그는 인자한 성품을 가진 선생님이었다. 선생님이 아직까지도 당진에 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가까이 계신 은사님을 찾아뵙지 못해서 마음 한 구석에 항상 죄송함이 남아 있다. 올해는 꼭 찾아뵙고 싶다. 2. 35년간 근무했던 당진농협 나는 20…
2018.12.10 · 지역사회 · 한수미
…원안대로 가결된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최종(안)은 ‘함께 여는 복지, 살고 싶은 당진’을 슬로건으로 하며 △당진형복지인프라 구축 △이용자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 △시민친화형 환경조성 △편의성 향상을 위한 기능보강 △파워업 역량강화로 5개 추진전략으로 …
2018.11.20 · 정책·행정 · 임아연
N포 세대(연애·결혼·출산·인간관계·내 집 마련 등 많은 것들을 포기하고 사는 세대), 청년실신(졸업 후 실업자 또는 신용불량자가 된다는 뜻) 등의 신조어는 그냥 웃고 넘어가기엔 뼈아픈 현실을 담고 있다. 2018년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에 따르면 …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구조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지역사회의 한 일원으로서 지역을 위해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면? 당진어울림여성회를 통해 여성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세상을 향해 당당히 소리 낼 수 있길 바랍니다. 당진어울림여성회를 통해 더 많은 여성들이 행복해지는 것이 제…
2018.10.19 · 문화·교육 · 김예나
… 있는 기반이 조성·확립돼야 하는데, 이 또한 위원장 임기 내에 이루고 싶은 소망이다. 합덕읍은 올해로 읍 승격이 된 지 45주년을 맞았다. 과거 합덕읍은 약 2만 명이 살고 있는 지역이었지만 현재 인구는 1만 명이 채 되지 않는다. 합덕읍에는 공동주…
2018.09.22 · 문화·교육 · 한수미
…대호지분교는 전교생이 18명인데 방과후 수업은 12개가 운영된다.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중복으로 신청해도 충분하다. 이민정 : 학생이 많으니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그래도 워낙 학생 수가 많기에 원하는 프로그램에 들어가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추첨을 …
2018.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진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공직에서 내려온 뒤 ‘자신을 위한 삶’을 살고 있다. 누군가는 “진정한 자유(自由)란, 자신의 이유를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백 전 과장은 이제 진정한 ‘자유인’이다. 어깨 수술로 퇴직 결정 “2017년 5월에 오…
2018.08.11 · 산업·경제 · 임아연
… 될지 모르니까…. 그리고 내가 어디까지 와 있는지 내 존재를 확인하며 살고 싶었어요. 결국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고 싶다는 것. 내 만족인 거죠.” 슬라이스 잼으로 장관상 수상 최근 그는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기관인 농업기술실용화재단에서 주최하는 …
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는 경향이 크다. 하지만 발전의 방향은 사람이 살 수 있는 곳, 사람이 살고 싶은 곳으로 등 사람 중심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경제 활성화도 마찬가지다. 시민들이 행복하게, 활력 넘치게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걸 모토로 추진해 나가야 한다.…
2018.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도 많이 나갈 예정이에요. 세한대 리필즈가 충청권을 넘어 더 넓게 가고 싶은 바람이죠. 훗날 제가 가르친 제자와 음악동료로 함께 하고 싶네요. ·고현준 회원 : ‘음악하면서 행복하게 살기’가 제 목표예요. 하지만 어려운 일이죠. 좋아하는 음악을 끈기있…

2018.06.15 · 정책·행정 · 임아연
… 도시, 경제와 문화예술이 고루 발전하는 균형적인 도시, 사람이 중심인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겠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선거 과정에서 상처받거나 어려움이 있었다면 너그러이 이해해 달라. 이제 한마음 한 뜻으로 당진 발전을 위해 함께 전…
2018.06.15 · 산업·경제 · 한수미
… 반촌 사람이에요”라고 본인을 소개했다. 송악읍 반촌리 친구 집에 잠시 살고 있기도 하지만 다른 의미도 있다. 말 그대로 반만 촌사람인 반촌(半村)이라는 뜻이란다. 도시는 많은 것이 갖춰져 있지만 조금은 번잡하고 시끄럽다. 반면 시골은 부족한 것이 많…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정견 발표 김홍장: 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시장에 당선돼 지난 4년 간 살고 싶은 당진, 행복한 당진을 구현하고자 달려왔다. 그동안 지역 현안 과제를 하나씩 해결해 나가고, 당진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본을 만들어 놓았다. 이제 당진이 서해안 중심 도시…

2018.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 이제 아내 박은숙 씨는 나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자 늘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다. 4. 나와 함께 일하는 호서중학교 선생님들이다. 아이들이 좋아 호서중 교사 공채 시험을 보고, 1999년부터 근무를 시작했다. 벌써 23년째다. 이 사진을 SNS에…
2018.05.25 · 정책·행정 · 김예나
…원도심 문화관광 사업을 개발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미래세대가 살고 싶은 지속가능한 당진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대형 마트와 재래시장이 상호보완적으로 공존하는 것이다. 본인의 강점과 보완해야할 점은 무엇인가? 권력감시형 시민단체인 당진참여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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