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가학리 예당비빔국수 송악점 김정범 대표“새콤달콤한 비빔국수 맛 그대로!”
… 대표는 당진초와 호서중, 당진고 출신으로 석문면 장고항리가 고향이다. 지금까지 김 대표는 요식업이 아닌 서비스 업종에서 줄곧 근무해 왔다. 서울에서 미용업 5년, 그 후 행담도휴게소의 모다아울렛에서 일했다고. 예당비빔국수와의 인연은 아버지(김장철 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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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건 · '지금 그대로' · 최근 기사부터11 / 51쪽
2020.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 대표는 당진초와 호서중, 당진고 출신으로 석문면 장고항리가 고향이다. 지금까지 김 대표는 요식업이 아닌 서비스 업종에서 줄곧 근무해 왔다. 서울에서 미용업 5년, 그 후 행담도휴게소의 모다아울렛에서 일했다고. 예당비빔국수와의 인연은 아버지(김장철 씨…
2020.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돼지집은 현 진원스타타워가 생기기 이전, 터미널이 있었던 2004년부터 지금의 자리에서 운영돼 왔다. 골목 안쪽에 위치해, 약간 어두운 조명 아래 연탄불에 구워 먹는 그 분위기는 16년 전이나 지금이나 그대로다. 박진환 대표는 “나 또한 중학교 때부터…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답하겠다. 김동완 후보 뒤늦게 당의 부름을 받고 선거에 출마하게 됐다. 지금 대한민국은 흔들리고 있다. 경제는 무너지고 국가안보는 표류 중이며 국민의 삶은 코로나19로 불안하다. 최근 가슴 아픈 일이 있었다. 본 후보의 대형 현수막 문구를 바꿔치기해서…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움이 될 것이다. 또한 환노위는 심각한 당진지역의 환경문제를, 국토위는 지금 진행되고 있는 도로·철도 등 당진의 대형 S.O.C 사업 해결을 위해 필요하다. 당진의 여러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 가장 효과적인 상임위가 어디인지 시민들의 의견을 더 들어보…
2020.03.20 · 산업·경제 · 한수미
… 2배로 쌓여 20만 개에 달하는 달걀이 쌓여 기계에 무리가 간다. 말 그대로 연중무휴인 셈이다. 이렇게 선별된 달걀에는 ‘0318PKDUT4’가 적혀있다. 여기서 앞 네 자리 번호는 3월18일에 생산됐음을 알리는 일자를, PKDUT는 정우농장의 생산…
2020.02.03 · 문화·교육 · 임아연
… 공장을 운영했는데, 생산라인에서 부품이 튕겨져나와 머리에 떨어졌다고. 지금도 이마 한쪽이 함몰돼 있다. 다행히 가까스로 살아났지만, 9년 만에 후유증으로 길에서 쓰러져버렸다. 병명도 없었다. 하릴없이 경기도 이천에 거처를 마련하고 요양을 하면서 끄적…
2020.02.03 · 지역사회 · 임아연
… 가져올 정도로 음악에 열정적이었다. 김용균 씨도 그런 아버지의 재능을 그대로 물려받았다. 피아노가 흔치 않았던 그때, 아버지가 합판에 그려준 건반을 치면서 연습하기도 했다고. 지역 곳곳에서 음악봉사 하지만 평생 음악을 하면서 살았던 건 아니다. 인천…
2020.01.14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멸종 동물 도감 마루야마 다카시 / 위즈덤하우스 지금까지 수많은 동물들이 지구에 나타났다 사라졌다. 그 동물들은 어쩌다가 멸종하게 된 것일까? 이 책은 멸종한 동물들에 관한 동물도감이다. 심지어 그들이 지구에서 사라진 이유를 멸…
2020.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경제를 살리겠다고 해서 뽑아준 대통령이나 국회의원들은 역대 정부에서부터 지금까지 무엇을 했나. 국민을 통합하겠다고 큰소리치며 출마했던 의원들은 무엇을 했는가. 국민을 현혹시켜 당선되고 나서는 오히려 편을 가르고 나 몰라라 하지는 않았던가. 이번 총선에…
2019.12.13 · 정책·행정 · 박경미
… 3년 전, 잠시 짬뽕을 판매하기도 했다. 그때 짬뽕 맛을 본 손님들이 지금도 이 대표의 짬뽕을 찾자, 이 대표는 그만의 짬뽕을 선보이고자 새롭게 가게를 개업했다. 새롭게 문을 연 1호점에서는 짜장면과 짜장밥, 짬뽕, 짬뽕밥, 우동을 판매한다. 그중에…
2019.11.04 · 정책·행정 · 임아연
…상 푹 고아 만들기 때문에 진하고 담백한 닭 본연의 맛과 영양이 국물에 그대로 담겨 있다. 또한 10가지 한약재료를 넣어 함께 끓이기 때문에 잡내를 잡고, 건강을 챙길 수 있어 일석이조다. 옻닭의 경우 옻나무 육수를 따로 사용해 만든다. 오랜 시간과 …

2019.10.21 · 문화·교육 · 임아연
…여기며 초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오랜 친구가 되겠습니다” 토우는 말 그대로 ‘흙친구’라는 뜻이다. 변함없는 땅처럼, 우직한 친구가 되겠다는 마음에서 16년 전 처음 토우라고 이름을 짓고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다. 이미숙 대표는 “토우라는 상호 자체가…
2019.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까치밥이라고 하시며 꼭대기에 매달린 몇 개의 감은 그대로 두는 것을 잊지 않았다. 그렇게 하면 먹이가 귀할 때 까치가 와서 쪼아 먹고 간다는 것이다. 어느 집 장독 곁에 앙상히 매달려 있는 감이라도 발견한다면 까치는 얼마나 고마워…
2019.09.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개특위가 법제사법위로 넘긴 안은 심상정 정의당 의원이 발의한 개정법률안 그대로다. 이 안은 ‘권역별 준연동형 선거제’다. 국회의원 정수를 300명으로 유지하면서 지역구 225석, 비례대표 75석으로 나눴다. 또 전국 단위 정당 득표율로 연동률 50%를…
2019.09.27 · 지역사회 · 한수미
…리는 희끗해지고 손과 얼굴은 주름졌지만, 50년 전의 애틋한 그 모습은 그대로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안임숙, 이하 여협)가 지난 25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행복 금혼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한 행복 금혼식은 당진시 양성평등기금사업으로…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겠습니다. 이 책은 올 2월에 처음 만난 책인데 처음 읽었을 때 감동이 지금도 뭉클합니다. “어떻게 이런 감성을 가질 수 있지?”부터 “어떻게 인간에 대한 이해가 이리 따뜻하고 깊을까?”에 이르기까지 정혜신이라는 작가를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
2019.09.06 · 인물·동정 · 한수미
…일터를 시작할 때 방침이 ‘수익은 근로자 임금으로만 사용하자’였다”며 “지금도 이 방침 그대로 운영하고 있는 만큼 당진시민들이 당찬견과를 많이 소비해 줘 발달장애인들에게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찬견과는 민들레일터에서도 구입할 수 있으…
2019.09.06 · 문화·교육 · 김예나
…월을 낚는 곳’ 안 씨는 이곳을 ‘세월을 낚는 곳’이라고 소개했다. 말 그대로 안 씨가 농사를 짓고 서각을 하면서 세월을 보내는 곳이란다. 현재 합덕읍 운산리에 살고 있는 그는 매일 같이 우강면 송산1리로 출근한다. 올해 78세인 그는 벼와 보리농사를…
2019.09.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는 지금 어떤 세상에 살고 있는가? 우리는 21세기 정보화시대에 살고 있다. 검색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인터넷에 검색하는 것만으로도 손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세계 각지에서 생기는 많은 일들을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기술이 발전함에…
2019.08.13 · 문화·교육 · 윤찬식
나는 1944년 송악읍 도원리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이곳에서 살고 있다. 나는 젊었을 때부터 춤과 노래를 좋아했다. 지금도 당진 곳곳에서 공연과 축제가 열릴 때면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무대 앞에서 춤추는 것을 좋아한다. 무대뿐만 아니라 가족들 앉혀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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