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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리고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71건
기간
1993—2026

771건 · '그리고 우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2 / 39쪽

  1. 2018.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무더운 여름, 삼계탕으로 원기충전원당동 우미락

    … 약불에서 은근히 익히면 갈비에 양념 맛이 골고루 베인다. 백 대표는 “우리 우미락 갈비탕의 갈비는 물에 씻어 먹어도 맛있다”고 말했다. 한편 특제소스에는 간장과 소금을 비롯해 12가지의 채소 농축액이 들어간다. 특제소스 만드는 방법은 백 대표 부부만…

  2. 2018.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진하고 구수한 콩국수로 더위 나기 '이레면옥'

    바지락칼국수와 팥칼국수, 그리고 여름철 별미인 콩국수. 이레면옥은 문을 연 3년 전부터 이 세 가지 메뉴만 고집하고 있다. 이레면옥에서는 메뉴가 많지 않은 대신 국수 한 그릇에도 온 정성을 담는다. 한편 가격도 변함없이 6000원을 고수하며 저렴하게 …

  3. 2018.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선자에 바란다] 시대적 요구와 시민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

    …경제문제를 풀어나가는데 장애물로 작용하는 것이 환경문제일수 있다. 사실 우리 입맛에 맞는 우수한 기업을 유치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다보면 기업유치와 관련 환경폐해를 가져올 수 있는 업체를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문제가 남는다. 또 현재 우리지…

    당진시대
  4. 2018.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총소리가 멈춘 지도 어언 70년최성재 6.25전쟁참전유공자 당진시지회 부회장

    …다는 말 한 마디에 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6.25전쟁이 일어나고 우리고장 당진시에서 입대한 군인 수는 3400명입니다. 그리고 전적지에서 전사한 사람이 900명, 총소리가 멈추자 집으로 돌아온 용사들이2500명 정도로 추산됩니다. 현재까지 용사…

    당진시대
  5. 2018.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일 아침에] 가고픈 어머니의 고향

    우리 어머니는 함경남도 안변군 신고산면 탄부리 출신이다. 22살이 되던 해 고향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당진 출신인 남편을 따라 시댁에 인사드리러 가는 길에 전쟁이 났다. 목숨을 다해 도망치는 사람들 틈에서 어머니도 아버지 손을 붙잡고 당진까지 내려왔다가…

    당진시대
  6. 2018.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기대(期待)에 대한 부담감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

    … 사울을 바울 되게 했는지도 모른다.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딤전1:12)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좋은 자녀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어린이날이 있고, 좋은 부모님을 주신…

    당진시대
  7. 2018.05.11 · 지역사회 · 임아연

    37년 만에 찾은 남매…“내 아들아! 내 딸아!”

    포기할 수 없었다. 내 삶도, 그리고 아이들도…. 어딘가에 아이들이 살아 있을 거라는 아주 실낱같은 희망 때문에, 죽고 싶어도 차마 죽을 수 없었다. 살을 저미는 것 같은 고통 속에 37년을 살았다. 아이들을 잃어버린 뒤 단 한 번도 사람처럼 살아본 …

  8. 2018.03.30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족처럼 편안한 헤어샵쁘띠헤어(대덕동 한성필하우스 상가 내)

    …은 사람의 인상과 분위기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다. 때와 장소에 따라, 그리고 자신을 드러내고 표현하는 데 있어서 그에 걸맞은 헤어스타일을 연출하는 건 옷을 스타일링 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대덕동 한성필하우스 상가에 위치한 쁘띠헤어는…

  9. 2018.03.16 · 지역사회 · 한수미

    읍내동 야미야미매콤칼칼 입맛 당기는 떡볶이

    …이’를 맛 볼 수 있는 곳이다. 매콤하면서도 달달한 국물과 길쭉한 떡, 그리고 각종 사리가 들어가 푸짐한 것이 매력이다. 대표적인 모둠 떡볶이는 말랑말랑 하면서도 길쭉한 떡이 사용된다. 정현자 대표는 “야미야미의 떡은 마시멜로처럼 부드러운 것이 특징”…

  10.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한 필수요소란 생각이 든다. 선입견과 편견이 없는 따뜻한 시선이야 말로 우리 삶의 커다란 원동력이 아닐까. 장애아동을 보육하며 장애아동에게도 부모에게도 또 취약보육에 해당하는 장애아보육을 하는 장애아전문 어린이집에도 가장 필요한 것 또한 인정과 지지임…

    당진시대
  11. 2018.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내 이웃, 내 형제‘외국인 근로자’

    … 모습은, 취업을 고민하고 장래를 염려하며 자식들을 위해 노심초사 하는 우리의 모습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안지은 선생님을 통해 알게 된 3명의 베트남 근로자들과 여러 차례 만나 더 좋은 해결 방법을 찾고, 회사에도 찾아가 관리자를 만나 상황을 공유했…

    당진시대
  12. 2018.02.10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안광모 우강면 송산1리 아래말경로당 회장한궁으로 건강한 노후생활을!

    …궁이다. 2011년부터 한궁을 시작했다. 한궁은 한국에서 개발한 경기로 우리나라의 전통놀이인 투호와 전통무예인 궁도를 결합한 스포츠다. 양손 운동을 통해 집중력을 키우고 유연성과 근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특히 몸에 무리가 적고 노인들의 치매 예방에도…

  13.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 단위 이하 마을계획(마을사업) 발굴, 주민총회 통해 시행 사업 결정 ·우리동네 전문가(마을활동가) 양성: 지역의 숨은 자원을 발굴해 마을계획 수립 등 공동체 조직 내 활동가 역할이 가능한 미래의 참여인재로 육성 ·아파트공동체 어울림 사업 확대 추진:…

  14. 201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 곳곳에서 맞이한 새해

    … 맡게 됐어요. 앞으로 계원님들의 손과 귀와 발이 돼야죠. 어떻게 하면 우리 한진 주민들이 잘 살 수 있는지 생각해요. 올해 새로운 해가 뜬 만큼 좋은 일만 있길 바랍니다.” 김향숙 부녀회장 “축복받은 2018년” “지난해 한진포구 경기가 어려웠어요.…

  15. 2018.01.01 · 지역사회 · 김예나

    ■온 식구가 함께 봉사하는 서유식·박수규 씨 가족 (읍내동)2621, 우리가족 봉사시간

    …이용해 80시간의 봉사시간을 채웠다고. 대한이는 “푸드뱅크 봉사를 통해 우리지역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이 많다고 느꼈다”며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에 봉사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아 쉬는 날에는 당연히 봉사활동을 하는 날이라고 생각한다”…

  16. 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김병노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장이 추천하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한 선물”

    …간’이라는 것을 깨닫는 내용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황폐하고 암울한 우리 시대에 새로운 통찰과 희망을 전하며, 누구에게나 주어진 현재라는 평범한 선물이 우리 일생을 좌우하는 가장 위대한 선물이라는 메시지를 주고 있다. 김 회장은 “내게 세상에서 가…

  17. 2017.1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최문경 시온산교회 은퇴목사하나님의 고집

    우리 인간들은 다 불완전한, 원죄로 타락한 존재들이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롬 3:10)라는 말씀대로 이 땅위에 살고 있는 인간은 완전한 존재란 결코 없다. 성경에 나오는 위대한 인물들도 예외가 아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도 하나님 앞에…

    당진시대
  18.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창간 24주년-당진 이색동호회 소개] [세차 동호회] 당진퍼펙트샤인

    …이들이 먹다 흘린 과자 부스러기, 털지 않은 신발에 붙은 흙먼지 등으로 우리가 매일 타고 다니는 차 구석구석에 먼지가 뽀얗게 앉아 있다. 나와 내 가족이 항상 이용하는 차가 더러우면, 당연히 건강에도 좋지 않다. 세차 동호회 당진당진퍼펙트샤인 회원들은…

  19. 2017.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성소수자 문제 어떻게 볼 것인가?인권은 신이 내린 천부의 권리

    …까지 들어와 동성애로 인한 성 문란과 에이즈 감염 확산, 자녀교육 문제 그리고 출산율 감소 문제를 제기했고 심지어는 듣도 보도 못한 성폭력적 언어로써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입에 담기조차 거북한 표현을 하였다. 하나님의 고귀한 성스러움이나 십자가 예수…

    당진시대
  20. 201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린이기자단과 함께 떠나는 ‘버그내 순례길’

    …올라가니 고딕양식의 쌍탑이 하늘을 향해 두 손을 올려 기도하는 모습으로 우리를 반겼다. 합덕성당에 앞에서니 마을이 한 눈에 들어왔다. 옛날에는 성당 바로 아래까지 합덕제의 물이 들어와서 경관이 무척 아름다웠다고 한다. 이곳은 1890년 충청도에 세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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