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부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46건
기간
1993—2026

1,046건 · '좋은 부모' · 최근 기사부터13 / 53쪽

  1. 2020.03.13 · 지역사회 · 한수미

    [르포] 코로나19 사각지대에 놓인 요양시설“매일 살얼음판 걷는 기분…두렵고 답답하다”

    … 타 요양시설들도 보호자를 포함한 외부인 출입을 철저히 금지하면서 “내 부모를 왜 못 만나게 하느냐”는 일부 보호자들의 민원과 비난까지 감수하고 있다.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좋은이웃노인전문요양원의 박종육 원장은 “직원 모두 긴장 속에서 일하고 있다”…

  2. 2020.03.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역학자 무일 장천규가 알려주는 365일 운세

    … 어울린다. 乙 도박에 빠질 우려가 있다. 丙 도서관에서 공부한다. 丁 부모님이 생각난다. 戊 힘들다. 빨강 립스틱이 만사형통. 己 남편과 있으니 행복하다. 庚 꽃을 사니 즐겁고 행복하다. 辛 아내와 다정히 지내니 좋다. 壬 후배와 맛있는 것 먹어라.…

    당진시대
  3. 2020.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 글]김영한 당진학교수협의회장, 지구촌화폐 문화예술원 회장나 자신에게 회초리를

    작금 참 좋은 세상임은 틀림없다. 그렇다. 가정, 사회에서 삶의 질은 상상도 못할 정도로 얼마나 좋아졌는가? 없는 것이 없으며, 갖고 싶은 것은 다 가질 수 있고, 하고 싶은 것은 할 수 있고, 불편한 것 하나 없는 세상인 것만은 틀림없다. 그런데 이…

    당진시대
  4. 2020.0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역학자 무일 장천규가 알려주는 365일 운세

    … 丙 적극적으로 일을 처리한다. 丁 철학관에 가서 운명을 상담한다. 戊 좋은 친구들이 내 곁에 있다. 己 주변 사람과 화합해라. 庚 생각해둔 목표가 있다. 辛 부모님을 생각한다. 壬 순식간에 일이 꼬인다. 癸 남자 친구와 즐거운 하루. 2월 26일 수…

    당진시대
  5. 2020.02.17 · 인물·동정 · 김예나

    30년 묵은 손맛 (읍내동 전주식당, 양미순·정해경 부부)

    …한다”며 “채소나 생선 등 사용하는 식재료는 저렴한 것이 아닌 신선하고 좋은 것만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30여 년간 지켜온 운영철학이라고. “전주식당, 여기 참 맛있다!” 한편 양미순·정해경 부부는 23세의 어린 나이(1985년)에 부모와 식당을 개…

  6. 202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둥근 달에 담은 소원

    …는 집안의 안녕을 마음속으로 빌며 부엌에서 음식을 장만하느라 부산하고, 부모님은 설빔이라 해 자녀에게 새 옷을 사주곤 했다. 아이들은 왁자지껄 동네 어른들에게 세배를 드리고,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덕담과 함께 세뱃돈을 손에 쥐여 주곤 했다. 하지만 최근…

    당진시대
  7. 2020.02.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역학자 무일 장천규가 알려주는 365일 운세

    …다. 辛 형제와의 협력이 필요하다. 壬 뜻하지 않은 함정에 빠진다. 癸 부모님과 터놓고 상의해라. 2월8일 토요일 甲 어려운 일이 해결 된다. 乙 악몽에 시달린다. 丙 여자들의 관심을 받는다. 丁 씀씀이가 커지는 날이다. 戊 불평불만이 있다. 己 미래…

    당진시대
  8. 2020.01.31 · 정책·행정 · 한수미

    선거 현장을 가다] 여성 “경단녀 없는 당진을 꿈꿔요”

    …영 참사랑복지재단 이사장 역시 “올해 아이가 돌봄교실에서 떨어졌다”며 “부모가 퇴근하기 전까지 3~4개의 학원에 다니는 일이 빈번하다”고 말했다. 이어 “학원비만 한 아이당 100만 원에 달하기도 한다”면서 “안전한 곳에 아이를 맡길 수 있어야 진정한…

    당진시대
  9. 2020.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역학자 무일장천규가 알려주는 365일 운세

    …된다. 1월27일 월요일 甲 이성 친구에게 관심을 가진다. 乙 침착하면 좋은 결과가 기다린다. 丙 친구 관계의 문제가 발생한다. 丁 여기저기 몰려다닌다. 戊 계약할 때 사람들을 조심하자. 己 귀인의 도움을 받는다. 庚 10시 전에 귀가하자. 辛 가정에…

  10. 2020.01.21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산면 유곡리 나들목 쌈밥 김현경 대표8900원으로 푸짐한 한 상…가성비 최고!

    …. 애정가득 ‘집밥’ 쌈밥정식에 나오는 시래기 된장찌개는 김현경 대표의 부모님이 직접 말린 시레기가 사용된다. 김 대표의 부모님은 시레기 뿐 아니라 제공되는 반찬들의 재료를 손수 마련해주기도 한다. 나들목 쌈밥에는 김 대표의 손맛 뿐 아니라 부모님의 …

  11. 2019.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김무기 국방전우신문 충남지사 회장내 별명은‘핵무기’

    …시였다. 나는 환절기 때마다 감기에 걸려 항상 힘들었다. 물 맑고 공기 좋은 곳을 찾다가 고향과도 가깝고 익숙했던 당진으로 오게 됐다. 이곳에 와서 지금은 당진외국인교회 목사로, 그리고 국방전우신문 충남지사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1. 63명 중 6…

  12. 2019.12.23 · 산업·경제 · 임아연

    “친환경 농업은 땅에 달렸다” [업체탐방] 신평면 남산리 그린캠프(주) (최문호 대표이사)

    …좇아 왔던 시절, 마구 뿌려댄 화학비료와 농약 등은 땅을 병들게 했다. 좋은 땅에서 좋은 농산물이 나온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진리지만, 증산정책에 의한 폐해가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친환경’은 현대농업의 화두로 자리 잡았다. 농약중독으로 친환경 …

  13.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3박송이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팀장

    … 연애결혼했어요. 만나면 너무 좋고, 헤어지기 싫어서 결혼을 선택했죠. 부모님과 주변에서는 왜 이렇게 빨리 결혼하냐 묻기도 했지만, 저는 결혼을 빨리 한 것을 후회하진 않아요. 좋은 남편과 결혼해 3년 동안의 신혼생활도 충분히 즐겼고, 알맞은 나이에 …

  14. 2019.11.04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사)대한미용사회 당진시지부세미나·교육 및 미용봉사도 열심

    …니라 회원 개개인이 별도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단다. 박영순 회원은 “부모님 같은 어르신들의 머리카락을 손질할 때면 큰 보람을 느낀다”며 “봉사활동을 통해 오히려 내가 더 성숙해지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한편 손월순 지부장은 “바우처 사업 등 노인·…

  15. 2019.11.04 · 문화·교육 · 박경미

    “가족은 나의 원동력…태백장사가 꿈”■ 씨름 유망주 홍승찬(父홍천선·母 박미경) 학생

    … 교내 씨름부 활동을 시작했다. 초등학생 때만 잠시 운동을 하길 원했던 부모의 바람과 달리 그는 씨름부가 있는 당진중학교에 입학했다. 어린 시절 특별활동의 하나일 거라 생각했던 씨름은 어느새 그에게 꿈이 됐다. 홍 학생은 씨름선수의 꿈을 좇아 공주생명…

  16. 2019.11.04 · 문화·교육 · 한수미

    토론 통해 논리력·발표력 쑥쑥!

    …법 등을 배웠다. 학생들은 ‘인간복제를 허용해도 되는가’ 혹은 ‘자녀는 부모를 모시고 살아야 할까?’, ‘선의의 거짓말은 해도 될까’ 등의 주제를 매주 다루며 실력을 쌓아왔다. 이후 실전에 나서고자 팀을 이뤄 심훈상록문화제 청소년 디베이트 대회에 출전…

  17. 2019.11.04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우강면 부장리 전경수 이장“좌절하지 않았기에 오늘이 있다”

    … 폐교된 부장국민학교를 다니다 상경했다. 더 넓은 세상을 보고 겪으라는 부모님의 뜻이었다. 그러나 서울살이는 설움 그 자체였다. 몸을 의탁한 고모네 식구 9명에 사촌형과 막내고모까지 학생들만 12명이 넘는 대식구들이 한 집에서 생활했다. 전 이장은 “…

  18. 2019.10.25 · 문화·교육 · 임아연

    나무가 전하는 인생 이야기세상사는 이야기 우진용 전 고대중학교 교장

    …교 교장을 마지막으로 교정을 떠났다. 그러나 고향으로 돌아가진 않았다. 부모님이 계시지 않은 고향은 의미가 없었다. 대신 처가가 있는 당진에 정착했다. 정년퇴직을 앞두고 그는 제2의 인생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퇴임 직전에 행정사와 어린이집 원장, 숲해…

  19. 2019.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전재숙 당진시의회 의원노인빈곤, 이대로는 위험하다

    …발전의 주역들이 바로 지금의 노인들이다. 하지만 그 노인들은 젊을 때는 부모 봉양과 자녀 교육 등에 지출을 많이 했지만, 핵가족화와 생활양식의 변화로 정작 본인의 노후 생활은 대비하지 못해 다수가 노인빈곤층으로 전락했다. 불행하게도 우리나라 65세 이…

    당진시대
  20. 2019.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부모-자녀 위한 성교육 실시

    한국부인회 당진지회(회장 김종선)가 ‘부모가 자녀에게 하는 성교육’을 지난 24일 실시했다. 이번 부모 교육은 지역사회 학부모의 요구에 따라 마련됐으며, 부모가 가정에서 아이에게 성교육을 실시하는 방법과 태도를 교육함으로써 자녀의 올바른 성 가치관 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