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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는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03건
기간
1993—2026

1,503건 · '주는 생각' · 최근 기사부터14 / 76쪽

  1. 2020.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어기구 의원 당선 직후 막말 논란재난지원금 70% 대상 지급 요구 등 문자 폭탄에

    … 정부와 발맞춰 70%로 가십시오. 한 번 주고 끝이 아닙니다. 이후도 생각해주세요. 정부 도와주라고 국민이 뽑은 겁니다”라는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이어 다른 문자에서 어 의원은 “당신이 대통령 하시죠”라고 보냈고, 또 다른 문자에서는 “일이나 똑바로…

    당진시대
  2. 2020.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얇은 책 속에 큰 울림을 담은 그림책채운동 지예슬어린이집 정근수 원장

    …곰돌이 인형에게 이야기한다. 힘센 코끼리와 하마가 엄마가 탄 전철을 밀어주는 상상, 하늘의 새들이 엄마에게 길을 알려주는 상상, 엄마가 두둥실 풍선을 타고 오는 상상을 한다. 지루하고 외로울 수 있는 시간을 아이는 재미난 상상을 하면서 엄마를 기다리는…

  3. 2020.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유관순 횃불상 수상한 이정현 학생(신평고2, 父 이병도·母 김경미)“거리에서 사람 만나는 의사 되고파”

    …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1세기의 유관순이 되는 것이 과연 무엇일까 생각해봤어요. 횃불상을 준비하며 선생님들께서 거창한 것을 생각하지 말고 솔직하게 우리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작은 것들을 생각하라고 하셨어요. 저는 거창하고 대단한 사람이 아니지만 …

  4.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지도자들이 외국 기업 유치에 나서야 한다. 오는 기업들에 대해 허가만 해주는 것으론 기업 유치가 안 된다. 국내외 기업 유치 활동에 힘을 쓸 필요가 있다. 어기구 후보 석문산단은 당진의 미래 먹거리다. 국회에 입성한 2016년, 석문산단 분양률은 21…

  5. 2020.03.30 · 산업·경제 · 한수미

    신평면 운정리 하루가 주는 선물 김은경 대표“과자 품은 ‘조개롱’으로 위안을”

    달달한 마카롱 한 입만으로도 위로와 행복을 받을 수 있는 ‘하루가 주는 선물’이 삽교호관광지에 새로 문 열었다. ‘하루가 주는 선물’은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1호점에 이은 2호점으로, 마카롱 전문점이면서 카페다. 하루가 주는 선물의 김은경 대표는 안산…

  6. 2020.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나민당진청소년평화나비 전 회장청소년, 투표로 세상을 바꾸자

    …. 이제 겨우 만18세로 낮춰진 선거권, 저는 더 많이 내려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년들도 충분히 자신의 말과 행동에 책임질 수 있는 존재이고, 사회를 살아가는 당당한 시민입니다. 시민으로서 자신을 대변해 줄 사람들을 직접 투표로 선출하는 권리는 …

    당진시대
  7.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2후보자 공약·정책·신상 등 질문

    …으로 다가왔다. <당진시대>에서는 유권자의 선택을 돕기 위해 후보자들의 생각과 견해, 공약 및 정책 등에 대해 알리고자 ‘지상토론’을 진행한다. 민중당 김진숙 후보와 우리공화당 전병창 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박경재 후보에 대한 지상토론은 4월 6일자 …

  8. 2020.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도 유권자입니다”

    …한다는 설렘과 함께 어떤 후보자를 선택해야 하는지 고심하고 있는 이들의 생각은 결코 어른들에 비해 어리지 않다. 진정한 정치가 무엇인지, 어떠한 정치인을 선택해야 하는지 오히려 순수에 가까운 이들의 대답은 어른들에게도 울림을 준다. 강청수(당진정보고,…

  9. 2020.03.06 · 지역사회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전쟁터에서 살아 돌아온 남편최병문·인정복 부부 (신평면 신송1리)

    …서 나고 자랐고, 여자는 우강면 송산리에서 태어났다. 그땐 어른들이 맺어주는 대로 서로 얼굴도 보지 못하고 결혼식을 올리던 시절이었다. “어른들끼리 사진을 주고받았는데 나는 안 보여 주는 거야. 감히 사진 좀 보여달라고 말도 못하던 시절이었지. 벽장 …

  10.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찰떡궁합 우리는 ‘봉사 단짝’[봉사하는 사람들] 석문면 통정1리 최월봉·정순애 씨

    …된 봉사단으로, 요양시설이나 어린이집 등 풍선 꾸밈이 필요할 때 도움을 주는 봉사단이다. 봉사에는 정순애 씨도 함께 하고 있다. 시간이 없을 때면 새벽에 집안 일을 다 끝내 놓고 오후에 봉사를 한다던가, 저녁 시간을 활용해 봉사하기도 한다고. 정 코디…

  11. 2020.02.03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내 향한 여든 노인의 사랑

    … 전혀 단장하지도 않고 그 모습 그대로 들어온 것이다. “됐다!” 나는 생각했다. 꾸밈 없는 모습이 거짓 없이 참되 보였다. 게다가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했었던 점, 그리고 붓으로 집 주소를 한문으로 써서 주는 모습을 보고 ‘이 사람이다’ 싶었다. 그렇…

  12. 2020.01.31 · 정책·행정 · 한수미

    “허울 좋은 후보 아닌 ‘진실한’ 후보가 당선되길”

    …사회복지에 관심 많은 후보자를 원하죠. 사회복지는 모든 시민에게 혜택을 주는 정책이잖아요. 특히 전문성을 가진 후보자가 선출됐으면 해요.” 배정화 풀뿌리여성연대 회장 “실현 가능한 것을 약속하고 지킬 수 있는 후보! 지킬 수 없으면서 유권자의 마음을 …

    당진시대
  13. 2020.01.21 · 문화·교육 · 박경미

    “감동 주는 작가를 꿈꾼다”

    …현했는지, 가미된 문학적인 기교가 독자들에게 감명을 줄 수 있는 글인지 생각하면 부끄럽다”고 말했다. 정미면 승산리에서 태어난 김 작가는 1972년 첫 발령을 받아 교단에 섰다. 유곡초와 가곡분교를 거쳐 40여 년간 교직 생활을 이어왔다. 책을 좋아하…

  14. 2020.01.17 · 산업·경제 · 임아연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3] 정석래 전 한나라당 당진당협 위원장 “기업 유치해 인구 30만 도시 만들 것”

    …러나 좌우로 나뉜 대한민국 작금의 사태를 타개할 후보는 바로 정석래라고 생각해 다시 한 번 도전하게 됐다. 나는 변화해온 참신하고 신선한 인물이다. 오랫동안 정치활동을 해오면서 정치는 내 인생의 마지막 봉사라고 생각한다. 국가와 민족을 위해, 그리고 …

  15. 2020.01.14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립도서관이 추천하는 1월의 책 ]취업‧해고‧재개발 등 우리 사회를 담은 책

    …이슈가 되고 있는 책, 사회적 현안을 지혜롭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 등 다양한 책을 소개한다. 당진시대에서는 매달 1회 당진시립도서관 사서들이 선정한 도서를 소개할 예정이다. 사서들이 직접 책을 읽고 추천하는 서평이 보다 깊이 있는 책의 …

  16. 2020.01.13 · 정책·행정 · 임아연

    동화 쓰는 공무원 한기훈 주무관(홍보소통담당관)아이들을 위한 이야기, 어른들에게도 울림을 주는 동화

    …속에 펼쳐졌다. 자연스럽게 국어를 좋아하게 된 그는 작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에 문예창작과에 진학했고, 2009년 우석동화문학상, 2013년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가로 등단했다. 그러나 대학원 생활과 직장생활을 병행하고, 결혼 이후 아이까지 생…

  17. 2020.01.04 · 정책·행정 · 김예나

    이계양 충남도의원“지역의 역사를 기록하는 당진시대”

    …요. 또한 2020년에도 옳은 판단과 객관적인 시각으로 독자에게 도움을 주는 당진시대가 되길 바랍니다.” 이계양 충남도의원은 7~8년 전부터 당진시대를 구독해왔다. 중앙언론은 꾸준히 읽어 왔지만 당시엔 지역언론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잘 몰랐기에, …

  18. 2020.01.03 · 문화·교육 · 박경미

    감정을 그리다[세상사는 이야기] 고향에서 첫 개인전 개최하는 인예인(25, 채운동) 작가

    …한 원색도, 밝고 화사한 파스텔톤도 잘 사용하지 않는다. 창백한 느낌을 주는 색들을 주로 사용해 밝지도, 그렇다고 어둡지도 않은 묘한 느낌을 준다. 인예인 작가는 주로 마인드맵을 통해 작품 주제를 연상하고, 그림을 그린다. 누구의 것인지 모를 감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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