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교육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98건
기간
1993—2026

1,198건 · '교육 바로' · 최근 기사부터15 / 60쪽

  1. 2019.06.14 · 환경·안전 · 김예나

    아프리카 돼지열병…당진은 안전한가?

    …“양돈농가에게는 소독약품을 지급하고, 관련 예방 및 유의사항 등에 대한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라며 “구제역과 달리 백신이나 치료법이 없어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니 남은 음식이 아닌 일반사료를 지급하고, 최대한 외국에서 보낸 소포, 택배 등을 자제해…

    당진시대
  2. 2019.06.14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사회 돌봄 공동체, 커뮤니티케어 2] 미국 휴스턴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환자와 가족이 지치지 않도록 지역이 도와야죠”

    …최대의 의료연구기관의 집적지가 된 휴스턴에서는 치료와 예방의학, 연구, 교육, 의료복지 등 의료와 관련된 모든 부분이 다뤄지고 있다. 의료산업이 활성화되며 의료제공인력은 물론 환자와 환자 가족들이 모여들었다. 더불어 호텔과 쇼핑센터가 자리했고 장기로 …

  3. 2019.05.31 · 문화·교육 · 박경미

    인권친화적학교, 어떻게 만들까?

    충남도의회 학교인권문화 조성을 위한 연구모임이 지난달 24일 당진교육지원청 강당에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연구모임의 3차 활동으로 교육주체인 학부모와 교사, 학생은 물론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친화적 학교, 어떻게 만들까?’를 주제로…

  4. 2019.05.18 · 문화·교육 · 김예나

    [사회단체탐방] 다세운공동체 비젼스쿨학부모들이 만든 ‘교육공동체’

    …아이 보낼 수 있는 곳 이처럼 아이들의 방과후를 책임지는 단체가 있다. 바로 다세운공동체 비젼스쿨(이하 다세운공동체)이다. 다음 세대를 세우는 교육공동체라는 의미로 만들어진 다세운공동체는 학부모가 운영하는 교육공동체다. 20명의 교사로 구성돼 있는 다…

  5. 2019.05.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구 50만 돌파…뉴타운 해제지역·구도심 재생사업 추진당진시대·평택시민신문 공동취재

    …에 따른 어두운 면을 고민하는 사람들도 많다. 구도심의 슬럼화나 쇠퇴가 바로 그것이다. 인구의 변화를 보더라도 읍면동별, 권역별 편차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2007년 12월 대비 2017년 12월 말 인구(48만1530명)를 비교해 보면, 남부…

    당진시대
  6. 2019.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어릴 적 못 다 이룬 꿈 “지금도 늦지 않았어”71세 나이로 성악과에 입학한 김숙희 씨(대호지면 두산1리)

    …남들이 쉽게 새로운 도전하지 못할 나이 71세에 백석예술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성악과에 입학하며,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독학으로 깨우친 음악 4남매 중 외동 딸로 태어난 김숙희 씨는 어릴 적부터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했다. 놀거리가 없던 시절 어머…

  7.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나답게 사는 방법

    … 아닌, 좀 더 따뜻하게 충고하는 것은 어떨까. 예를 들어 청소년들에게 교육해야 하는 입장일 때, 사랑스런 칭찬 후에 고쳤으면 하는 충고를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아마 교수님도 이런 뜻에서 말한 것이라 생각한다. 말하기 전에는 자기 자신부터 반성해야…

    당진시대
  8. 2019.04.19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 차별·편견 없는 당진시로”

    … 당당히 살아가고자 다짐하는 날”이라며 “장애인들이 당당한 나 자신으로 바로 설 수 있도록 용기를 갖고 우리의 의견을 복지정책에 반영해야 차별받지 않은 사회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자립과 자활을 위해 많은 관심 부탁한…

  9. 2019.04.12 · 문화·교육 · 박경미

    국악의 매력에 빠진 10살 꼬마숙녀

    …영어학원인가 싶지만 소담 양의 발이 멈춘 곳은 채운동에 위치한 한 국악 교육원. 소담 양은 어른들 틈에서도 기죽지 않고 당차게 노래를 부른다. 아빠에게 물려받은 끼와 재능 무대에 오르면 언제 긴장했냐는 듯 시원하게 곡조를 뽑아내는 소담 양은 낯을 많이…

  10.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 바리스타 조항균 씨의 ‘인생 이모작’ 포스코맨, 바리스타가 되다

    …인정을 받으면서 남부럽지 않게 살았지만, 그가 미처 놓친 것이 있었다. 바로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일이었다. 조 씨는 “끊임없이 일을 했던 당시만 해도 은퇴 후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하지 못했다”며 “은퇴 4~5년 전부터 인생 이모작을 준…

  11. 2019.04.01 · 문화·교육 · 한수미

    서야중학교 임성실 수석교사가 추천하는

    …“이 책은 하브루타 대화법을 알 수 있는 지침서”라며 “나를 늘 새롭게 바로 잡아주는 책”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육에 대해 고민이 많았던 2014년 당시 하브루타 대화법을 보고 “이거다!”를 외쳤던 임 수석교사는 바로 관련 도서 3권을 구입해 읽고 교…

  12. 2019.03.25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 탐방]우리음식연구회우리 손으로 만드는 향토 요리

    … 농산물을 이용해 우리 음식 ‘한식’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모임이 있다. 바로 ‘우리음식연구회’다. 향토음식 연구·정보교류 우리음식연구회(회장 이재숙)는 생활개선회 당진시연합회(회장 박정순) 산하 모임으로, 향토음식 연구, 정보 교류, 식생활 개선 등을…

  13. 2019.03.25 · 산업·경제 · 김예나

    직영 전환 3주, 조공법인 문제 제기 계속

    …좋지 않은 육류에 대한 사진을 공개하며 “학교급식 안전이 우려된다”며 “교육청과 학교에서 문제를 쉬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당진시 농업정책과 이남길 학교급식팀장은 “공식적으로 학교급식이 중단됐다고 보고받은 것은 없다”며 “상태가 좋지 않은 …

  14. 2019.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1운동 100주년 특집 특별기고 3] 김좌진·한용운·김복한 관련설대호지·천의장터 4.4 독립만세운동의 숨겨진 이야기

    …지만, 4.4 만세운동의 배경에는 대외에 잘 알려지지 않은 것도 있다. 바로 김좌진, 한용운, 김복한과의 관련설이다. 김좌진과 남주원, 남상학, 남정 김좌진(1889~1930)이 4.4 만세운동의 배경에 관련되었다는 점은 다음과 같은 사실 때문이다. …

    당진시대
  15. 2019.02.26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영농조합법인 오구목장“요거트·치즈 맛나유~”

    …)에서 실시한 여성낙농대학을 통해 만났다. 이들은 치즈가공 이론 및 실습교육, 선진농장 견학 등 전문여성낙농인 육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받으면서 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하기로 결정했다. 본격적으로 영농조합법인을 창립할 계획을 세우고 여성낙농대학을 졸업한 …

  16. 2019.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 독립만세운동 이끈 유림·천도교·학생층

    …난해 3.1절, 99주년 기념식에서 필자의 눈길을 끌었던 장면이 있다. 바로 의장대가 초창기 태극기들을 앞세우고 입장하는 모습인데, 맨 앞에 등장한 태극기가 바로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당시 사용된 ‘남상락 태극기’였다. 이것은 대호지의 여…

  17.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새자리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장“함께 성장하는 복지관 만들 것”

    …했다. 경영지원과와 복지과로 나눴으며 복지과는 사례관리팀과 지역조직·사회교육팀으로 나눴다. 사례관리거점센터이기도 한 북부사회복지관은 지금까지 지역의 5~6개 교회를 중심으로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복지관이 좀 더 지역과 밀착하고자 이장과 부녀회 …

  18. 2019.01.18 · 인물·동정 · 김예나

    이정래 지부장 취임

    …김보형 △부부사역팀장:이병철 이정숙 △헌신자콜링팀장:전윤 △사회봉사팀, 교육청팀장:강창호 △동기회지원팀장:최영상 미니인터뷰 이정래 신임지부장 “아버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서” “아버지가 바로서야 가정이 바로서고, 가정이 바로서야 사회와 나라가 바로섭니…

  19. 2019.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춤사위 하나하나에 한국을 담다중요무형문화재 제92호 태평무 이수자 백수경 씨

    … 다니면서 취미로 발레를 배웠다. 그러다 초등학교 5학년생이 됐을 때, 바로 집 앞에 한국무용을 가르치는 국악원이 생겼다. 엄마의 권유로 ‘한 번 해볼까’ 하는 마음에서 시작했던 한국무용이 인생이 됐다. 고등학생 때 무용을 했다가 결혼하면서 그만 뒀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