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로 많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14건
기간
1993—2026

1,214건 · '서로 많이' · 최근 기사부터15 / 61쪽

  1. 2019.08.10 · 지역사회 · 임아연

    여름에도 맛 좋은 삼봉 고들빼기!

    …고들빼기 영농조합법인은, 회원들이 고들빼기 재배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서로 교류하면서, 고품질 고들빼기를 출하해 농가소득을 창출하고 있다. 또한 포장재, 운송비 지원 등을 받아 영농비를 절감하고 있다. 무료시식회 통해 홍보 한편 지난 3일 열린 왜목…

  2. 2019.07.1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탐방] 초락초등학교“어떤 아이가 와도 행복할 수 있어요”

    … 학생들과 어울리지 못할까 걱정이 됐지만 오히려 아이들은 어울림 속에서 서로 도우며 변화를 만들어갔다. 새로운 도약 준비 한편 초락초는 작은 학교의 장점을 살려 아이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점심식사를 마치면 아이들이 부리나케 선크림을 바…

  3. 2019.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난지도 불편한 해상교통 개선 시급

    난초와 지초가 많이 이름이 붙여진 난지도는 소난지도와 내난지도가 나란히 자리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0년 행정안전부 선정 ‘대한민국 10대 명품섬’에 포함된 데 이어 2017년에는 ‘찾아가고 싶은 섬’에 선정될 정도로 아름다운 비경을 갖춘 곳이기도 …

    당진시대
  4. 2019.07.04 · 산업·경제 · 한수미

    “부곡공단·현대제철 문제 송구…반면교사 삼겠다”

    …수원은 당진시가 선제적으로 오랜 기간 동안 준비해 왔다. 각 지방정부가 서로 윈윈(win-win)하고 선의의 경쟁을 할 수 있는 틀이 만들어져 과열되지 않았으면 한다.” Q. 극단 당진 보조금 문제와 관련해 당진시의 보조금 관리·감독이 부실한 것 아니…

  5.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카페 ‘투게더‘ 결혼이주여성들의 새로운 도전!

    …많은 결혼이주여성들이 일을 하고 싶어 해요. 하지만 언어문제로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있어요. 다들 모국에서 배울 만큼 배우고 학력이 좋아도, 언어로 인한 소통의 장벽 때문에 취업걱정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허 대표는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을 공부하기 시…

  6. 2019.06.11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역 환경·교육 현안 심층적으로 다뤄달라”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의 주요 의제를 10가지 정도 선정해 시민들의 생각과 정치인들의 생각을 서로 알 수 있도록 다뤄주길 바란다.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에서 일을 하면서 지역의 환경문제가 임계치를 넘어섰다는 생각을 했다. 지방선거 1주년을 맞아 시민들의 생각을 알아…

  7. 2019.06.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고장난 나침반(羅針盤)

    …움의 현실을 꾸짖는 교훈이 아닐까 싶다. 멈출 기미도 없다. 눈만 뜨면 서로가 상대방을 비방하고 모함하며 고소·고발로 몰아세우는 저질스런 난장 싸움판에 국민들은 분노가 치솟고 환멸을 느끼고 있는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 호는 나침반의 고장으로 목표와 목…

    당진시대
  8.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생사의 경계에서 만난 인연

    … 씨는 재혼부부다. 그리고 북한이탈주민이다. 한 동네 이웃이었던 부부는 서로 다른 이유로 북한 교도소에서 수감생활을 했다. 박상일 씨는 10년, 김미선 씨는 2년 동안 말로 다 못할 끔찍한 교도소 생활을 했다. 출소 후 서로를 의지하게 된 두 사람은 …

  9.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정의 달 특집 최승규·문경자 씨 가족을 만나다(면천면 성상리)“가족회의록, 아이들에게 물려 줄 가장 큰 유산”

    …자제 요청함” “양말을 뒤집어서 벗지 않았으므로 개선되었음” “잔소리를 많이 해서 미안하다. 잔소리를 줄이겠다” “친구들이 놀러온 날 일하는 도중에 맛있는 것을 잔뜩 사다줘서 고마웠다” 가족회의를 했던 회의록의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얼굴에…

  10. 2019.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업칼럼]권민진 농사펀드 팀장(당장 기획 담당자)당진 농부시장 이야기

    …올리고자 모인 농부들도 많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 시장은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시장은 아니라는 것을 스스로 깨닫게 됐고, 당장 이 시장에서 돈을 많이 벌겠다는 욕심을 버리고 시장을 열고 준비하는 과정 자체를 즐기게 되었다. 이러한 즐기는 마…

    당진시대
  11. 2019.04.19 · 문화·교육 · 임아연

    ‘수하’가 이겨 대풍이 들겄구먼~ ■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관광객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시연장에 도착한 줄은 비녀장을 사이에 두고 서로 결합했다. 숫줄(수상)과 암줄(수하)의 만남은 양과 음의 조화를 상징한다. 세 판의 경기가 진행됐고, 첫 판에서는 수상이, 둘째 판에서는 수하가 이겼다. 그리고 마지막 판에서…

  12. 2019.04.19 · 지역사회 · 김예나

    [종교칼럼] 아름다운 극락

    … 있는 모든 존재도 다 그러하리라. 우주는 세상은 인드라망(그물망)처럼 서로 연결되어 있고 서로 의존되어 있다. 그래서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존재한다. 누군가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든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각자가 중요하다. 우리가 흔…

    당진시대
  13. 2019.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21세기는 문화의 세기이다

    …당진까지 오겠는가? 오지도 않겠지만 무슨 의미가 있을지. 문화라는 것은 서로 섞여서 만들어 내는 것이다. “외국작가 선정기준”에 대하여, 필자가 알고 있는 각국의 미술협회 회장과 한국대사관 또는 영사관에 의뢰하여 선정했으며 수준 높은 작가들이 많이 왔…

    당진시대
  14. 2019.03.25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 탐방]우리음식연구회우리 손으로 만드는 향토 요리

    …, 자체 사업을 실시해오고 있다. 이재숙 회장은 “인스턴트·패스트푸드를 많이 접할 수 있는 사회이지만 우리음식연구회에서는 전통음식을 알리기 위해 연구하고 있다”며 “당진하면 떠오르는 향토음식을 발굴하고자 회원들과 전라도 곡성을 방문해 갓김치 만드는 법…

  15. 2019.03.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합덕 소망교회 최연순 담임목사와 두 딸들“엄마를 살릴 수만 있다면…”

    …7) 세 모녀(母女)가 짊어진 삶의 무게는 그리 가볍지 않았다. 그래도 서로가 서로의 버팀목이 되며 살아왔다. 찬미 양이 7살 무렵 엄마와 아빠가 갈라섰다. 4년 전 엄마의 고향인 합덕을 찾았고, 엄마는 운산리에 작은 ‘소망교회’를 개척했다. 교인 수…

  16. 2019.02.26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영농조합법인 오구목장“요거트·치즈 맛나유~”

    …우리가 만든 제품을 맛보고 맛있다고 할 때면 보람을 느낀다”며 “4명이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면서 일하고 있다”고 전했다. 요거트·치즈 판매 이들은 ‘맛나유’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요거트와 할루미 치즈, 스트링치즈를 선보이고 있다. 요커트는 플레인 뿐 아…

  17. 2019.02.19 · 정책·행정 · 임아연

    신년 인터뷰 어기구 국회의원 “석문산단 인입철도, 서해대교 이후 최대 토목사업”

    당진시민들에게 인사 부탁드린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는 일 모두 성취하시길 바란다. 지금껏 그래왔듯 앞으로도 시민들의 종복이 돼서 열심히 일하겠다. 얼마 전 당진지역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의정보고회를 마쳤다. 소감은 어떠한가? 너무나…

  18. 2019.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완종 당진시장애인달팽이문학회 사무국장장애인달팽이문학회를 창립 하면서

    … 많은 사람들로부터 “네가 할 수 있는 게 뭐있어. 해봤자야”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사회의 시선은 차갑고도 냉랭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장애가 있는 몸이라 누군가 도와주지 않는다면 취업은 아예 꿈도 꿀 수 없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작가’였는…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