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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손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66건
기간
1993—2026

766건 · '신설상가 손님' · 최근 기사부터15 / 39쪽

  1. 2020.05.01 · 인물·동정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리안헤어 당진문예의전당점 “리안헤어에서 ‘새로움’을 만나보세요”

    …을 문 열었다. 백 대표는 “‘머리 잘하고, 깨끗하고, 친절한 곳’으로 손님들에게 기억될 수 있도록 리안헤어 문예의전당점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백 대표는 대학에서 피부미용과를 전공하며 줄곧 미용사의 길을 걸어왔다. 이후 청담동에서 디자이너…

  2. 2020.05.0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대덕동 마녀케이크 백지연 대표“디저트로 마음을 선물하세요”

    …(대표 백지연)는 레터링 케이크와 다쿠아즈 전문점이다. 레터링 케이크란 손님이 원하는 글씨가 새겨진 케이크뿐만 아니라 원하는 맛과 디자인까지 주문 가능한 케이크다. 골프를 좋아하는 상대에게는 크림 하나하나로 그려 낸 골프장이 올려진 케이크를, 아이들에…

  3. 2020.04.20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대덕동 한지민 비물냉면 “비빔과 물냉면이 고민될 땐? 비물냉면!”

    …거쳐야 완성된다. 이 대표는 “자극적이지 않고 기존의 냉면과 맛이 달라 손님들로부터 맛있다는 평을 듣곤 한다”고 말했다. 면은 한지민 비물냉면의 육수와 양념과 어울리는 메밀면을 사용한다. 더불어 사이드 메뉴 역시 이곳의 냉면과 가장 어울리는 튀김만두를…

  4. 2020.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가학리 예당비빔국수 송악점 김정범 대표“새콤달콤한 비빔국수 맛 그대로!”

    … 아닌 시중에 판매하지 않는 면을 사용해 쫄깃함을 더했다. 더불어 많은 손님들이 찾는 들깨수제비는 멸치 육수를 기본으로 사용하고 들깨가 가득 들어가 맛이 깊고 고소하다. 또한 수제비는 직접 손반죽해 사용하고 있다. 보쌈은 보통 고기를 물에 삶는다면 이…

  5. 2020.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송산면 상거리 송산떡방앗간우리 농산물로 빻은 건강한 고춧가루

    …서, 콩과 밭 등은 지역의 상회에서 구입해 사용한다. 최 대표는 “다른 손님들이 ‘이곳은 작업이 더디다’고 말하곤 한다”며 “동시에 ‘이곳은 맛이 다르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만큼 정성을 들여 손님들이 원하는 것을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한…

  6. 2020.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송산면 매곡리 cafe 은곡길 136 이명수 대표 “커피 알고 마셔야 맛있습니다”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던 이 대표가 은곡길 136에서 맛있는 커피를 내리고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당진향교 인근에서 나고 자라 당진초와 당진중을 졸업한 이 대표는 이후 서울의 광고 마케팅과 관련한 직장에서 근무했다. 퇴직 전 이탈리아에서 8개월 근무하던 …

  7. 2020.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소정칼국수 박영숙·송석진 부부“정성이 가득한 5000원의 칼국수”

    …달걀도 여기서 나오는 것을 사용한다. 칼국수 면은 직접 반죽해 만든다. 손님 건강을 생각해 부추까지 갈아서 넣는다고. 멸치로 우려낸 육수에 면을 넣고, 여기에 바지락까지 더하면 시원하면서도 깊은 소정칼국수가 완성된다. 한편 박영숙 대표가 만든 콩나물 …

  8. 2020.02.25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시곡동 가브리엘 BILLIARDS CLUB 민창규 대표“오로지 당구만을 위한 당구장”

    …가브리엘)에 들어서자 모든 당구대에서 사람들이 당구를 치고 있다. 많은 손님에 북적거릴 것 같지만 공이 부딪치는 소리와 잔잔한 노래만이 공간을 채우고 있다. 오로지 당구만을 즐길 수 있고 건전한 당구 문화를 이루고자 한 민창규 대표의 바람이 반영됐기 …

  9. 2020.02.07 · 환경·안전 · 한수미

    [신설상가] 대덕동 가야산삼금계탕“건강을 판매합니다”

    …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숱한 시행착오를 겪었다고. 이은석 대표는 “한 손님이 ‘이렇게 맛없는 음식은 처음 먹어본다’고 했을 정도”라고 말했다. 그때부터 부부는 비수기인 겨울철만 되면 유명한 식당을 전전하며 때로는 무보수로, 혹은 위장 취업까지 하면서…

  10. 2020.01.23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반촌리 The 끌림 “커피가 끌리는 곳, 더끌림으로 오세요”

    … 만들고 싶다”며 “송악 출신이자 조합원이기 때문에 이윤을 떠나 주민과 손님들을 위해 카페를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뒤늦은 나이에 처음 카페 운영에 나선 이 대표지만 20년 전에는 경기도 성남에서 동서식품 대리점을 운영하며 커피와 인연을 맺기도 했…

  11. 2020.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채운동 바우네 나주곰탕 맹현재 대표“22년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았습니다”

    …나주곰탕’으로 새롭게 운영을 시작했다. 지난 22년 동안 설악칡냉면으로 손님을 맞이해왔던 맹 대표에게 이번 변화는 쉽지 않은 선택이었다. 맹 대표는“익숙한 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배워야 하는 것에 불안감이 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맹 대표는 향후 …

  12. 2020.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신평면 맷돌포 갗누리 공방카페 김영은 대표“바다가 한눈에 담기는 공방카페”

    …께 가죽 공방이 문을 열었다. 지난해 가을 갗누리 공방카페가 문을 열고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당진시내권에서 공방을 운영했던 김영은 대표가 맷돌포구를 자리를 이전하며 카페를 시작했다. 갗누리 공방 카페는 넓은 창 넘어 바다를 바라보며 따뜻한 차 한 잔…

  13. 2019.12.30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 원당동 장수골 이은숙·김응년 대표고소한 누룽지가 일품인 오리·닭 백숙

    …게다가 식당 내부는 넓고 깔끔하게 인테리어 돼 있어 단체 모임이나 가족 손님들을 맞기에도 좋다. 특히 전 좌석 입식으로 조성돼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다. 한편 장수골은 이은숙·김응년 부부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서산에서 26년간 살던 부부는 최근 아내…

  14. 2019.12.13 · 정책·행정 · 박경미

    [신설상가] 채운동 진관삼거리식당 1호점추운 날엔 얼큰한 짬뽕 한 그릇

    … 근무하던 3년 전, 잠시 짬뽕을 판매하기도 했다. 그때 짬뽕 맛을 본 손님들이 지금도 이 대표의 짬뽕을 찾자, 이 대표는 그만의 짬뽕을 선보이고자 새롭게 가게를 개업했다. 새롭게 문을 연 1호점에서는 짜장면과 짜장밥, 짬뽕, 짬뽕밥, 우동을 판매한다…

  15. 2019.11.29 · 정책·행정 · 박경미

    [신설상가] 수청동 NatureMuseum 더싱싱한아침 “싱싱한 아침을 선물하세요”

    …나무 상자에는 갖가지의 과일과 야채들이 담겨 있다. 넓은 매장 공간에서 손님들이 여유롭게 매장을 다니며 과일과 야채를 둘러볼 수 있고, 천장과 매장 곳곳에 놓인 화분과 식물은 과일과 야채를 더욱 싱그럽게 만들어준다. 한편 더싱싱한아침에서는 김 대표가 …

  16. 2019.11.29 · 정책·행정 · 박경미

    [신설상가] 읍내동 죽이야기 문예의전당점뜨끈한 죽으로 따듯한 겨울 보내기

    … 함께 나가는 오징어젓갈도 직접 양념한다”며 “손이 많이 가서 힘들지만 손님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성이 들어간 다양한 죽 요리에서 김 대표는 한우야채죽과 전복죽을 추천했다. 그는 “완도산 전복으로 만든 전복죽과 …

  17. 2019.11.16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 송악읍 기지시리 세틀라이트(satellite)빈티지 복고 감성 ‘세틀라이트’

    …다고. 그는 “삶이 바쁘면 많은 것을 잃어버리게 된다”며 “세틀라이트가 손님들에게 편안한 휴식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세틀라이트의 대표메뉴는 말차가 들어간 에스프레소 샷에 휘핑크림을 얹은 ‘말차페너’다. 또한 이곳만의 특별한 디저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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