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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03건
기간
1993—2026

1,703건 · '우리 것이'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5 / 86쪽

  1. 2019.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변화와 혁신시대의 리더십

    … 살릴 수 있을까. 집단지성을 강조하는 사람은 절대 그럴 수 없다고 할 것이다. 필자 역시 그렇게 생각한다. 하지만 변화와 혁신의 시대일수록 구성원들의 자발적 의지와 변혁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지도자의 역할이 중요하다. J. M. 번스가 주장한 변혁적…

    당진시대
  2. 2019.07.19 · 산업·경제 · 한수미

    6차 산업 활성화 위해 손 맞잡아

    …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근주 이사장은 “농민과 학교기업이 하기 어려운 것이 판매망 구축”이라며 “앞으로 상생해 우리 농산물로 만든 차별화된 상품을 원활히 유통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푸른농업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해 5월 출범했으며 이근주…

  3. 2019.07.08 · 산업·경제 · 한수미

    “생애주기별 여성 일자리 필요하다”

    …유롭게 이야기하고 상상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함께 그린 그림들이 우리 앞에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작은 발걸음을 떼는 뜻 깊은 날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원탁토론회 결과, 당진시에 필요한 여성 정책으로 △청소년 놀이공간 확보가 가장 많…

  4. 2019.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편종만 당진외국인교회 목사양심(良心)

    … 시간 거리마다 휴게소가 있다. 왜 일까? 차량점검과 쉼을 위해서이다. 우리 모두 나는 어떤 양심의 소유자인가를 한 번 점검해 보는 6월이 되었으면 좋겠다. 행여 잘못된 화인 맞은 양심, 더러운 양심, 죽은 양심, 양심을 버린 자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

    당진시대
  5. 2019.06.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고장난 나침반(羅針盤)

    국정민강(國靜民康)이라는 사자성어가 우리나라 마지막 황태자비인 이방자 여사의 서예 작품 속에서 발견됐다. 즉 나라가 조용하면 국민들이 평강하다는 뜻이다. 아마도 국가 경영의 근본을 이르는 말로 어쩌면 지금 우리나라의 정치판에서 일어나는 정쟁싸움의 현실…

    당진시대
  6. 2019.05.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당진 양파로 건강을 지키자유병기 면천농협 상무

    …록 고개를 숙이는 것은 무엇일까’라고 묻는다면 대부분 ‘벼’라고 대답할 것이다. 하지만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것은 벼만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흔히 먹는 양파도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5월 말에서 6월 초순쯤 양파 밭의 양파들은 고개를 숙인다.…

    당진시대
  7. 2019.05.24 · 산업·경제 · 임아연

    협의 없이 운송료 통보…레미콘차량 운전자들 반발

    …자들은 협상이 필요하다고 요구했지만 회사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전국레미콘운송총연합회는 지난 13일부터 한선기업 앞에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다. 이들은 오전 8시부터 저녁 5시까지 조업을 중단하고 한선기업이 운송료 협상에 나설 것을…

  8. 2019.05.18 · 산업·경제 · 박경미

    읍내동 꽃참치직판장 장서희 대표참치회, 이제 집에서 먹는다!

    …을 택했다. 이미 천안에서는 활성화된 참치직판장을 고향에 선보이기로 한 것이다. 장 대표는 “천안에서는 5~6년 전부터 참치직판장이 생겨났다”며 “아직까지 참치직판장이 없던 고향에 새롭게 참치직판장을 선보여 사람들이 맛좋은 참치를 언제든 즐길 수 있도…

  9. 2019.04.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일자리 창출, 광주형 일자리 모델이 답이다

    …에 따라 활용할 수 있다. 일자리 창출에서 정부의 노력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정당과 국회의 역할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상생형 지역일자리모델 확산을 당의 주요 정책과제로 채택하여 상생형지역일자리특별위원회를 출범시켰다. 특위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고 상생형…

    당진시대
  10. 2019.04.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신앙과 상식

    … 도덕법이 있다고 했다. 양심을 믿었고 양심이 희망이라고 했다. 하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 속에 인간의 양심이나 도덕이 살아 있다고 할 수 있을까? 인간의 양심이나 도덕이 살아 있다면, 세상은 평화롭고 우리의 삶 속에서 법(法)이라는 것이 필요 없…

    당진시대
  11. 2019.03.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유병기 면천농협 상무비료 적정시비로 건강한 흙 만들자

    …구에 비료 적정시비를 요하는 문구의 현수막을 자주 볼 수 있다. 그만큼 우리나라 농업의 비료사용량은 권장시비량보다 많아서 토양산성화 및 환경적 문제를 유발하고 있다. 우리는 흔히 ‘흙에서 태어나서 흙으로 돌아간다’고 한다. 그러니 흙은 농업인들만이 아…

    당진시대
  12. 2019.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이상우 당진사회적경제네트워크 부회장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바라보며

    …비자 생협 등 8개 형태의 협동조합이 각각의 특별법에 근거해 설립됐고, 우리나라에서는 오랜 기간 동안 8개 분야의 협동조합만 설립이 가능하였기에 협동조합하면 우리는 가장 먼저 농업협동조합(농협)을 떠올리게 된다. 국제협동조합연맹(ICA)의 2016년 …

    당진시대
  13. 2019.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김희봉 당진시농민회 협동조합개혁위원장의원 수 300명이 많아 270명으로 줄이자고? 왜?

    …중에 연봉이 1억 6000만 원인데 미국의원은 연봉이 9780만 원으로 우리보다 적다. 따라서 한국당이 국민들의 부담을 걱정한다면 의원수를 줄일 게 아니라 자신들이 받고 있는 연봉 등 운용비를 절반으로 깎으면 된다. 그래야 지난 릴레이 단식처럼 꼼수가…

    당진시대
  14. 2019.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 편명희 (주)사람 대표/전 당진시의원사회적 기업, 10년

    … 가능성에 매료되어 열정과 사명감 하나로 뛰어든 지 10년이 되었다. “우리는 빵을 팔기 위해 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고용하기 위해 빵을 판다”는 루비콘 제과 CEO인 릭 오브리의 말이 사회적 기업의 역할을 나타내고 있다. 사회적 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일…

    당진시대
  15. 2019.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공시가격 상승 억제 기조 유지해야

    우리나라는 재산세 등 정확한 조세 부과를 위해 과세표준 산정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나라 중 하나다. 이에 따라 정부는 수년간 부처 간 협의와 사회 각계의 의견수렴을 거쳐, 공평 과세 실현과 부동산 투기 억제 등 토지공개념의 일환으로 1989년 ‘지가…

    당진시대
  16. 2019.0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의정칼럼] 산업단지 인입철도 예타면제, 의미 되새겨야

    …써 지역의 부동산 경기가 꿈틀대고 있다. 지역경기 활성화의 신호탄이 된 것이다. 사실 수년간 당진은 매우 혼란스러웠다. 도계분쟁으로 당진시민은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었고, 지역경기는 꽁꽁 얼어붙어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는 딜레마에 빠져있었다. 이러한 상황…

    당진시대
  17. 2019.02.17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소식

    … 되는 시범사업을 발굴, 추진키로 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식량작물분야 우리쌀 저 투입 생력재배 단지 육성 △감자생산 전과정 기계화 기술시범 △축산기술 분야 젖소 케토시스 사전예측을 통한 생산성 향상 △토종벌 낭충봉아부패병 저항성계통 증식보급 등 총 …

    당진시대
  18. 2019.0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슈] 농민은 안정적인 생산비 보장을 원한다

    … 농경과 목축 산업이 바탕이 돼 조국 근대가 이뤄지고 발전했다. 이로써 우리 민족은 그간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왔다.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일 것이다. 우리는 수 십 년 동안 이어지는 농산물 가격 폭락과 최소한의 쌀값으로 인해 적자생존을 해…

    당진시대
  19. 2019.01.26 · 산업·경제 · 김예나

    순성면 성북리 농가맛집 ‘아미여울’ 영농조합법인평균나이 60대 엄니들의 도전

    … 있습니다. 다들 리더십도 있고 시원시원 해서 합의점이 빨리 도출돼요. 우리 지킴이 모두에게 고맙고, 함께여서 든든합니다. 오정순: 아미여울을 준비하고 본격적으로 운영하면서 저는 요즘 제2의 인생을 사는 것 같아요. 7명 모두 화합해야 음식도 더 맛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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