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6.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87호(1995.6.21)특집기사/쓰레기 종량제 중간평가
…대형쓰레기 골치 쓰레기 종량제는 정초에 거리를 가득 메운 쓰레기와 함께 시작되었다. 그동안 ‘먹고 쓰는 일은 내 일이지만 치우고 해결하는 문제는 내 문제가 아니’었던 쓰레기는 일반시민의 무관심과 방치속에 산야를 뒤덮고 환경을 극도로 오염시키기에 이르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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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건 · '다시 시작'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6 / 16쪽
1995.06.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대형쓰레기 골치 쓰레기 종량제는 정초에 거리를 가득 메운 쓰레기와 함께 시작되었다. 그동안 ‘먹고 쓰는 일은 내 일이지만 치우고 해결하는 문제는 내 문제가 아니’었던 쓰레기는 일반시민의 무관심과 방치속에 산야를 뒤덮고 환경을 극도로 오염시키기에 이르렀…
1995.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쓰레기 종량제가 시작되고 나서 가장 바빠진 사람이 있다면 바로 이재근 폐기물관리계장. 평소에도 가장 골치 아픈 생활문제였던 쓰레기문제는 종량제의 전국적인 실시로 이제 감시감독의 고삐를 늦출 일말의 여지도 없다. “다행스럽게도 우리군에서 종량제에 대한 …
1994.05.23 · 환경·안전 · 장덕기
…머금고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산과 들의 푸르름을 보며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닫지 않을 수 없다. 지난 4월은 당진군민에게는 영원히 잊을 수 없는 뜻깊은 달이었다. 환경처에서 주민의 의사를 무시한 채 우리 고장에 중부권특정폐기물처리장을 설치하…
1994.04.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촌땅이 아님을 알려준다. 농본산업(주)이 이 마을에서 산업폐기물처리업을 시작한 것은 91년 6월부터이다. 농본산업에서 무단 방류되는 침출수나 빗물에 섞여 내려오는 폐액, 산업폐기물처리시 발생되는 매연뿐만 아니라 마을 야산과 농지에 불법으로 매립한 산업…
1994.04.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정폐기물 공공처리시설 설치로 인해 두려움의 도시가 된 화성군의 얘기를 다시 한번 소개한다. = 편집자 주 = 위치상으로 보았을 때도 화성사업소가 폐수를 방출할 경우 농토와 바다 양측에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가능성은 쉽게 예측할 수 있는 입지조건이었다…
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느덧 20년 날로 환경오염이 심각해지고 그에 대한 자각이 비로소 일기 시작한 요즈음 절약과 근검의 평범한 진리를 실천함으로써 우리모두의 본보기가 되고있는 사람이 있다. 고대면 장항리 이만재(49세)씨. 지난 20년동안 이씨는 동네곳곳의 쓰레기,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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