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역사를 헤쳐온 당진 사람들-박우섭 민주당 정책 2실장
… 전부였다. ‘똑똑한 사람’이라니 언변도 뛰어나고 차림새도 말끔하리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막상 만나본 박실장의 첫인상은 무척 ‘소박’했다. 평상복 차림에 까무잡잡한 얼굴, 차분한 말투에서 부담없이 편하게 대할 수 있는 사람임을 느낄 수 있었다. 자유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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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건 · '주는 생각'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6 / 16쪽
1994.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전부였다. ‘똑똑한 사람’이라니 언변도 뛰어나고 차림새도 말끔하리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막상 만나본 박실장의 첫인상은 무척 ‘소박’했다. 평상복 차림에 까무잡잡한 얼굴, 차분한 말투에서 부담없이 편하게 대할 수 있는 사람임을 느낄 수 있었다. 자유로…
1994.09.05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 개발의 뒷그늘에서 필연적으로 감당해야 할 해당 지역 주민들의 아픔을 생각해 봤는가. 대대로 이어온 삶의 터전을 빼앗기면서 몇 푼의 보상금을 받는다고 누가 보상병에 걸렸다고 말할 것인가. 주민의 희생을 강요하는 개발이 아닌 이익을 보장해 주는 개발은…
1994.07.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4만5천원의 국가보호비를 전달하는 일에서부터 후원자를 만들어 결연시켜 주는 일, 심지어 아이들의 진학상담, 교우관계 고민도 성의껏 들어주고 조언해주는 상담역할까지 떠맡아 7년을 쉼없이 달려왔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녀를 보고 ‘다 큰애들 돌보는 일에 …
1994.01.10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면서 유감스럽게도 지역감정을 자극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항간에 저에 대해 전라도출신 모임의 지원을 받고 있다 하는데 사실 저는 그 모임에 대해 전혀 아는바가 없습니다. 그리고 조부모때 당진에 건너와 터를 잡고 살아왔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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