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것이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3건
기간
1993—2026

323건 · '이것이 바로' · 최근 기사부터17 / 17쪽

  1. 1994.03.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불황을 모르는 청년사업가 - 신현영 대유건설 대표이사

    …일까. “거짓말 하지않고 성실히 살다보니 그런 여건이 저절로 형성됐다” 이것이 그의 짧은 답이자 성공의 비결이다. 80년 건설계에 뛰어들어 15년이 지났으니 ‘건설업계의 베테랑’이라고 할만도 하다. 그의 공식직함은 주식회사 대유건설의 대표이사. 미성건…

    당진시대
  2. 1994.03.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7호(1994.3.28)특집기사/특정폐기물

    …도 비껴가지 않는다고 했던가. 재주있는 양가집 자손, 뼈아픈 이산가족. 이것이 심훈가족의 가족사에 비친 역사의 빛과 그림자이다. - 편집자주 - 이지운 할머니와 나눈 심훈 가족' 이야기 죓부인은 미국에, 장남은 북한에 흩어져 사는 이산가족” 26일 오…

    당진시대
  3. 1994.02.2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생활과 문화사이 거리 좁혀야 - 문무겸 당진문화원장

    … 할만한 것이 있다면 어떤 것입니까? - '문화의 중심을 문화원으로'. 이것이 올해 문화원의 슬로건입니다. 문화원이 당진문화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제대로 역할을 해내려면 흩어진 문화역량, 잠재된 문화역량을 모아야 합니다. 그와 더불어 '문화가족의 제…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