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세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43건
기간
1993—2026

1,343건 · '하나 세계' · 최근 기사부터17 / 68쪽

  1. 2018.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가 없는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

    …그 선수는 피를흘리며 바톤을 넘겼다. 이 사실에 일본국민 뿐 아니라 전 세계가 감동했으며 나 역시 감탄했다. 그 선수의 책임감은 충분히 존경받을 만하고, 본 받을만 하다. 내가 만약 그 선수와 같은 상황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 우리와 우리나라는 과연 …

    당진시대
  2.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의 미래를 보다 4] 환경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도시

    …. 당진은 10기의 화력발전소가 입지해 총6,040㎿의 전력을 생산하는 세계 최대수준의 화력발전 생산기지이자 국내 철강생산량의 약30%를 차지하고 있는 대표적인 철강도시다. 당진시가 환경에 관심이 높은 이유는 석탄화력이 전기를 생산하고 철강업체가 철을…

  3. 2018.11.13 · 환경·안전 · 김예나

    나는야 식물 사랑꾼!식물병원 초록에서를 운영하는 전태평 대표(원당동)

    …서 ‘식물병원 초록에서(이하 초록에서)’를 운영하는 전태평 대표는 식물 하나를 기르는데도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초록에서는 일반 화원이나 꽃집과는 다르다. 식물병원이라는 이름만큼 생명을 잃어가는 식물들이 다시 살 수 있도록 숨을 불어넣어 주는…

  4. 2018.1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아이돌봄서비스’가 저출산 극복의 답이다

    … 있고 한국의 출산율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도 거의 하위 수준이다. 지난 8월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출생 통계에서 당진시의 합계 출산율이 1.65명을 기록하며 전국 자치단체 중 1위, 시‧군‧구를 모두 포함한 …

    당진시대
  5. 2018.1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장‘아이돌봄서비스’가 저출산 극복의 답이다

    … 있고 한국의 출산율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도 거의 하위 수준이다. 지난 8월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출생 통계에서 당진시의 합계 출산율이 1.65명을 기록하며 전국 자치단체 중 1위, 시‧군‧구를 모두 포함한 …

  6. 2018.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인수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협의회장관과 민이 함께 에너지 비전 실천

    … 요인에 의한 것도 있지만 대부분 내부적 요인에 의한 것이다. 당진에는 세계 3위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와 대기오염물질 배출 전국 2위인 현대제철 등 많은 산업체가 입주해 있다. 이로 인해 현재 당진이 전국에서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배출하고 있다. 이런…

    당진시대
  7. 2018.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기복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 전 부위원장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를 떠나며

    … 가져온 M1소총, CAR소총 공포탄과 훈련용 크렉카를 가지고 암숫줄을 하나로 결합한 용머리에 올라가 신호를 하였다. 1990년대에는 내가 직접 징을 가지고 용머리에 올라가 3번까지 징을 쳐 수상·수하가 “의여차! 의여차!” 함성을 지르며 줄을 당기기…

    당진시대
  8.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당진시의회 최연숙·김명회 의원“여성의 사회 진출, 일자리 늘리고 처우 개선해야”

    … 책임감과 의무감만큼은 두 어깨에 무겁게 자리하고 있다. 주어지는 일을 하나씩 처리하다 보면 기본기도 닦여지고 역량도 강화돼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한다. 막상 의회에 입성해 보니 생각했던 것보다도 어렵고, 해야 할 일과 공부가 많다는 …

  9. 2018.09.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굴러온 돌’과 ‘박힌 돌’

    … 표현들이다. 인구집중으로 인한 환경공해, 교통혼잡, 높은 물가 등으로 세계에서 손꼽히는 살기 힘든 도시임에도 한국인들의 의식 속에는 서울에 가야한다 혹은 서울에 남아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상존하고 있는 것이다. 디지털 첨단 대한민국이지만 중앙에 부와 …

    당진시대
  10. 2018.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지푸라기로, 농촌재생을!

    …문화기획가 “지푸라기를 창의적으로 활용하고, 자산화하자!” “지푸라기는 하나도 버릴 것이 없는 천연재료입니다. 활용성이 많은 재료이지만 잊혀지고 있는 재료이기도 합니다. 쌀이 유명한 일본 니가타현에서는 쌀을 홍보하고자, 볏집으로 조형물을 만들어 전시하…

  11. 2018.07.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문화칼럼] 공리적 문화정책

    제레미 벤담의 양적 공리주의가 국가적 지도이념으로 보편화 되었던 시기가 세계적으로 흉터처럼 남아 있고 지금도 일부 상당한 국가에서는 상처로 남아 있는 상태이다. 물론 정치적인 이유로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국민에게 조용히 있을 것을 강요하는 국가도 …

    당진시대
  12. 2018.07.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 3.1혁명 100주년을 맞이하며

    …었지만 자주독립을 위한다는 희망만으로도 독립만세를 부르는 일에는 모두가 하나가 될 수 있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함께했는지 10대의 보통학교 학생에서부터 백발이 성성한 노인에 이르기까지 남녀노소가 따로 없었고, 대학생에서 미천한 신분의 백정, 나무…

    당진시대
  13. 2018.06.26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소식

    …약 65억 원이 추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다수의 일반꿀벌이 벌통 하나에서 약17㎏의 꿀을 생산하는 반면 장원벌은 22㎏의 꿀을 생산하는 것으로 조사돼 세계 평균 꿀 생산량인 23.3㎏과 비슷해 앞으로 꿀 수입이 개방되더라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

  14. 2018.06.26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2 당진환경운동연합지속가능한 발전을 꿈꾸다

    …“진보와 보수, 좌와 우를 넘어 민간과 행정, 당진시와 충남도 등 모두 하나로 뜻을 모은 범시민운동으로 확대됐다”며 “석탄화력발전소 저지 성과는 전국에서도 전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모범적인 성공사례로 남았다”고 평가했다. 다양한 환경 현안에 목소리 …

  15. 2018.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들이 직접 뽑은 도지사와 교육감

    …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 역사적으로 인류는 신분, 성별, 인종의 벽을 하나씩 허물었다. 그러면서 민주주의와 인권을 확장해 왔다. 이제 남은 것은 나이의 장벽뿐 이다. 하지만 올해도 만18세 참정권은 정당의 이해관계와 정치논리로 국회에서 문턱을 넘지 …

    당진시대
  16. 2018.06.08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장 후보 정책토론회후보 모두 “동성애 반대”

    …해할 수 없다”며 “동성애를 옹호하거나 조장하는 정당과 정책에 대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단호히 반대하고, 이들을 계도해 올바른 하나님의 뜻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시장선거에 나온 세 후보가 당진지역 …

  17. 2018.05.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성수 전 당진항만관광공사 사장당진항 활성화를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부가가치 증대 방안 제언

    … 그동안 해운항만산업 발전에 혼신의 노력을 다했던 정부와 기업, 그리고 세계 해운시장에서 활약해 온 해운항만 전문가들과 일반국민들까지 아쉬움과 불편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제 한진해운사태의 원인과 경과, 그리고 향후 대책에 대한 논란을 멈추고 어떻…

    당진시대
  18. 2018.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나된 목소리로 “의여차!”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기지시줄다리기가 지난 12일부터 15일 줄다리기 박물관 일원에서 펼쳐졌다. 수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함께 줄을 다리며 지역 공동체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

  19. 2018.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여차! 줄로 하나 되는 화합의 대축제■2018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 즐기러 당진시를 찾은 타 지역의 관광객들과 외국인들도 줄다리기를 통해 하나가 됐다.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를 통해 화합의 한마당이 펼쳐졌다. 의여차! 줄로 하나 되는 세상 2018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기지시줄다…

  20. 2018.04.06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1]잰탱글 아트 동아리1 선으로 낙서하다

    낙서처럼 보이는 것이 하나의 예술작품이 됐다. 선을 반복해 그려 패턴을 이루고, 패턴으로 하나의 예술 작품을 만들어내는 젠탱글(zentangle)이 사람들의 새로운 취미활동, 예술활동으로 떠오르고 있다. 당진에서도 젠탱글을 하는 사람들이 생겨났고, 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