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9 · 문화·교육 · 한수미
지능검사 통한 ‘내 자녀 바로 알기’
…50과 50을 더하면 100이라는 말처럼 절망의 크기만큼 희망을 가져야 마음이 건강하다”며 “아이들이 절망에 빠지지 않도록 항상 부모가 관찰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자녀가 하는 일에 안 될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말라”며 “무엇이라도 꾸준히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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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건 · '하는 마음이' · 최근 기사부터17 / 78쪽
2019.07.19 · 문화·교육 · 한수미
…50과 50을 더하면 100이라는 말처럼 절망의 크기만큼 희망을 가져야 마음이 건강하다”며 “아이들이 절망에 빠지지 않도록 항상 부모가 관찰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자녀가 하는 일에 안 될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말라”며 “무엇이라도 꾸준히 한다면…
2019.07.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선생님입니다. 어린이집 활동을 하다보면 유달리 아이들이 기다리고 즐거워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바깥놀이가자”라는 말에는 반드시 기쁨의 환호성을 터트립니다. 바깥놀이시간, 숲 체험활동에서의 아이들 반응은 ‘난대로 결대로’의 아이 본성을 따라 가다보면 …
2019.06.28 · 지역사회 · 한수미
… 고민하던 찰나에 읽게 된 책이 <자존감 수업>이다. 안영순 실장이 추천하는 책 <자존감 수업>은 자존감 전문가이자 정신과 의사인 윤홍균 원장이 2년 넘게 심혈을 기울여 쓴 책이다. 자존감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과 자존감을 끌어 올리는 실질적인 방법…
2019.06.21 · 정책·행정 · 임아연
…게 없다”면서 “한 지역에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과 대립각을 세우고 싶은 마음이 없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그저 의원 생활을 사심 없이 열심히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 의원은 지난 13일 문화관광과를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몇몇 사람…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 꿈을 꾸고 있네?” <노란우산>의 저서 류재수 동화작가를 만났다. 좋아하는 작가를 만난 설렘을 가득 안고 사인을 요청했다. 그때 류 작가는 그에게 얼굴을 보자고 했고, 눈을 빤히 들여다봤다. 그리곤 “아직도 꿈을 꾸고 있네?”라는 말과 함께 사인 종…
2019.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이젠 교회 담임목사가 아닌 “자연인 박용완”으로 돌아갈 수 있어서 마음이 가볍다. 이것은 담임 목회라는 짐(?)을 벗고 새로운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그리고 새로운 인생의 장을 연다는 의미에서의 가벼움이다. 은퇴란 새로운 출발이라고 생각된다.…
2019.05.07 · 지역사회 · 한수미
…이들 위해 살고파” “아무리 좋은 환경의 요양원이라도 집으로 가고 싶어 하는 어르신들이 있어요. 몰래 창문을 넘어 나가기 위해 신발을 미리 밖으로 던져 놓는 어르신들도 있고, 창문을 넘으려고 한 쪽 발을 창문 밖으로 내민 것을 CCTV로 발견해 막았던…
2019.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갈등이 일어난 땅과 바다를 보면서 나도 이 땅과 바다를 지키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다는 것은 집이 없어지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정부가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 화가 나듯이 한 국가 안에서도 …
2019.04.12 · 문화·교육 · 박경미
…. 노래가 너무 좋다며 배우고 싶다는 딸의 말에 엄마 임동숙 씨는 그냥 하는 말인가 싶었다. 그러다 어느 날 엄마 임 씨는 휴대폰에 찍힌 한 동영상을 봤다. 동영상에는 소담이가 공주옷을 입고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찍혀 있었다. 임 씨는 “어느 날부터 …
2019.04.05 · 문화·교육 · 김예나
‘키덜트’란 어린이를 뜻하는 ‘키드’(Kid)와 어른을 의미하는 ‘어덜트’(Adult)의 합성어로 ‘아이들 같은 감성과 취향을 지닌 어른’을 말한다. 최근 키덜트 문화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키덜트를 소재로 한 전시는 물론 상품을 판매하는 가게까지…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은퇴 후 살아갈 날이 더 긴 요즘, 퇴직 후 새로운 인생을 설계해야 하는 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의 숙제다. 일할 때에는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가도, 노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무언가 할 일이 있다는 게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머지않아 깨닫게 …
2019.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집으로 돌아왔다”고 말했다. 일본 탄광으로 떠나 하지만 막상 집에 오니 마음이 불편했다. 결국 다시 배를 타고 인천으로 향했고 쇳물을 녹여 무기를 만드는 공장을 다녔다. 거기서도 몇 해 일하다 집이 그리워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다. 당시 스무 살이었던 …
2019.03.08 · 문화·교육 · 박경미
…서로 리듬을 맞추는 것으로, 리듬을 배우면서 다른 사람들과의 합주를 연습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리듬뿐 아니라 배려와 양보심까지 기를 수 있다고. 정 대표는 “음악을 듣고 느끼는 감정들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같은 곡이라도 누가…
2019.03.08 · 문화·교육 · 김예나
…지만 관심이 없으면 눈에 잘 띄지 않는 들풀”이라며 “제 역할을 충분히 하는 뽀리뱅이처럼 살고 싶다”고 말했다. “뽀리뱅이는 봄에 꽃을 피워 열매를 맺고, 가을에 싹을 틔워요. 그리고 추운 겨울을 견디죠. 뽀리뱅이처럼 살고 싶어서 뽀리뱅이라는 이름을 …

2019.02.02 · 지역사회 · 임아연
… 자리하고 있다. 당진시내 또는 고대면 소재지에서도 차를 타고 꽤 가야 하는 곳에 있지만, 김풍곤·이영주 부부의 넉넉한 인심과 맛있고 건강한 음식으로 사람들이 일부러 찾아가는 맛집이다. 인근 보덕포에 낚시하러 왔다가 우연히 이곳을 들른 한 손님은 “서…
2019.02.01 · 정책·행정 · 한수미
…올 한 해에도 17만 명의 당진시민들이 항상 건강하길 바라며 소망을 성취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 지난해 7월 제3대 당진시의회가 본격적으로 출범했다. 반년 동안 시정질문과 행정사무감사, 예·결산 심의·의결 등 굵직한 사안들을 처리했는데, 지난해 …
2019.01.26 · 산업·경제 · 김예나
…찾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지킴이 한마디> 허영희: 공동투자로 운영을 하는 거라 모든 게 조심스러워요. 항상 의논하고 소통하면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들 리더십도 있고 시원시원 해서 합의점이 빨리 도출돼요. 우리 지킴이 모두에게 고맙고, 함께…
2019.01.15 · 정책·행정 · 김성준
… 7년 전 한 어린이집 학부모로 만났다. 이후 서로 같은 아파트에서 거주하는 것을 알게 되면서 친분을 이어갔다. 서로의 취향까지 비슷했던 이들은 어느새 단순히 학부모 관계를 넘어 절친한 친구가 됐다. 그러다 서로 선호하는 옷 스타일까지 비슷한 것을 알…
2019.01.15 · 인물·동정 · 한수미
…직기념패를 전달 받았다. 최준 이임 대장은 “인명구조대는 인명을 구해야 하는 어려운 봉사”라며 “구조대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힘들더라도 봉사와 인명 구조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동안 변화하는 행정에 발 맞춰 나가는 것에 어려움이…
2019.01.10 · 정책·행정 · 한수미
…등, 팔에 포탄 파편을 맞아 정신을 잃었다. 당시 헬리콥터로 이송했다고 하는데 전혀 기억이 없다. 그 후 한 달 간은 귀가 아예 들리지 않았다. 이 때문인지 지금도 귀가 잘 안들린다. 젊었던 그 때는 죽음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전쟁터를 뛰어다녔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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