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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지막 그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21건
기간
1993—2026

921건 · '마지막 그리고' · 최근 기사부터18 / 47쪽

  1. 2018.04.20 · 정책·행정 · 김예나

    6.13 지방선거_지상토론 이종윤 자유한국당 예비후보“삶의 질 향상 위한 예산 확대”

    … 먹고사는 것과 직결되는 것으로, 최우선적으로 해결하여야 할 문제이다. 마지막으로 환경문제를 들 수 있다. 시민들이 삶의 질과 건강에 직접적으로 연관된 부분이기 때문이다. 당진시 예산 가운데 줄여야할 부문과 확대해야 할 부분은 ? 각각의 정책 모두 중…

    당진시대
  2. 2018.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여차! 줄로 하나 되는 화합의 대축제■2018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성 560㎏급 경기는 울산 위너스가 각각 우승했다. 승패보다는 ‘화합’ 마지막 날인 15일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줄 고사를 시작으로 줄나가기, 비녀장 결합, 줄다리기가 잇따라 진행됐다. 마을의 평안함과 줄다리기가 무사히 끝나기를 기원하는 줄고사를 지…

  3. 2018.04.02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인상 순성면 봉소2리 이장인심 좋은 우리 동네 ‘봉소2리’

    …는 친구는 대전에서 지질학 박사로 활동하고 있고, 그 옆은 사진작가다. 그리고 내 옆 친구는 교육공무원이었다가, 지난해 퇴직했다. 그 옆에 친구(왼쪽에서 두번째)는 건축연구소장이다. 우리나라 목조구조에는 일인자이기도 하다. 마지막으로 맨 왼쪽에 있는 …

  4. 2018.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깨어 있는 시민이 준비하는 지방선거“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시민의 일꾼 선택해야”

    …Too)운동은 또다른 양성평등 인권국가로 가는 정치사회 혁명인 것이다. 그리고 지금 대한민국은 일제 때부터 100여 년 동안 겹겹이 쌓였던 적폐를 청산하는 중이다. 그로 인해 수구 친일 비리세력들까지도 촛불혁명의 주체인 민중들의 준엄한 적폐청산요구 앞…

    당진시대
  5. 2018.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안지혜 합덕초등학교 교사너희를 만나기 전까지, 떨렸던 겨울

    … 시작했다. 아이들과 만나기 전 날, 첫 날 소개 자료와 프레젠테이션을 마지막으로 점검하였다. 그때까지도 마음이 많이 불안하였다. ‘혹시 아이들이 준비한 자료와 수업 과정에서 힘들어하진 않을까, 흥미를 느끼지 못하지 않을까?’ 준비한 자료에 빵빵 웃어…

  6. 2018.03.23 · 문화·교육 · 임아연

    청와대 경호실 출신 ‘표고버섯 농장지기’ 되다세상사는 이야기 만나팜 이맹호 대표(고대면 옥현리 출신)

    …무했던 26년을 포함해 32년 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 하고 기업인으로, 그리고 후학을 양성하는 대학교수로 살다 최근에는 농사에 뛰어들었다. 중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상경해 농사일이라곤 전혀 해본 적이 없지만 열정과 집념, 특유의 성실함으로 고향에서 표고버…

  7. 2018.03.16 · 인물·동정 · 임아연

    취임 1주년 인터뷰 정용해 당진항만관광공사 사장“지난해 1억 원 흑자 경영…사명감 갖고 일해”

    … 수 있도록 조례 개정을 추진해 사업 다각화의 초석을 마련하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공사 설립 이후, 그동안 공기업으로서 제 역할을 다 하지 못해 시민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준 것 같아 무척 죄송하고 송구스럽다. 앞으로 …

  8. 2018.03.09 · 정책·행정 · 박경미

    “평범한 사람들을 대변하고 싶어요”정의당 충남도의원 비례대표 출마하는 이선영 씨(읍내동, 순성중학교 행정실 직원)

    …남공립학교호봉제회계직노동조합의 수석부위원장이라는 새로운 직함을 얻었다. 그리고 최근에는 ‘정치인’ 이선영으로 거듭날 준비를 하고 있다. 이 씨는 정의당 비례대표로 충남도의회 진출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내성적 성격의 아이 어린 시절 그는 내성적인 아이였…

  9. 2018.03.08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김용대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장지현아, 동진아! 보고싶다!

    …사진은 1979년 서야고등학교 졸업식 때 찍은 사진이다. 왼쪽이 나다. 그리고 가운데에 있는 친구가 현재 서울에 살고 있는 명제영이고, 오른쪽에 있는 친구가 천안에 살고 있는 박종서다. 지금까지도 계속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가장 친한 친구들이다. 학창…

  10.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스물 둘, 그 불타는 청춘의 영혼에 바친다

    … 두 살이었고, ‘이러다 죽는 거 아냐?’, ‘엄마, 아빠 사랑합니다’ 마지막 메시지를 남기고 차디찬 어둠 속으로 빨려들어 간 세월호 아이들의 나이도 올해 스물 둘이다. 살아있어도 사는 곳을 ‘헬조선’이라 여기며 스물 둘의 나이로 산다는 것이 얼마나 …

    당진시대
  11. 2018.02.10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안광모 우강면 송산1리 아래말경로당 회장한궁으로 건강한 노후생활을!

    … 전 당진군의원의 중매로 아내를 만났다. 이 전 의원은 나와 의형제다. 그리고 아내는 이 전 의원의 고종사촌으로, 나를 소개해줬다. 내 나이 28살, 아내 나이 23살에 결혼했다. 네 번째 사진은 스튜어디스였던 막내 딸 결혼식 때 찍은 사진이다. 손자…

  12. 2018.01.28 · 문화·교육 · 김예나

    “남은 인생, 감사하며 살게요”

    … 놓았다. 나는 앞으로 남은 인생을 모두에게 감사하며 살아가고자 한다. 그리고 봉사하며 살고 싶다 . 첫 번째 사진은 1969년 아버지 회갑날, 8남매가 모여 찍은 기념사진이다. 나는 1969년 12월1일 결혼했다. 그리고 그 다음날인 2일은 아버지(…

  13. 2018.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노인복지관 시치료 프로그램 참여한 이경숙 씨(읍내동)움츠렸던 인생 詩로 피어나다

    …채운 말들이었다. 기억도 나지 않을 만큼 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잃었다. 그리고 결혼 6년 만에 남편과 막내아들을 먼저 떠나보내면서 자신도 모르는 새 뭉친 마음의 응어리가 오래된 송진처럼 딱딱하게 굳은 채로 살았다. 그게 아픔인 줄도 몰랐다. 그러다 일…

  14. 2018.01.02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든 살도 할 수 있습니다”세상사는 이야기 82세 요양보호사 이상원 씨(신평면 초대2리)

    인생 3모작이다. 교단에 섰던 40여 년 간의 공직생활, 그리고 은퇴 이후 공공근로와 아파트경비원으로 일하던 날들을 거쳐, 이제 요양보호사로 새로운 노년기를 맞고 있다. 여든이 넘은 나이에도 배움을 게을리 하지 않는 이상원(82·신평면 초대2리) 씨는…

  15. 2017.12.11 · 환경·안전 · 임아연

    청룡해운관광 선상법회 첫 봉행

    …일 충남 지역에서 최초로 선상법당을 열고 점안식(불상을 만들거나 불화를 그리고 나서, 마지막으로 눈동자를 그려 넣으며 신으로서 생명력을 불어넣는 불교의식)을 봉행했다. 또한 우럭 등 바다생물을 방생했다. 청룡해운관광은 이번 점안식을 계기로 유람선에서 …

  16. 2017.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나 그리고 우리의 ‘별별’ 만남

    …, 협동심·사회성 기르기, 음식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마지막 수료식에서는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하며 포옹하고, 시 낭독 및 전달을 하면서 프로그램에 참여한 소감을 나눴다. 당평원은 故 심청자 동문…

  17. 2017.12.02 · 문화·교육 · 한수미

    “동화작가가 됐어요!”

    … 점을 발표했다. 문정숙 관장은 “학교생활을 하면서 시간을 쪼개 그림을 그리고 스토리보드를 작성하는 등 멋진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작업하는 동안 아이들은 창조하는 기쁨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당진지역 향토문화라는 고유의 콘…

  18. 2017.12.02 · 정책·행정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5 마지막회 한화자 전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장“오히려 제가 얻은 게 많아요”

    …동을 했기에 그 역시 자연스레 스카우트 학부모 모임을 같이 하게 됐다. 그리고 그 후 친구인 강천 전 적십자 당진지구협의회장의 추천으로 적십자에 발을 딛었다고. “아이들이 졸업하면서 함께 했던 스카우트 모임도 약해졌어요. 당시 남편(이홍근)이 도의원에…

  19. 2017.11.2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지역의 문화재를 엿보다 24(마지막회) 제주목 관아역사 살아있는 도심 속 유적지

    … 한 눈에 볼 수 있다. 제주목 역사관에서는 제주목의 생활상과 역사를, 그리고 탐라순력도 체험관에서는 1700년대 제주목사로 근무한 이형상 선생이 제주도의 각 마을을 살피면서 자연·역사·산물·풍속에 대해 기록한 것을 살펴볼 수 있다. 관광자원화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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