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9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 채운동 따숨 김양숙 대표홈파티 요리는 ‘따숨’에서
음식공방 따숨이 당진시보건소 근처에 지난달 28일 문 열었다. 따숨은 손님 초대요리와 수제 도시락을 판매하는 음식공방이다. 생일파티, 집들이 등 집에서 파티를 진행할 경우 따숨에서 손쉽게 요리를 주문해 사람들을 대접할 수 있다. 행사용, 선물용으로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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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건 · '손님 마음' · 최근 기사부터18 / 51쪽
2018.03.09 · 지역사회 · 박경미
음식공방 따숨이 당진시보건소 근처에 지난달 28일 문 열었다. 따숨은 손님 초대요리와 수제 도시락을 판매하는 음식공방이다. 생일파티, 집들이 등 집에서 파티를 진행할 경우 따숨에서 손쉽게 요리를 주문해 사람들을 대접할 수 있다. 행사용, 선물용으로 많…
2018.03.03 · 지역사회 · 한수미
…리로 지난달 7일 이전했다. 한현주 대표는 “새롭게 시작한 만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손님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며 “하지만 초심 그대로 고집하고 있는 생고기의 맛을 새로운 상권에서 만난 손님들에게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마포네의 단연 자부심은 ‘생…

2018.03.03 · 지역사회 · 박경미
…꽃에 생명력을 불어 넣고 있다”며 “자연이 주는 색과 향, 효능을 통해 손님들이 건강을 찾고 힐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많은 꽃차 가운데 메리골드와 황하코스모스 차를 추천했다. 프랑스금잔화라고도 불리는 메리골드는 특유의 향기가 진해 벌레를…

2018.02.23 · 문화·교육 · 한수미
…. 마 지점장은 “현대에서 선수로 뛰며 우승을 많이 하지 못했다는 빚진 마음에, 은퇴를 하면서 평생 ‘현대맨’으로 남겠다는 마음으로 현대자동차서비스에 입사해 제2의 인생을 살고자 했다”고 말했다. 30년 넘게 배구밖에 몰랐던 그에게 영업의 세계는 쉽지…
2018.02.11 · 문화·교육 · 한수미
…께 푹 고아 내 푸짐하게 대접하는 은행나무집에서는 몸에 좋은 음식들로, 손님들의 겨울나기를 책임지고 있다. 송산면 가곡리에 위치한 은행나무집은 토종닭만을 사용한다. 일반닭의 경우 끓이면 끓일수록 육질이 퍽퍽한 반면 토종닭은 육수와 함께 오랜 시간 우려…
2018.02.05 · 산업·경제 · 박경미
…랑이 박명숙 면사랑으로 상호를 바꾸고, 위치도 이전해 지난달 11일부터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박명숙 면사랑을 운영하고 있는 박명숙 대표는 “그동안 손님들의 성원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늘 건강하고 맛있는 면 요리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박명숙…
2018.02.05 · 지역사회 · 한수미
…보인 아귀 요리에 대해 애정이 넘치는 최소자·송진숙·김다송 가족이 많은 손님들과 맛 좋은 생 아귀 요리를 함께 나누고자 팔팔아구를 지난해 12월 오픈했다. 팔팔아구는 생물 아귀만을 사용한다. 중국에서 냉동 상태로 들어오는 것이 아닌 송진숙 대표가 직접…
2018.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귤과 두유, 그리고 온기가 남아 있는 전기장판 위를 손님에게 내주었다. 귤과 두유는 주식이라 했다. 주식을 주면 어떻게 하냐는 물음에 이젠 물리기도 하고 덜 먹으면 된다며 웃었다. 분명 집 안인데 입김이 나왔다. 외풍으로 인한 추위로 손이 금새 뻣뻣해…
2018.01.11 · 지역사회 · 한수미
… 날치알과 김가루 등을 넣어 맛이 좋다고. 사 대표는 “볶음밥을 맛 본 손님들은 맛있다고 칭찬한다”며 “더욱 맛있게 하고 싶은 것이 욕심”이라고 말했다. 사 대표는 이곳에 오면 깻잎절임을 맛보라고 적극 추천했다. 모든 밑반찬을 직접 만드는 덕담골에서는…
2018.01.11 · 문화·교육 · 나경욱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무한으로 마음껏 먹고 “배불렀소~”라고 말할 수 있는 무한리필점 ‘배불렀소’가 지난달 13일 유니클로 당진점 앞에 문 열었다. 배불렀소는 인천과 서울 등에 위치한 레스토랑에서 근무한 문석영·한동원 대표는 레스토랑 입사 동기로 당진에…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과 정성이 가득 담겨 있다. “개업한지 6개월 정도 지났는데, 벌써 단골손님들이 많이 생겼어요. 한 번 하노이 쌀국수를 방문한 손님들이 지인들을 소개해 손님이 늘고 있어요. 그럴 때 마다 너무 감사하고 기뻐요. 베트남에서 행복했던 추억이 생각나는 그런…
2017.12.17 · 문화·교육 · 한수미
…로 당진을 찾게 됐다. 도시와 달리 농촌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당진이 마음에 들었다고. 또한 함께 스위스 보청기 브랜드인 ‘포낙’ 제품을 판매하는 당진센터를 문 열고 난청으로 고생하는 이들을 위해 도움을 주고 있다. 당진센터에서는 개인 맞춤형 보청기…
2017.12.11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람을 생각하는 카페 ‘사람과 커피’가 채운동 여성의전당 근처에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사람과 커피는 백계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시지회장이 운영하는 곳으로, 사회적기업은 아니지만 사회적기업의 정신을 추구한다. 사람과 커피에서 사용하는 커피는 장애…
2017.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재단장했다. 이 대표는 “인수하기 전엔 걱정이 많았는데, 날이 지날수록 손님들이 많이 늘었다”며 “항상 좋은 재료로 맛있는 음식과 정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다인쌈밥에서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는 메뉴는 삼겹살과 우렁쌈밥이…
2017.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 대표는 “매주 로스팅한 신선한 커피를 사용한다”며 “피드백을 통해 손님들에게 최상의 커피맛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커피숲에서는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등을 비롯해 다양한 핸드드립 커피와 차를 맛볼 수 있다. 특히 핑…
2017.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기능에 관해 기록해 놓은 것이 <다부>다. 이 책에서 저자 이목은 ‘내 마음 속에 이미 차(茶)가 있거늘 어찌 다른 곳에서 또 이를 구하려 하겠는가’라고 말하며, 이 책의 마지막 구절에 ‘오심지다(五心之茶, 내 마음의 차)’를 강조하고 있다. 이는 차…
2017.11.12 · 산업·경제 · 임아연
…와 테이블정리를 맡았는데, 힘들어도 얼마나 즐겁게 일했는지 모른다”며 “손님들이 웃으면서 기다려주고, 응원해줘서 힘이 났다”고 말했다. 그동안 부모님은 이웃 아저씨네 창고를 개조해 만든 집에서 살았다. 겨울엔 매서운 바람이 들어와 씻는 것조차 어려운 …
2017.11.11 · 문화·교육 · 한수미
…은 것이 좋다고 했다. 합덕읍 합덕리 배가네가든의 장맛은 그 집 주인장 마음씨 만큼이나 깊고 구수하다. 무려 11년이나 묵힌 장이다. 된장부터 시작해 고추장, 옻간장 등 배가네가든의 배순애 대표가 직접 담근 것을 손님들에게 내놓는다. 장 뿐만 아니라 …
2017.11.11 · 산업·경제 · 임아연
…볼 수 있는 읍내동 강화밴댕이를 고영국·최연숙 대표가 인수하면서 새롭게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고영국·최연숙 대표는 지난 10년 간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식당을 운영하다 지인의 소개로 읍내동에 강화밴댕이를 인수하게 됐다. 같은 간판, 같은 메뉴이지만 이…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앞 가까운 곳에서 편안하게 맥주 한 잔 즐길 수 있도록 홈치킨 당진점이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푸르지오 아파트 1차 옆에 위치한 홈치킨 당진점이 영업을 시작한 지도 어느덧 6년 째다. 처음엔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이용하던 것을 시작으로 편안한 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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