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18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순성브루어리와 함께 당진술 찾아 떠나는‘성지술례’
…와 ‘당진소주’ 술은 크게 발효주와 증류주로 나뉜다. 발효주를 증류시켜 만든 게 증류주인데, 맥주를 증류한 술이 위스키, 포도주 등 과실주를 증류한 게 브랜디이다. 막걸리도 마찬가지로 막걸리를 증류하면 소주가 된다. 순성브루어리에서는 당진쌀로 만든 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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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8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와 ‘당진소주’ 술은 크게 발효주와 증류주로 나뉜다. 발효주를 증류시켜 만든 게 증류주인데, 맥주를 증류한 술이 위스키, 포도주 등 과실주를 증류한 게 브랜디이다. 막걸리도 마찬가지로 막걸리를 증류하면 소주가 된다. 순성브루어리에서는 당진쌀로 만든 전…
2023.08.18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공예를 만나면 들떠 있던 성품이 한결 차분해져요. ‘예쁜 것’을 만들기 위해 집중하다 보면 다들 그 손까지 예뻐 보이더라고요.” 당진을 담은 한지 쌀독 최민경 대표는 지난 2007년 본인의 이름을 딴 수공예 공방을 열고 한지·가죽·철사 등 다양한 재료…
2023.08.14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았다. 산업을 키우다 보니 극심한 환경문제를 앓아야 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행정과 기업, 민간단체가 합심했다. 경제 성장과 비례한 환경오염 울산은 6·25전쟁 이후 경제 발전을 위해 1962년 특정공업지구로 지정됐다. 이어서 1974년 온산국가산업단…
2023.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 시기이다. 당진시의회는 지난 1년 안정된 의회 운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스스로 내실을 다져왔고, 현장에서는 민의에 귀 기울이며 의정 역량을 집중하였다. 제4대 당진시의회의에서 구성된 당진항발전특별위원회, 제2서해대교 특별위원회 그리고 탄소중립 녹…
2023.08.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시 스무 살 무렵이었던 참전용사들의 나이는 이제 아흔이 넘었다. 나라를 위해 전선에 뛰어들었지만, 세월의 흐름에 따라 그들의 희생도 점점 잊히고 있다. 2500여 명이었던 당진 참전용사 중 2200여 명이 이미 세상을 떠났다. 생의 끝자락에서 회고하는…
2023.08.02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하나하나 손질해 벗겨낸 껍질로 요리했고, 탕은 말린 복어로 육수를 내어 만든다. 밑반찬은 철마다 농사지은 농산물로 만들어 더욱 믿고 먹을 수 있다. 이렇게 정성을 담은 복요리를 신평면 상오리에 자리한 ‘당진 복·아구 요리전문점’(대표 윤말숙)에서 맛볼…
2023.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분리됐다. 신도시 개발 등으로 인해 상권이 쇠퇴하면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당진2동에 도시재생 필요성이 제기돼왔고, 2019년 당진시는 충남개발공사와 함께 ‘당진2동(채운동), 행복 채운 삶터’라는 비전으로 주거지 지원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됐다…
2023.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으면 하는 바람뿐”이라고 전했다. 문 교장은 “홍 선생님이 10년 동안 만든 노트는 귀중한 보물”이라며 “그저 책장에 쌓일 뻔한 책이 만들어져서 다행”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책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지원해 준 지속가능 상생재단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2023.07.28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마을을 위한 나눔으로 이웃관계를 돈독히 하기 위해 만들어진 ‘행복나눔단’은 현재 요리와 원예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봉사단원들은 앞으로 직접 만든 음식과 원예작품을 이웃에게 나눠 이웃간의 정을 교류할 예정이다. 또한 마을의 …
2023.07.28 · 산업·경제 · 유수아 취재기자
…는 과정을 통해 환경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고 탄소중립 실천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푸레기마을의 김수정 사무장이 강사로 참여해 초락도 특산물인 약쑥 추출물과 글리세린, 라벤더에센설 오일 등 재료의 기능을 학생들에게 설명했다. 이후 각 재료를 …
2023.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한국에서 자신들이 잘하는 일을 하고자 했다. 그게 바로 30여 년 동안 만든 스시와 롤이었고 여기에 카페를 더했다. 아내는 “예전부터 스시와 롤을 좋아했다”며 “보통 사람이 12개의 모듬 초밥을 먹고도 배부르다면 나는 혼자 두 판을 먹었다”며 “롤도 …
2023.07.21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흔들고, 생태환경을 지키고 보존을 위한 어떤 필요와 노력도 의미 없도록 만든 점에서 최악의 판결”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그동안 정부는 전원개발촉진법을 앞세워 한전으로 하여금 전력생산 지역과 지역민에게 일방적인 손해와 희생을 강제할 수 있도록 묵인했다…
2023.07.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오염수가 3개월 뒤 우리 바다를 덮친다? A2. 해류를 모르는 사람들이 만든 가짜뉴스다. 여기까지 오는데 보통 4~5년, 최대 10년이 걸린다고 해양과학자들은 분석한다. 캐나다와 미국은 오염수가 먼저 도달하지만, 우리나라처럼 괴담이 퍼지지 않았다. Q…
2023.07.21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기자가 돼 숨겨진 마을 소식, 우리가 잘 몰랐던 주민들의 삶을 기록하기 위해서다. 이들이 써 내려간 마을신문 1호는 7월 말 발행될 예정이다. ‘온 마을이 학교’라는 모토로 고대마을교육자치회(회장 전종훈)는 ‘온 마을이 학교다’라는 이념으로 지난 20…
2023.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장 큰 역할은 농작물의 성장에 필요한 물과 알맞은 토양 환경을 만들기 위해 물을 공급해 주는 ‘관개’이다. 관개는 농작물의 성장을 촉진하여 수확량과 품질을 높여주고, 논에 수분과 비료 성분을 공급하여 준다. 또 보온 효과로 냉해를 피할 수 있다. 산…
2023.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12일 장마와 무더위로 고생하는 취약농가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켜드리기 위해 행복도시락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성환 당진시장, 어기구 국회의원, 이종욱 농협충남세종본부장, 백남성 농협은행 충남본부장, 당진지역 조합장들이 참석해 농가주부들…
2023.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 스무 살 무렵이었던 참전용사들의 나이는 이제 아흔이 넘었다. 나라를 위해 전선에 뛰어들었지만, 세월의 흐름에 따라 그들의 희생도 점점 잊히고 있다. 2500여 명이었던 당진 참전용사 중 2200여 명이 이미 세상을 떠났다. 생의 끝자락에서 회고하는…
2023.07.10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뉴스 보고 가슴을 쓸어내렸어요. 저희가 만든 소화장치로 인해 큰 사고로 번질 뻔한 대형화제를 막을 수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기치 못한 사회적 재난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죠. 그만큼 예방이 중요합니다.” 지난달 10일 당진문예의전당 대…
2023.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명태조림은 제천 특산품이기도 한 황기와 당귀를 우린 육수로 코다리조림을 만든다. 잘 손질한 코다리에 양념장을 부어 고추와 함께 졸이면 식욕을 당기는 매콤한 맛의 황기명태조림이 완성된다. 여기에 주꾸미 또는 낙지를 더한 메뉴가 준비돼있으며 오징어와 주꾸…
2023.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면적이 얼마라고 생각했을까? 1만 평에 수심 1.5m, 바닥을 방수포를 만든다고 예측했을까? 나머지 4만 평에는 무엇을 할까? 유일한 수원 공급은 우두동 하수종말처리장 재 이용수이다. 그러나 이 용수는 질소와 인 등이 풍부해서 물이 정체되면 썩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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