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공평한 세상 꿈꾸는 작은 영혼-에바다 농아교회 정한식 전도사
…는 이곳은 에바다 농아교회이다. 얼마전 창립 2주년을 맞았던 이 교회의 가족들은 모두 40여명이다. 그중 스물다섯명은 일요일이 되면 꼬박 꼬박 이곳을 찾아온다. 세상과 만나는 유일한 장소이고 이상한 눈길로 쳐다보는 이 없는 편안한 공간이다. 그리고 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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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건 · '가족 편안' · 최근 기사부터19 / 19쪽
1995.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는 이곳은 에바다 농아교회이다. 얼마전 창립 2주년을 맞았던 이 교회의 가족들은 모두 40여명이다. 그중 스물다섯명은 일요일이 되면 꼬박 꼬박 이곳을 찾아온다. 세상과 만나는 유일한 장소이고 이상한 눈길로 쳐다보는 이 없는 편안한 공간이다. 그리고 또…
199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불빛이 화안한 어느 집에 이르니 새끼를 꼬고 바느질을 하며 남녀노소의 가족들이 웃으며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그들의 음성이 하도 맑고, 표정들이 밝고도 편안해 보여서 그 집을 살펴보니 장마비가 한번만 쏟아지면 폭삭 무너질 옴팍집이었다. 숙종은 지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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