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진용 당진종합병원 과장코로나19 감염을 대비하는 당진시민의 자세
… 독감과 감기 사이의 가벼운 경과를 보이는 것 같다. 다만 문제가 되는 것은 증세가 경미한 초기에 전파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난다는 점이다. 증세가 경미한 초기에 환자 자신도 모르게 많은 사람과 접촉하여 전염시킬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지역사회 감염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36건 · '것은'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9 / 22쪽
2020.0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독감과 감기 사이의 가벼운 경과를 보이는 것 같다. 다만 문제가 되는 것은 증세가 경미한 초기에 전파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난다는 점이다. 증세가 경미한 초기에 환자 자신도 모르게 많은 사람과 접촉하여 전염시킬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지역사회 감염을 …
2020.02.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가 발 빠르게 움직여 수산자원 산란·서식장의 사업추진 의지를 보인 것은 어업인의 한 사람으로서 환영할 일이다. 지금까지 당진시에서 추진한 사업으로 지난 2017년 마무리된 난지도 바다목장 사업의 경우 250ha 규모로 5년간 50억 원의 사업비를…
2020.02.25 · 정책·행정 · 한수미
… 기준) 있지만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으로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현재 상황은? 유언비어로 인해 업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유언비어와 관련한 민원을 전담하는 부서가 있을 정도다. 단순히 사실을 확인하는 문의를 넘어 ‘왜 확…
2020.02.24 · 정책·행정 · 김예나
…되지 않은 상황에서 입정 상인들과 협의도 없이 과도하게 사용료를 부과한 것은 잘못됐다”고 비판했다. 26년 간 전통시장에서 장사를 해온 손한동 이사는 “소비자의 욕구가 높아졌는데 현재 시장은 옛날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어시장의 외관은 그럴듯해 …
2020.02.24 · 정책·행정 · 박경미
…중 하위권에 속해요. 여성친화도시 2차 재지정까지 받았지만 이런 수준인 것은 문제이죠.” 충남의 10개 시·군 여성단체협의회장이 소속된 협의회 ‘충남시·군여성단체협의회’가 충남 여성의 대표성을 마련하고, 지역정책 협치에 참여하며 여성들의 사회참여를 독…
2020.02.21 · 문화·교육 · 박경미
…회 최창용 의원이 코로나19와 관련, 언론에 보도된 내용을 두고 “숨길 것은 숨겨야 한다”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일부 지역에서는 집단감염으로 이어지자 당진 또한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
2020.02.21 · 환경·안전 · 한수미
…이미 보령학생수련원이 있다. 충남의 남부권에만 교육청 산하 시설을 짓는 것은 효율적이지 않다. 현재 우려하는 점은? 현장의 적합도를 판단해 시설을 건립해야 한다. 적절하지 않은 곳에 건립될 경우 운영 과정에서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다. 정치적인 논리로…
2020.02.21 · 문화·교육 · 박경미
… 반대의 의견을 전했다. 관련해 당진시 문화관광과에서는 “이관을 결정한 것은 아니다”라며 “김 시장이 당진시립합창단과의 면담에서 합창단을 문화재단으로 이관하는 것에 대해 심도있게 검토해보겠다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2.17 · 정책·행정 · 박경미
… 당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하겠습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은 최선을 다해 하고, 못하는 것은 솔직히 못한다고 말하는 실천력이 좋은 후보를 원합니다.” 김종식 전 당진시개발위원장 “당리당략을 떠나 국가번영과 국민을 두려움으로 섬기는 후보…
2020.02.17 · 정책·행정 · 김예나
… 않는 사업이라는 것이다. 이 본부장은 “간척지에서 타 작물을 재배하는 것은 염분으로 인해 불가능하다”면서 “당진지역 농업에 맞지 않는 사업”이라고 비판했다. 더불어 스마트팜 혁신밸리사업 등 4차산업을 활용한 농업정책에 대해서도 비판했다. 이 본부장은…
2020.02.17 · 정책·행정 · 임아연
…생각한 말이 있었다. ‘불편을 감수할 용기.’ 지속가능한 삶을 실천하는 것은 정말로 불편을 감수하겠다는 용기가 필요하다. 한 번 쓰고 버리면 되는 종이컵 대신 설거지를 해야 하는 텀블러를 쓰는 것처럼, 편리하고 깨끗한 물티슈 대신 빨아서 말려야 하는 …
2020.0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러나 경제활동인 창작활동이 현실은 비경제적인 활동으로 전개되고 있다. 그것은 예술창작 활동이 경제적 수입으로 연결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한 경영학자는 예술인은 그들의 가치관으로 인하여 가난할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대부분의 예술인은 경제적 여유가 발생…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보건소에서 연계한 독거노인 돌봄 멘토링 봉사를 해 왔다. 매주 방문하는 것은 물론 방문하지 못할 때면 전화로라도 꼭 안부를 챙겼다고. 현재는 어르신의 요양시설 입소로 새로운 대상자를 만나고 있다. 집과 거리가 떨어져 있지만, 함께 하는 정순애 씨가 있…
2020.02.14 · 인물·동정 · 임아연
…들 앞에서 말 한마디 하는 것조차 쉽지 않았던 제가 이 자리에 서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며, 저를 통해 하나님께서 원하는 일을 이뤄가시기 위한 계획임을 믿습니다.” 새롭게 취임한 송정훈 회장은 “기도보다 앞서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보다 앞서지 않도록…
2020.02.14 · 산업·경제 · 임아연
…민중당이나 정의당의 공천 등 정당 내부 문제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말하는 것은 도의적으로 적절치 않은 것 같다. 본격적인 선거가 시작되면 당진시민들이 현명한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정리해주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선거운동 전략은 무엇인가? 아무래도 현역의원이…
2020.02.14 · 인물·동정 · 임아연
…라 참전용사들을 아우른 표현이다. 이것을 두고 친일 찬양으로 몰아붙이는 것은 억지가 아닐 수 없다. 역시 친일파로 분류되는 서정주 시인의 기념사업회 발기인으로 참여하고 조시 <미당경전>을 쓰는 등 미당을 옹호한다는 비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
2020.02.10 · 산업·경제 · 한수미
…다는 것을 지적했다. 남 대표는 “청년들이 연봉이 높은 대기업을 원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중소기업 실정에서는 희망연봉을 맞추기가 불가능한 조건”이라며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초봉 5000만…
2020.02.07 · 지역사회 · 한수미
… 데려다주곤 한다. 동국 학생은 “처음엔 아버지를 따라 마지못해 시작한 것은 맞지만 지금은 아니다”라며 “또래 친구들보다 봉사를 많이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웃사랑나눔회 등 소속 아버지 신우영 씨 역시 봉사왕으로 꼽힌다. 현대제철 소속의 기장봉사…
2020.02.07 · 산업·경제 · 한수미
…는 “미국산 소고기에도 등급이 많다”며 “냉동고기이면서 저품질만 있다는 것은 잘못된 편견”이라고 말했다. 소닭보듯에서는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프라임등급을 받은 도축 3개월 전 초원에서 곡물을 먹고 자란 소를 사용한다. 이를 사용해 소갈비살과 양념갈비살,…
2020.02.07 · 지역사회 · 김예나
…. 물기가 많은 굴은 점점 상해가고 있는 것이며 퍼지고 탄력이 저하되는 것은 신선도가 떨어진다. 특히 윤기가 있으면서 미끈한 것이 좋은 굴로 꼽힌다. 굴을 샀다면, 강판에 간 무와 함께 저으면 불순물 제거에 효과적이다. 혹은 굴이 잠길 만큼 소금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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