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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91건
기간
1993—2026

1,691건 · '살아 있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9 / 85쪽

  1. 2019.10.29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소개] 새마을문고 우강독서동아리가 추천하는“우리 동아리가 최고에요!”

    … 열사의 이야기를 읽고 싶어요.” 우강독서동아리는 지난달 30일 아산에 있는 고불 맹사성 사당으로 문학기행을 다녀왔다. 그때 이원구 회원이 접한 책이 <맹사성>이다. 맹사성은 고려말부터 조선 초의 문신으로 소박한 성격과 청렴한 생활로 황희 정승과 함께…

  2. 2019.10.25 · 문화·교육 · 임아연

    나무가 전하는 인생 이야기세상사는 이야기 우진용 전 고대중학교 교장

    …가진 않았다. 부모님이 계시지 않은 고향은 의미가 없었다. 대신 처가가 있는 당진에 정착했다. 정년퇴직을 앞두고 그는 제2의 인생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퇴임 직전에 행정사와 어린이집 원장, 숲해설사 자격증을 땄고, 퇴임 직후 동화구연 자격증을 취득했다…

  3. 2019.10.18 · 문화·교육 · 임아연

    [추억사진] 성기동 기지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이 제 선생님이어서 행복했어요”

    30년 넘게 교사로 살아오면서 수많은 학생들을 가르쳤다. 시간이 지나 제자들을 우연히 만나면 ‘선생님이 나를 기억하실까’ 생각하지만, 이름을 얘기하면 거의 다 기억이 난다. 졸업 후 15년 뒤 받은 제자의 편지에 “선생님이 제 선생님이어서 너무 행복했…

  4. 2019.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소개] 신평면 신흥2리 이기용 씨가 추천하는“책은 삶의 지름길”

    …세 대표로부터 받아 하나씩 따라 쓰기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그의 오랜 습관이다. “아파하던 저에게 친구가 이 책들을 따라 써 보라며 줬어요. 그렇게 사경하다 보니 아픔과 고통, 괴로움이 잊히더라고요. 큰 힘이 됐죠. 지금도 틈만 나면…

  5. 2019.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실버 바리스타, 전국대회서 금상·은상 차지

    당진시니어클럽(관장 임미숙) 실버카페사업단에 참여하고 있는 실버바리스타 6명이 ‘2019 CBAW 전국시니어 바리스타챔피언십’에서 금상과 은상을 수상했다. 대회는 지난 20일 인천 송보컨벤시아에서 열렸으며 예선을 거쳐 15개 팀(3인 1팀)이 본선에 …

  6. 2019.09.27 · 문화·교육 · 박경미

    닭은 달걀을 품고 달걀은 꿈을 품는다

    평범해 보이지만 특별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소신과 신념으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간다. 제24호 당찬사람들에 선정된 한솔양계의 황한솔 대표(43)는 달걀에 꿈을 담고 도전의 길을 걷는다. 삶은 도전의 연속 서울에서 태어나 동탄에서 자란 황…

  7. 2019.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소개] 김수현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철학을 모른다면 방황하지 않을까요?”

    …우화 중 하나인 ‘여우와 신포도’에 비유했다. 포도를 먹기 위해 여우는 있는 힘껏 뛰어보았지만 번번이 실패했다. 결국 돌아서며 “저 포도는 너무 시어서 맛이 없을거야”라며 여우는 자기합리화를 한다. 사실 원하는 것은 포도지만, 말과 행동은 다른 것이다…

  8.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우리 안의 고려인 동포

    고려인 동포는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국가에 흩어져 살고 있는 우리 민족을 말한다. 일제로부터 해방된 이후 비록 남북으로 분단되었지만 민족 구성원은 외세의 압제로부터 모두 해방되었다. 하지만 고려인만은 예외이다. 고려인은 여전히 정착하지 못하고 이산의 고…

    당진시대
  9. 2019.09.06 · 문화·교육 · 김예나

    서각하는 78세 노인 안준모 씨(합덕읍 운산리)나무에 글과 그림을 새기는 재미

    …게 익어가는 사과나무가 정겹게 방문자를 맞이한다. 이어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고추, 토마토의 모습과 함께, 포도나무 그늘 아래서 무언가에 열중하고 있는 안준모 씨가 보인다. 내일모레면 여든인 그는 뒤늦게 서각의 매력에 빠져 매일같이 작품 활동에 몰두하…

  10. 2019.08.26 · 문화·교육 · 박경미

    바느질하는 이화정 씨 (73세·신평면 거산리)바느질로 살아온 한 평생 “삶의 상징”

    … 동안 함께 했던 바느질은 언제나 그와 함께했다. 결혼해서 당진에 살고 있는 딸의 권유로 8년 전 당진에 내려올 때도 그는 바느질에 필요한 도구들은 빼놓지 않고 챙겨 내려왔다. 신평면 거산리에 마련된 이 씨의 집 한 방은 오로지 그를 위한 공간으로 바…

  11. 2019.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 투고] 문제의 답을 나에게서 찾자(因과 緣)

    … 철부지 같은 폭력배들의 싸움판 같기도 하다. 또한 그렇게 바뀌어 가고 있는 기분이다. 더구나 모든 문제를 빨리 해결하려니 얽히고설킨 문제가 더욱 꼬여만 간다. 모든 문제로 생기게 된 발생 원인에는 인(因)과 연(緣)이 있기 마련이다. 예를 들면 도둑…

    당진시대
  12. 2019.08.23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 전용 수영장…규모 두고 의견 엇갈려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생존수영을 실시하고 있다. 하지만 학생들이 제대로 살아남기 위한 생존수영을 익힐 수 있는 공간도, 시간도 부족한 실정이다. 충남에는 서산과 공주, 예산, 서천 등 12개 지자체에 학생 전용 수영장이 있지만 당진에는 단 한 곳도 없…

  13. 2019.08.19 · 문화·교육 · 임아연

    구 군청사 철거 예정…갈 곳 없는 해나루시민학교

    글을 모르던 노인들에게 문해의 기쁨을 알려주고 있는 해나루시민학교가 위기에 처했다. 구 군청사가 내년 초 철거될 예정인 가운데, 그동안 이곳을 교육장소로 이용해온 해나루시민학교가 갈 곳을 찾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2008년 시작한 해나루시민학…

    당진시대
  14. 2019.08.10 · 문화·교육 · 박경미

    이루다태권도, 대회 출전 3년 만에 종합우승!

    …승은 이루다태권도가 지난 2017년부터 해당 대회에 참가한 이래로 처음 있는 일이다. 게다가 대회에 출전한 21명의 관원들이 단체전 및 개인전에서 모두 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품새 개인전에서 1위를 한 김동운·안준호 관원은 1위 수상자들끼리 다시 …

  15. 2019.07.20 · 문화·교육 · 윤찬식

    장원한자 당진지점“한자 공부하면서 인성도 배워요”

    …댄 모양을 보고 본 떠 만들어진 한자인 사람 인(人)은 ‘사람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는 존재’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처럼 장원한자 당진지점에서는 한자의 형성과정을 통해 쉽고 재밌게 한자의 뜻과 모양을 가르친다. 한자교육, 가장 수요 많아 지난 …

  16. 2019.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수학여행을 다녀와서

    …, 죽기 아니면 살기로 부역을 했다고 한다. 측은지심이 들었다. 아마도 살아서 나오려는 몸부림이었으리라 믿어진다. 유리잔도를 거쳐서 천문동으로 이동하는데 에스컬레이터가 까득히 보인다. 길고긴 에스컬레이터가 열두 곳이나 된다고 했지만 세다가 잊어버렸다.…

    당진시대
  17. 2019.07.14 · 문화·교육 · 윤찬식

    치킨 한마리 시키면 반마리가 덤읍내동 징기스칸 치킨

    … 오는 징기스칸 치킨이 읍내동에 자리 잡았다. 징기스칸 치킨을 운영하고 있는 남장우 대표는 대학교에서 호텔조리학과를 전공하고 군 제대 후 바로 요식업계에 뛰어들어 한 길만 걸어왔다. 서울에서 15년 간 요식업을 해온 그는 당진이 고향인 아내 덕에 이곳…

  18. 2019.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여호와를 알자

    …척한 지 만6개월이 지났다. 처음 몇 주 동안은 당진에 276개 교회가 있는데 우리가 왜 또 교회를 개척해야 하는가에 대해 설교했다. 당진 인구 17만 중 8000명이 넘는 외국인근로자와 유학생이 있고 1400가정이 넘는 다문화가정이 있다. 그들의 영…

    당진시대
  19. 2019.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들의 고민, 생각 그리고 바람

    …을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공부 또한 다른 예체능처럼 각자가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달라서 얻을 수 있는 결과도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더 높은 등급을 원하고, 또 얻어야만 하는 현실 속에서 저희는 많은 괴로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다음 고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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