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6 쉼터가든(대호지면 조금리)마을 주민들의 ‘쉼터’가 되다
…하다 보면 하루가 정말 짧다”고 말했다. 인생의 막다른 길에 찾은 고향 이렇게 삶의 터전을 일구며 하루하루 성실하게 살고 있는 그에게는 쉽게 꺼내지 못할 만큼 힘든 날들이 있었다. 대호지면 출포리 출신으로 조금초·미호중을 졸업하고 서울로 올라간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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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건 · '우리 이렇게' · 최근 기사부터19 / 98쪽
2020.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하다 보면 하루가 정말 짧다”고 말했다. 인생의 막다른 길에 찾은 고향 이렇게 삶의 터전을 일구며 하루하루 성실하게 살고 있는 그에게는 쉽게 꺼내지 못할 만큼 힘든 날들이 있었다. 대호지면 출포리 출신으로 조금초·미호중을 졸업하고 서울로 올라간 그는 …
2020.05.01 · 문화·교육 · 박경미
…린이집으로 장애아동들이 하나둘 늘어갔다. 아이들을 보살피면서 양 씨는 ‘우리 사회에 장애아동이 왜 이렇게 많을까’ 고민했다. 그는 “여러 논문 등을 보면서 그 원인이 ‘환경’ 때문이라고 생각했다”며 “아이들 용품에 플라스틱이 사용되는 경우가 많았고, …
2020.05.01 · 정책·행정 · 김예나
… 사용한다. 박 대표는 “식당업무를 마치면 저녁에 콩을 심곤 한다”며 “우리는 직접 농사지은 재료로 더욱 맛있게 음식을 제공할 수 있고, 손님들은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어 일석이조”라고 전했다. 이렇게 두 대표의 정성이 가득 담긴 맛을 알기…
2020.04.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 희망사항일 수도 있겠다. 지난해 12월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은 우리 장애인들에게도 불안과 공포로 다가왔다. 특히 수어로 소통하는 농인들에게는 정보의 부재라는 어려움 속에서 연일 불안에 떨어야 했다. ’만일 내가 확진자가 된다면 소통은 어떻게 …
2020.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로 다가왔다. 조 대표는 “텐트를 설치하고, 요리하고, 아이들과 놀고, 이렇게 해야 할 일이 많지만 한 텐트에서 함께 뒹굴거리며 잠을 자고, 평소에 나누지 못했던 대화를 나눌 수 있어 가족과의 캠핑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캠핑을 통해 자녀들과 대…
2020.04.10 · 정책·행정 · 한수미
…속된 서부두 매립지를 되찾아오겠다는 내용은 공약에 포함돼 있지 않았다. 우리공화당 전병창 후보 막대한 예산 ‘해저터널’ 실현 가능? 우리공화당의 전병창 후보는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폐지, 주 52시간 근로제 폐지 등 공약 전반에서 보수적 색채를 강하게 …
2020.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 이유는 정치에 참여하기 위해서다. 현재 국회의원 숫자가 너무 많다. 우리나라에는 300명의 국회의원이 있고, 이들은 총 3000명에 달하는 보좌진을 거느리고 있다. 이렇게 3300명에게 막대한 국가 예산이 투입된다. 국회의원에게 주어지는 300여 …
2020.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할 때뿐만 아니라 토론이 끝나고도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 갔다. 과연 우리나라에서 선거 가능한 연령을 낮추는 게 맞는 일인지, 너무 시기상조가 아닌지 나와 비슷한 또래 친구들과 머리를 맞대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렇게 나와 비슷한 또래 친구들과 정치…
2020.03.20 · 산업·경제 · 한수미
…달하는 달걀이 쌓여 기계에 무리가 간다. 말 그대로 연중무휴인 셈이다. 이렇게 선별된 달걀에는 ‘0318PKDUT4’가 적혀있다. 여기서 앞 네 자리 번호는 3월18일에 생산됐음을 알리는 일자를, PKDUT는 정우농장의 생산자 고유번호, 그리고 마지막…
2020.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비해 훨씬 많은 사람들이 독립만세운동에 함께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여 남녀노소와 신분의 차이를 구별하지 않고 낮과 밤을 가리지 않으며 만세를 불렀기에 3.1혁명이었고, 그 정신을 계승한 결과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될 수 …
2020.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코로나19로 인해 경기가 위축되어 지역경제도 얼어붙은 요즘 우리는 현명한 소비생활을 하여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해야한다. 최근 ‘떴다방’이나 ‘홍보관’ 피해사례가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는 상황이다. 떴다방은 사은품을 주겠다고 선전해 손님을 끌어모은 …
2020.03.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하모니를 이룬다. 오른쪽 시냇가에선 졸졸졸 물 흘러가는 소리가 들리고 우리는 마냥 한없이 걷는다. 멀리 가로등이 하나씩 꺼지고 집 창가엔 불이 켜진다. 여기저기 어둠을 뚫고 운동을 나온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안녕하세요? 또 만나네요. 가십시오”라…
2020.02.10 · 환경·안전 · 임아연
…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의 의제를 발굴해야 한다.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우리사회의 이슈와 의제를 찾아 제언하는 선거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를 이번 호부터 게재한다. 지구 파멸을 경고하는 ‘운명의 날 시계(Doomsday Clock)’의 분침이 자정 …
2020.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적인 절차와 결정을 통해 건강한 사회로 성장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사회는 정치 냉소주의가 도를 넘고 있습니다. 정당정치를 부정하는 분위기도 팽배합니다. 언론에서는 총선을 앞두고 판세분석과 정치인들의 이합집산에 초점을 맞춰 보도하고 있습니다. …
2020.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리를.” 카프카의 말을 인용해 <책은 도끼다>라는 책을 쓴 박웅현 씨는 이렇게 말했다. 끊임없이 생각을 깨고 사고의 체계를 뒤흔드는 것. ‘태어나려는 자는 한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는 <데미안>의 말처럼, 깨지고 깨부수는 과정을 통해 성장한다. 인류를…
2020.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지수가 비슷하게 나온 것입니다. 저는 당진시청에서 근무하는 노동자가 이렇게 우울증에 시달릴 정도인 줄 전혀 예측하지 못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감정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조직의 적극적인 지지와 보호체계, 조례, 가이드라인 제작·배포, 감정근로자의 업…
2020.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나 바뀌지 않은 그대로다. 이제 이런 선거의 모습들은 바꿨으면 한다. 이렇게 말이다! 지금 심각한 기후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저출산 대책 방안은 무엇인지, 잘못된 제도들을 개선하거나 여야를 떠나 국민을 위하는 일이라면 협력하고, 70여 년간 …
2020.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도들은 담임목사의 말만 듣고 A장로가 잘못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우리에겐 입장을 표명하거나 의혹을 소명할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아 너무나 억울했다. A장로에게 잘못이 없다는 것을 알릴 방법이 없어 단체카톡방을 만들어 성도들을 초대해 관련 내용들을…
2020.01.09 · 환경·안전 · 박경미
…한 많은 지식으로 회원들 사이에서 박사라 불리는 이은조 회원은 “그동안 우리가 관심이 없어서 잘 몰랐던 것이지 당진천에는 다양한 동식물이 살고 있다”며 “그 중 ‘실말’이라는 해조류는 흔히 볼 수 없는 식물인데 당진천에 군락을 형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0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충남도정은 착실한 성장 기반을 다지는 가운데 여러 분야에서 알찬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올해도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도민이 행복하고 편안한 2020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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