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10.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내와 성실로 일궈낸 천만금짜리 일터 - 신도네트 당진점 강병수씨
…내에 사무용기기 판매․수리점을 차린 신도네트 당진점 강병수(39세)씨도 바로 그런 사람이다. 새로운 사업에 대한 기대와 불안이 함께 섞여있어 자신은 아직 성공이란 표현이 부담간다고 하지만 6남매의 가장이 빈손으로시작해 이만큼 꾸려sos 것은 누가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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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건 · '가정 바로'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995.10.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내에 사무용기기 판매․수리점을 차린 신도네트 당진점 강병수(39세)씨도 바로 그런 사람이다. 새로운 사업에 대한 기대와 불안이 함께 섞여있어 자신은 아직 성공이란 표현이 부담간다고 하지만 6남매의 가장이 빈손으로시작해 이만큼 꾸려sos 것은 누가 봐도…
1993.1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쑥하고 깔끔한 외모에 충청도 남자다운 고집도 엿보인다.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이 사람. 10년 넘게 한 우무을 판 인내의 사나이다. 나이 든 사람들에게야 한 직종에 오래 종사하는 것이 그리 드문 일도 아니겠지만 이제 갓 서른 넘은 사람이 10년 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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