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 중도탈락 학생 위해 자치단체 나섰다”
… 돕기 위해 지방자치단체도 발벗고 나섰다. 학교와 사회에서 소외된 위기 청소년들을 지원하는 교육시설이 전국 최초로 자치단체 주도로 건립될 예정이다. 이완구 충남도지사는 17일 오후 충남도청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순간의 실수와 가정사정 등으로 학업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건 · '가정 청소년'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9.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돕기 위해 지방자치단체도 발벗고 나섰다. 학교와 사회에서 소외된 위기 청소년들을 지원하는 교육시설이 전국 최초로 자치단체 주도로 건립될 예정이다. 이완구 충남도지사는 17일 오후 충남도청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순간의 실수와 가정사정 등으로 학업을 …
2009.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있는 당진의 진정한 발전의 길을 찾아 한발씩 내딛고자 한다.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여가활동의 공간을 제공하고 내일을 향한 꿈과 덕목을 심어주는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일은 최우선의 관심이다. 지역공동체의 정체성을 유지 계승하는 일, 주민의 삶의 …
2009.01.26 · 지역사회 · 김창연
… 손영숙)와 당진YMCA(위원장 방두석)가 공동주관 했다. 이번 행사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 중 다른 사람이 사용할 수 있는 재활용품을 수집해 판매했으며 판매수익금 일부는 봉사활동 기금으로 쓰일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각종 의류와 신발, 도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