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4 · 문화·교육 · 박경미
[신년기획-운동하는 사람들] 복싱하는 박성일 씨(읍내동, 55)“내 건강이 가족의 건강”
…“운동은 스스로가 필요성을 느끼고 절실해야 할 수 있다”며 “내 건강이 가족의 건강이라 생각하면서 운동에 대한 간절함이 커졌다”고 전했다. 3년 전 복싱을 시작한 박 씨는 매일 일을 마치면 읍내동에 자리한 타이거복싱체육관으로 향한다. 그는 “다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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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건 · '가족의'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0.01.04 · 문화·교육 · 박경미
…“운동은 스스로가 필요성을 느끼고 절실해야 할 수 있다”며 “내 건강이 가족의 건강이라 생각하면서 운동에 대한 간절함이 커졌다”고 전했다. 3년 전 복싱을 시작한 박 씨는 매일 일을 마치면 읍내동에 자리한 타이거복싱체육관으로 향한다. 그는 “다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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