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른들과는 달리 아이들은 한·일을 가르지 않는다 - 김희숙(초락초등학교 교사)
…실려있는 ‘강아지 똥’으로 우리 아이들은 권정생님의 글을 만나게 된다. 세상에 참 쓸모없다고 여겨지는 개똥도 세상에서 꼭 쓸모있는 일을 한다는 사실에 아이들은 자신들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를 알게 된다. 심지어는 제 목숨을 버리면서까지 민들레의 예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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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건 · '가족 세상'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4.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실려있는 ‘강아지 똥’으로 우리 아이들은 권정생님의 글을 만나게 된다. 세상에 참 쓸모없다고 여겨지는 개똥도 세상에서 꼭 쓸모있는 일을 한다는 사실에 아이들은 자신들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를 알게 된다. 심지어는 제 목숨을 버리면서까지 민들레의 예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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