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20 · 지역사회 · 한수미
역사가 된 시절을 산 대호지 주민 25인의 이야기대호지면주민자치회 구술채록서
…먹지 못하고 버텨내야만 했다. 많은 이들이 모진 고문과 전쟁, 굶주림에 세상을 떠났다. 대호지에는 그 어려운 시기를 버틴 사람들과 떠난 이들의 가족들이 남아 있다. 세상에 나오지 못했을 그들의 이야기가 대호지면주민자치회에서 발간한 <그다음 이야기 :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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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건 · '가족 세상'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3.01.20 · 지역사회 · 한수미
…먹지 못하고 버텨내야만 했다. 많은 이들이 모진 고문과 전쟁, 굶주림에 세상을 떠났다. 대호지에는 그 어려운 시기를 버틴 사람들과 떠난 이들의 가족들이 남아 있다. 세상에 나오지 못했을 그들의 이야기가 대호지면주민자치회에서 발간한 <그다음 이야기 : …
2023.01.20 · 문화·교육 · 임아연
…었던 김경인 화백도 그리 아름답지만은 않았던 사회에서 한가로이 아름다운 세상만 그릴 순 없었다. 때문에 김 화백의 작품은 1980년대 민중미술에 큰 영향을 미쳤다. “당시만해도 한국에서는 삶의 문제를 들고나와 참여미술을 하는 선배들이 없었어요. 군사정…
2023.01.14 · 정책·행정 · 임아연
… 울분을 토하다 “엄마가 끝까지 싸워서 바꿔달라”는 말을 유서에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어머니는 “친부는 연락처를 알아내 사업장까지 찾아와 폭언을 하고, 친부의 가족은 ‘아버지를 신고했다’고 비난했다”면서 “딸이 죽고 나서야 친부가 구속됐다”…
2023.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름은 ‘재복’이지만 목숨을 잃을 각오를 하며 신부가 되기 위해 16살에 가족의 품을 떠나며 스스로 지은 이름이 ‘대건(大建)’이다. 김 대표는 “어린 나이에 소망을 품고 먼 길을 떠나 자기 삶을 이끌어가는 모습이 그림책 주인공들과 닮아 있어 놀라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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