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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5건
연도
2019년

55건 · '가족 하나'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경고(警告)

    …암으로 죽어간다. 이 사실을 알고도 담배를 피운다면 정말 그것은 자신과 가족을 위해서 아주 많이 잘못된 그리고 후회할 선택을 한 것이다. 미국 펜실바니아주에서 실제로 있었던 사건이다. 존스타운시 상류에 있는 댐의 안전도를 조사하다가 댐에 붕괴의 위험이…

    당진시대
  2. 2019.07.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 칼럼] 홍인표 송산면 봉소리 경사로는 휠체어 장애인에게 자유다

    …유무를 사전조사 하고 간다는 사람도 있다. 경험이 없는 비장애인들은 턱 하나가 휠체어 이용자들에게 얼마나 어려운 존재인지 모른다. “왜 일까?” 생각을 해봤다. 일단 경험이 없고 자기 주변에 몸이 불편한 가족이나 지인이 없기 때문에 경사로의 필요성을 …

    당진시대
  3. 2019.07.1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탐방] 초락초등학교“어떤 아이가 와도 행복할 수 있어요”

    스쿨버스에서 아이들이 하나 둘 내리고 자연스레 아침 독서를 위해 도서관으로 향한다. 그 중 1학년의 한 아이는 방울토마토와 상추에게 인사하기 바쁘다. 자연과 함께 할 줄 아는 이 아이는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모든 대화에 욕이 있을 정도로 폭력적인 성…

  4. 2019.07.14 · 산업·경제 · 한수미

    민자 산단 조성 및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등 논의

    …재)가 7월 중 의원출무일을 개최하고 △경로당 운영비 차등 지급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민자 산업단지 조성 △학교급식지원센터 이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지난 8일 당진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의원출무일이 열려 5개 부서 10건에 대한 사항을 당진시로부터 보고…

  5. 2019.07.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당진의 여성, 모이고 외치기 시작하다

    …과가 말해주는 주요한 내용은 일자리 문제뿐만 아니라 중요한 정주요건 중 하나인 환경문제였다. 여성들이 당진에서 안전하지 못하다고 느끼는 분야로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문제를 압도적으로 꼽았다. 연일 터지는 현대제철 대기오염 문제로 인해 당진여성들은 생명…

    당진시대
  6. 2019.07.14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시가족문화센터, 당진1동에 건립

    당진시가족문화센터 설계용역 중간 보고회가 지난 9일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개최됐다. 보고회 참석자들은 센터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설계할 것을 주문했다. 당진시가족문화센터는 읍내동 597번지 일원에 들어선다. 용역사는 가족문화센터가 당진1동행정복지센터…

  7. 2019.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 왜목마을/대난지도/소난지도

    …모래를 밞으며 파도를 즐기는 해수욕은 여름에만 누릴 수 있는 즐거움 중 하나이기도 하다. 당진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인 왜목마을과 난지섬 해수욕장이 지난 6일 문을 열고 물놀이객들을 맞고 있다. 당진의 해수욕장은 다음달 18일까지 44일간 운영된다. […

  8.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카페 ‘투게더‘ 결혼이주여성들의 새로운 도전!

    ‘커피’ 하나로 통했다. 언어도 문화도 다른 중국·베트남·네팔·몽골·우즈베키스탄 출신 결혼이주여성 5명이 모여 카페를 차렸다. 당진어시장 2층에 자리한 다문화카페 TOGETHER(이하 투게더)다. 다문화센터 바리스타 교육 실시 카페 투게더는 당진전통시…

  9. 2019.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한익상 당진2동 용연2통 노인회장그리운 어머니…고마운 아내

    나는 1933년 용연2통과 용연3통의 경계에서 태어났다. 당시 용연리는 하나의 마을이었지만, 현재는 3개로 분통됐다. 굳이 구역을 나누자면 나는 용연3통에서 태어났고, 1970년대 초반 용연2통으로 이사 왔다. 당진을 벗어난 적이 없는 당진토박이로 이…

  10. 2019.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꿈꾸고 상상하고 행동하라”홍순조 계성초등학교 수석교사

    …정원이다. 하지만 이 별장은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동생을 향한 사랑과 가족에 대한 애틋함, 그리고 홍순조 수석교사의 과거와 미래가 모두 담겨 있는 곳이기도 하다. 어린시절 따라다닌 가난 전북 진안 출신인 홍순조 수석교사는 “시골에 살면 지게 지는 일…

  11.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83세에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도 그 중 하나다. 김 씨의 따듯한 손길이 닿으면, 우리의 마음에도 훈훈한 온기가 스며든다. 20여 년 간 수지침 봉사 정미면 천의리에 거주하는 김응배 씨는 봉사로 노년의 삶을 꽃 피우고 있…

  12. 2019.06.14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사회 돌봄 공동체, 커뮤니티케어 2] 미국 휴스턴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환자와 가족이 지치지 않도록 지역이 도와야죠”

    … 인구가 14배로 급증했을 정도다. 휴스턴은 세계 최대의 정유공업지대의 하나이며 화학공업과 항만산업 등으로 인해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또한 많은 병원과 의과대학이 자리하며 의료 중심지로 자리매김했다. 반면 미국은 자원봉사와 기부 문화가 오래 전…

  13. 2019.06.11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원 화합과 소통의 축제!”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지역위원회(위원장 어기구)가 가족과 함께하는 당원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1일 호서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지역위원회 소속 당원들과 가족들이 참여해 레크리에이션과 체육경기를 함께하며 화합을 다졌다…

  14. 2019.05.31 · 산업·경제 · 임아연

    [맛집] 소문난 합덕맛집 밀알분식이 석문에 왔다! 석문면 통정리 밀알해물손칼국수 오명분·서강석 대표

    …물손칼국수’로 간판을 바꿨다. 밀알분식에서도 칼국수는 대표적인 메뉴 중 하나였다. 오 대표는 “육수에 가장 신경 쓰고 있다”며 자부심을 나타냈다. 오 대표는 먹태머리부터 멸치, 디포리, 다시마를 비롯해 무와 대파, 양파 등의 채소와 표고버섯 등 시원하…

  15. 2019.05.27 · 지역사회 · 김예나

    최연순 목사에게 후원금 전달

    …해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최 목사와 최 목사의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모금했다”고 말했다. 이어 “후원금과 함께 우리의 기도를 하나님이 받아 최 목사의 건강이 빠른 시일내 쾌유되길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16.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순성면 봉소리 소망왕족발 김용남·장석분·김령은 씨 가족화요일과 목요일에만 먹을 수 있는 왕족발!

    …이미 동네 맛집으로 자리잡았다. 족발 뿐만 아니라 보쌈도 인기메뉴 중에 하나다. 촉촉하게 잘 삶아낸 보쌈 또한 잡내가 없고 고소하고 담백하다. 보쌈김치를 따로 준비하진 않지만, 함께 제공하는 직접 담근 김치가 보쌈맛을 더욱 배가시킨다. 푸짐한 양과 비…

  17. 2019.05.18 · 지역사회 · 박경미

    송악읍 기지시리 가보자맛집 허리숙 대표

    …터 ‘맛있게 먹었다, 잘 먹었다’는 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좋아요. 음식 하나하나, 반찬 하나하나 직접 만든다는 게 힘들지만 제 자부심이에요.” 가보자맛집의 음식에는 허 대표의 정성어린 손길이 담겨 있다. 쌀과 고추 등 고향에서 농사지은 농산물을 사용하…

  18. 2019.05.07 · 지역사회 · 김예나

    김근민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국장“이주한 가족들을 소개해주세요”

    … 코너가 마련돼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또한 새롭게 이주하는 가족을 소개하면 독자들이 관심 있게 읽을 것”이라며 “당진의 미래를 보여주는 기사가 많아졌으면 한다”고 제안했다. “인생은 가정, 직장, 사회 등 모두가 어우러져야 완성되는 하나의…

  19. 2019.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웰다잉과 사전연명의료의향서

    …. 죽음은 떠나는 자와 남겨진 자 사이에 줄 수 있는 마지막 선물이다. 가족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가족이나 의미 있는 사람이 함께 있는 것 그리고 주변 정리가 잘 마무리 되고, 통증에서 해방되며 생명에 대한 삶의 가치와 존엄하게 여기는 삶이라고 생각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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