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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2건
연도
2018년

72건 · '고향 위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8.07.27 · 문화·교육 · 박경미

    충남도민체전 이색참가자 오종민·정나라 선수(읍내동 거주)부부가 함께 배드민턴 대회 참가

    …도자의 길을 걷게 됐다. 수원원일중학교에서 1년여 간 코치로 있던 그는 고향으로 내려와 모교인 당진중학교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오 선수는 “중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던 때 김희태 선수와 진용, 조성민 선수를 가르친 적이 있다”며 “현재 김희태 …

  2. 2018.07.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류종인 당진수필문학회장운명의 농촌사랑

    … 작목을 가꿔서 주변의 다른 농민이 따라하는 시범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고향에 남겨놓았던 소나무 밭을 개간하기에 이르렀다. 사과를 심고 주말마다 일을 해 보았지만 기술부족, 경험부족, 노동력 부족으로 결국엔 폐원에 이르는 쓰라린 경험을 했다. 퇴직 후…

    당진시대
  3. 2018.07.23 · 환경·안전 · 안라영

    여름엔 장어로 기운 보충!대덕동 장수네 민물장어 초벌구이 전문점

    …벌구이 장어를 접했고, 초벌구이 장어에 매료된 그는 관련 기술을 가지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공 대표는 “집에서 손질해 먹기 어려운 장어를 초벌구이 해 판매하는 음식점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보양식인 장어를 집에서도 손쉽게 먹을 수 있도록 장어 …

  4. 2018.07.23 · 지역사회 · 안라영

    합덕에서 즐기는 필리핀 요리

    …한 당진시민들도 많이 찾아온단다. 이외에도 필리핀과 네팔 음식이 비슷해 고향의 음식을 맛보기 위해 네팔 사람들도 많이 찾는다고. 미니숯불꼬치에서는 다양한 필리핀 음식을 판매하고 있다. 이곳의 추천메뉴로는 돼지고기를 삶아 파와 고추를 섞어 계란 후라이로…

  5. 2018.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파트 공화국의 휴가문화

    …의 추억이 아예 없는 세대이다. 아파트에서 태어나서 살아온,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이 아니라 주공아파트인 세대들이다. 한국에서 아파트는 불변의 진리이고 거스를 수 없는 대세가 되었다. 반면 단독주택은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뒤쳐진 소수자들의 …

    당진시대
  6.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추억사진]“잘 자라준 6남매 보면 뿌듯”

    …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장을 맡고 있으며, 남에게 베푸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동안 받은 도움의 손길을 보답하고 싶어 봉사를 시작했다. 봉사는 육체적인 활동보다 봉사자의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짧은 시간이라도 봉사하고자 …

  7. 2018.07.06 · 산업·경제 · 김예나

    ■제9회 왕매실 발효식품 농·특산물 판매 페스티벌

    …관광객들은 품질 좋은 매실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했으며,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출향인들 또한 지역 농·특산품을 홍보하며 추억을 만들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는 지역 농·특산물을 알리고 소비자와 직거래를 통해 농가소득 향상 및 주민 화…

  8.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인치견 천안시의장으로 선출

    …민이 공감하고 신뢰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천안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보여주시는 당진의 고향분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덧…

    당진시대
  9. 2018.06.29 · 정책·행정 · 임아연

    출향인 인치견 천안시의원 4선 당선

    …고 있다. 인치견 의원은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천안시민들과 고향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4선 의원으로 당선된 것은 큰 영광이면서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의회, 신뢰받는…

  10. 2018.06.22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악읍 기지시리 길이용원 전관수 대표이용경력 50년…기지시리 터줏대감

    …그러하듯 전관수 대표 역시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송악읍 전대리가 고향인 그는 농사일을 하던 부모님 품을 떠나 15살 어린 나이에 상경해 이용기술을 배우기 시작했다. 당시 일자리를 찾아 서울로 올라온 사람들은 주로 방직공장에서 일하거나 양복을 만…

  11. 2018.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탈북민과 함께하는 통일 토크콘서트소통하며 허무는 분단의 벽

    …생각만이라도 가졌으면 좋겠다. 정민우 “기차 타고 유럽까지 가는 상상” 고향과 부모님을 생각하면 나도 슬프다. 나 또한 남·북 정상회담을 보며 감격스러웠다. 통일이 되면 좋은 점을 생각해봤다. 북한에는 자원이 많고 남한은 기술을 가지고 있다. 자원에 …

  12. 2018.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총소리가 멈춘 지도 어언 70년최성재 6.25전쟁참전유공자 당진시지회 부회장

    …도입니다. 참전유공자들도 나이가 들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휴전되고 고향에 돌아와 몇 년을 지나고 보니 송악읍 도암고개에 나라사랑공원이 설치됐습니다. 참 신기했습니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조성된 나라사랑공원에는 전사자 …

    당진시대
  13. 201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원 라선거구 윤명수 당선인(더불어민주당) “4년 헛되이 보내지 않겠다”

    … 살고자 희망하는 시민들의 뜻으로 당선됐다고 생각한다. 시민들의 희망을 위해 뛰겠다. 시민 여러분과의 약속을 꼭 지키겠다. 선거를 치르면서 어려웠던 것은? 아무래도 시의원 선거는 해당 지역출신 후보자를 지지하는 경향이 있다. 고향 송산의 유권자는 송악…

    당진시대
  14. 2018.06.09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기지시리 정행화 씨20대, 꽃처럼 예뻤던 시절

    …당진을 찾은 지 벌써 22년이 됐다. 결혼 후 부산에서 살다가, 남편의 고향인 당진을 오게 됐다. 이제는 부산보다 당진이 더 편하고, 고향 같다고 느껴진다. 첫 번째 사진은 6~7살 때 집에서 찍은 사진이다. 이 사진을 찍은 아버지는 가전제품에 관심이…

  15. 2018.05.18 · 환경·안전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박찬호 마더스핸즈 대표이사(고대면 성산리 출신) 환자의 인권과 존엄을 생각한 특수침대

    …꼬리뼈가 압력을 덜 받도록 제작한 특수침대다. 의사소통이 어려운 환자를 위해 용변상태를 알 수 있는 센서도 함께 개발했으며, 와상 환자들이 쉽게 용변을 보면서도 수치심을 느끼지 않도록 하는 특수 팬티도 제작했다. 물로 깨끗하게 용변을 처리, 환자의 청…

  16. 2018.05.12 · 산업·경제 · 임아연

    신평농협 최기환 조합장(오)·차진희 상임이사(왼)“언제나 균형적이고 냉철하게!”

    …기환 조합장은 15년 넘게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다. 타지에서 생활하다 고향으로 돌아왔을 때 지역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소식이 궁금해 구독을 시작했다는 그는 당진시대는 내용이 알차고 다양한 소식이 담겨 있어 좋다고 평가했다. 최 조합장은 “독자들이…

  17. 2018.05.11 · 지역사회 · 임아연

    37년 만에 찾은 남매…“내 아들아! 내 딸아!”

    … 돈을 벌어 오겠다며 아산 시부모 댁에 아이들을 맡기고 무거운 마음으로 고향을 떠났다. 그 사이 시어머니와 시아버지가 차례로 돌아가셨다. 남매는 한 마을에 살던 삼촌이 키우다가 아이들을 서울로 데려다주던 길에 잃어버렸다. 삼촌은 미안한 마음에 이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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