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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5건
연도
2023년

85건 · '고향 위해'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23.09.23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슈즈#153 (읍내동) “내 발에 꼭 맞는‘나만의 신발’제작 가능”

    …에 있는 롯데백화점과 천안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구두를 판매했으며, 이후 고향 당진을 찾아 지난 5년 동안 바이네르 당진점에서 지점장을 맡아 손님을 만나 왔다. 지난 20여 년의 노하우가 그대로 담긴 곳이 슈즈#153이다. ‘구두’ 하나에는 수많은 종류…

  2. 2023.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⓻ 일본 몬베츠 하(下) 직면한 지방소멸 ‘지정기부’로 해결책 찾다

    …거의 영광은 급속도로 빛을 잃었다. 이런 상황에 처한 몬베츠시(市)에게 고향납세제는 한 줄기 희망이었다. 고향납세제가 시행된 2008년, 몬베츠시의 기부실적은 5085만 원에 불과했다. 몬베츠시는 기부금을 늘리기 위한 첫 번째 발걸음으로 지역민들과 답…

  3. 2023.09.2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새마을 함께 벽화 그리고 줍깅까지!

    …편 이날 행사에 참여한 모든 회원들은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을 위해 마을 주변에서 줍깅 활동을 벌였다. ‘쓰레기를 주우면서 조깅을 한다’는 의미의 줍깅을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조성에 참여했다.

  4. 2023.09.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우리마을 이야기] 6 송악읍 복운3리 “이주단지 새로운 명칭 찾아야”

    …이주단지’라는 단어가 이미 희미해졌을 정도로 이주가 아닌 이곳을 제2의 고향으로 삼고 터를 잡아 살아가고 있다. 공동체를 만들고, 활력이 넘치는 마을로 가꿔가고 있다. 복운3리는 다른 농촌 마을과 달리 젊은 인구의 비중이 높다. 신성 미소지움 아파트나…

  5. 2023.09.15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업체탐방] ㈜엠이지발효연구원 악취 나던 호수에 ‘이것’ 넣었더니?

    … 수질 개선이었다. 저수지며 호수며 깨끗한 곳이 많지 않다. 안 대표의 고향은 신평면 도성리로, 한정초와 신평중, 신평고를 졸업했다. 지난 2000년부터 신평의용소방대원으로 시작해 현재 지대장을 맡고 있으며 당진시의용소방연합대 부대장도 겸임하고 있다.…

  6. 2023.09.1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송산면 무수리 조선곰탕 “뼈와 관절에 보약 ‘곰탕’…아기 이유식으로도 인기”

    … 타지에서 생활하던 이나현 대표의 가족들은 당진(합덕) 출신인 어머니의 고향으로 이사 왔고 곰탕집을 문 열었다고. 어머니가 조선곰탕을 운영할 때 딸 이나현 대표도 함께 일을 도왔다. 5년 뒤 이나현 대표가 식당 운영을 맡게 됐다. 하루 꼬박 삶아 뽀얀…

  7. 2023.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양기철 성악가 당진음악 30년을 보내며

    … 학업을 졸업했다. 대전지역 음악대학에서 성악을 공부하고 활동하는 동안 고향 당진에 열린 첫 음악회에 초대됐다. 1993년 5월 8일 오후 3시 당진군민회관에서 당진주간 신문사가 주관하는 당진청소년들을 위한 ‘한국가곡축제’다. 당시 대전 성악가 10명…

  8. 2023.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⑥ 일본 몬베츠 상(上)“민 · 관 협력해 지역의 힘 키우는 게 성공 관건”

    <편집자주> 2023년 1월 본격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 외 자치단체에 기부금을 내면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금의 30% 내에서 지역특산품, 지역사랑상품권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각 지자체는 이를 통해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답례품을 통…

  9. 2023.09.05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운동하는 사람들] 테니스 치는 윤소영·박영근·박시온·박시율·박시아 가족“테니스로 가족 사이가 더 좋아졌어요”

    …같이 테니스를 칠 수 있어 좋은 점은 한두 가지가 아니에요.” 읍내동이 고향이 윤소영(47) 씨는 현재 원당동에서 최강영어 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그의 취미는 테니스다. 남편과 자녀에게도 테니스를 전파하면서 어느새 온 가족이 함께 테니스를 치고 있다.…

  10. 2023.09.05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합덕읍 운산리 경성한우국밥 (구 미래한우마을) 장갑숙 대표“요리 모르던 제가 14년차 베테랑 요리사 됐죠”

    경북 영주에서 태어난 장갑숙 대표는 합덕이 고향인 남편과 결혼하면서 당진살이를 시작했다. 가정을 꾸린 그는 합덕시장 한우특화거리에서 음식점 ‘미래한우마을’을 문 열었다. 이전까지 식당 장사라고는 한 번도 해보지 않아 시행착오도 많았다고. 장갑숙 대표는…

  11. 2023.09.05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홍가원 홍삼 (읍내동) 이난용 대표“첨가물 없는 홍삼, 저렴하게 만나요”

    …졸업했다. 이후 당진을 떠나 살다가 연로한 어머니 곁에 있고자 올해 초 고향을 찾았다. 고향에 자리 잡으면서 이 대표는 인천에서 15년 동안 했던 홍가원을 당진으로 옮겼다. 한편 이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몸이 허약해 평소 기운이 없고, 소화가 잘 안 …

  12. 2023.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8) - 정재왈 전 (재)서울예술단 예술감독]“가장 힘들 때 고향을 찾게 되더군요”

    … 기회를 주었습니다. 앞만 보고 달려왔다면 이젠 가정과 친구들, 그리고 고향까지 돌이켜볼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입니다.” 사회에 대한 배신감과 울분을 간직한 채 물러서야만 했던 그는 1년여 시간 동안 대학원 공부와 평론가 활동을 해왔다. 그의 쉼은 길…

  13. 2023.08.2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길고양이의 행복한 터전 ‘낭만랜드’를 지키는 김영숙 씨 (면천면 죽동리) “‘낭만랜드’에서 생명의 소중함 전하고 싶어요”

    …양한 활동을 통해 아픔을 극복할 수 있었죠. 그래서 저는 당진이 제2의 고향이라고 생각해요.” 버려지거나 아픈 길고양이들이 행복하게 머물 수 있는 ‘낭만랜드’의 주인인 김영숙 씨는 지난 15년 전 사업을 정리하면서 아무 연고 없던 당진을 찾았다. 상처…

  14. 2023.08.27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시장길 감자탕&소머리국밥 (대표 이종철) “육수·양념·고기손질까지 모두 직접”

    …탕&소머리국밥이 문을 열고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이종철 대표는 서산이 고향이지만 초등학교 3학년 무렵 온 가족이 당진으로 이사 오면서 이곳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졸업했다. 아내 역시 원래 고향이 시곡동이라고. 40여 년 넘게 부부는, 타지에서 생활…

  15. 2023.08.27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독자와의 만남] 김봉운 충남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    “지역 현안 깊이 있게 보도...분석기사·기획보도 필요해”

    …기사에 무게감이 실려 점점 기자들이 발전하는 것이 보였어요.” 읍내동이 고향인 김봉운 씨는 올해로 17년 째 사회복지의 길을 걷고 있다. 그는 타인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냈을 때 가장 행복함을 느꼈다. 또한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역할을 하는 것이 필…

  16. 2023.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합취재 -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⑤ 일본 아사히카와 편 하(下)“지자체 강점 부각시키는 사업 발굴해야”

    <편집자주> 2023년 1월 본격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 외 자치단체에 기부금을 내면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금의 30% 내에서 지역특산품, 지역사랑상품권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각 지자체는 이를 통해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답례품을 통…

  17. 2023.08.18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미담] 계림공원 청소하고 가꾸는 우동기 씨“맨발 걷기 위한 황토길 조성됐으면”

    당진시민들이 건강을 위해 즐겨 찾는 계림공원을 손수 청소하고 가꾸는 사람이 있다는 훈훈한 미담이 전해졌다. <당진시대>에 미담을 제보한 정제득 세무사에 따르면 송산면 가곡리가 고향인 우동기(68) 씨는 성구미포구가 10년 전 현대제철 공장 부지로 수용…

  18. 2023.08.18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작업실 탐방] 최민경 수공예 공방겹겹이 닥종이로 빚은 정성 가득‘해나루 한지 쌀독’

    …평화로운 용연동에 새 둥지를 틀었다. 용연동은 최민경 대표가 나고 자란 고향으로, 가만히 앉아 작품에 집중하고 있노라면 그의 마음에도 고요와 평안이 찾아온단다. “20대 초반까지만 해도 저는 ‘방방 뜨는 사람’이었어요. 어디에서든 사회를 맡을 정도였죠…

  19. 2023.08.14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고대면 장항리 최정재 시인의 마을  새 단장한 시인의 마을…항아리 바비큐로 캠핑 기분 만끽

    …을 만큼 좋아했던 그녀는 그의 아내가 됐다고. 10여 년 전 최 시인은 고향집을 다시 찾았다. 당시 고향집이 새로운 문학공간이 되기를 바랐던 그는 묵밥집을 운영키도 했다. 인천에서의 생활을 이어가다 지난 2018년 다시 고향집을 찾은 그는 이번에는 닭…

  20. 2023.08.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④ 합덕읍 운산리 최영석 옹“전쟁 중 태어난 딸이 올해로 72세”

    <편집자주> 70년 전, 사선을 넘나드는 전쟁에 나가 목숨 바쳐 싸우고 고향으로 귀환한 당진의 참전유공자들. 1950년 전쟁 당시 스무 살 무렵이었던 참전용사들의 나이는 이제 아흔이 넘었다. 나라를 위해 전선에 뛰어들었지만, 세월의 흐름에 따라 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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