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운전하랴 노래하랴 바빠도노인들 뫼시기 즐겁습니다” - 당진군청 버스기사 김충환씨
…나서는 김충환씨. 사실 군청내 자가용을 운전하면 훨씬 편하고 좋을테지만 공무원들에서부터 동네노인에 이르기까지 군에서 행사가 있을 때마다 퇴근시간도 무시한 채 안전운전을 해야하는 김씨는 버스운전일에 피곤함을 느끼기도 하지만 스스로 즐거움을 느끼며 살려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건 · '공무원 없는'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997.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서는 김충환씨. 사실 군청내 자가용을 운전하면 훨씬 편하고 좋을테지만 공무원들에서부터 동네노인에 이르기까지 군에서 행사가 있을 때마다 퇴근시간도 무시한 채 안전운전을 해야하는 김씨는 버스운전일에 피곤함을 느끼기도 하지만 스스로 즐거움을 느끼며 살려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