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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를 기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0건
기간
1993—2026

130건 · '그를 기억' · 최근 기사부터2 / 7쪽

  1. 2022.12.19 · 문화·교육 · 유수아

    [독자와의 만남] 기지초등학교 씨름부 감독 조영진 “뉴미디어 활용해 접하기 쉬운 당진시대”

    …2013년에 당진을 찾았다. 당시 광주시에서 씨름 지도사로 일하고 있던 그를 한배현 당진중학교 씨름부 감독이 제안하며 당진을 찾게 됐다. 조 감독은 16살부터 씨름을 했다. 또래 씨름부원들이 씨름을 할 때 기술로 상대를 넘기는 것에 매력을 느꼈다고. …

  2. 2022.06.17 · 지역사회 · 김예나

    다시는 일어나선 안 될 전쟁의 참상[6월 호국보훈의 달 특집] 6.25전쟁에 참전한 전용상 씨(합덕읍 상궁원리·95)

    “벌써 70년이 넘은 이야기지. 너무 오래돼서 기억도 잘 안 나. 하지만 이거 하나는 분명해. 전쟁은 다시금 일어나서는 안 된다는 거.” 합덕읍 상궁원리에 거주하고 있는 전용상 씨는 1929년 생으로 올해 95세다. 귀가 잘 들리지는 않지만 사람들과 …

  3. 2022.05.23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독거노인 가정에 칼갈이 봉사해주는 백종국 전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73세) “하루에 하나씩 선한 일”

    …최고’라고 하시네. 그렇게 이 일이 시작됐어. 내가 칼을 갈아줬던 날을 기억하니까 칼갈이 할 때가 되면 그냥 자연스레 가서 일을 도와주고 오는거야.” 그는 칼갈이 봉사를 위해 석문면 초락도리에서 숫돌을 구했다. 초락도리의 숫돌을 사용하면 칼이든, 낫이…

  4. 2022.04.25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하는 부부 순성면 봉소3리 이기영 새마을지도자 · 손주희 부녀회장“봉사는 우리 삶을 건강하게 해요”

    …반가웠다. 아버지가 45년 간 교직생활을 했기 때문에 대부분의 이웃들이 그를 기억하고 있었다. “봉사하는 부부, 좋게 봐줘 감사” 그러던 중 지난해 말 열린 마을총회에서 이 씨가 새마을지도자로 선임됐다. 외지에서 40년을 살았기 때문에 잘 모르는 이웃…

  5. 2022.02.25 · 문화·교육 · 김예나

    그때 그 사람 故 김상현 당진군의회 초대의장당진문화원 자리에 있던 ‘설성학교’를 아시나요?

    …박이들은 현재 당진문화원 자리에 있었던 설성농업학교와 설성상업전수학교를 기억할 것이다. 지역에 새로운 인구가 유입되고 급격하게 변화하면서 설성학교의 존재를 아는 사람을 찾기 힘든 요즘, 故 김상현 전 의장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그의 공덕과 뜻을 기…

  6. 2022.01.06 · 문화·교육 · 박경미

    평범한 사람들이 쓴 특별한 자서전

    …내가 이룬 것과 앞으로 이루고 싶은 버킷리스트도 작성했다. 이렇게 모은 기억과 사진을 엮어 7명 중 4명의 수강생들이 각각 한 권의 책을 펴냈다. 네 사람 모두 표지 디자인과 내지 편집까지 손수 작업했다. 세상에서 유일한 자서전이다. 표정기 씨의 '교…

  7. 2021.06.07 · 문화·교육 · 박경미

    30년 태권도 인생 김은미 관장 (송악읍 가학리)“태권도만 하면 눈빛이 변해”

    …무 말 없이 대기 장소에 앉아 있어 대회 경험이 많았어도 다른 선수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했단다. 하지만 경기가 시작되면 그의 눈빛은 매섭게 변했다. 그 누구보다 빠르고 강하게 상대방을 가격했다. 김은미 관장은 “외형적으로는 키도 작고 운동할 체격이 아…

  8. 2021.01.08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당진시장애인체육회 전승훈 생활지도사휠체어로 세상을 향해 내딛다

    …만 원 정도였는데 원화로 꼭 움켜쥐고 집으로 돌아와 아내에게 모두 줬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 자리를 빌려 아내에게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다”며 “아내의 격려 덕에 지금까지 운동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처음엔 신나게 달리죠. 그러다 …

  9. 2020.12.31 · 인물·동정 · 김예나

    ■당진 출신 故 남정현 소설가 별세“누구도 말하지 못한 진실을 말하다”

    … 작가의 부고 소식을 접한 문인들은 한겨레와 오마이뉴스 등 언론을 통해 그를 추모하는 글을 쓰기도 했다. 문학평론가인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장는 지난달 22일 한겨레신문을 통해 ‘남정현 선생의 영전에 올리는 글’이라는 제목으로 추모했다. 임 소장은 “아…

  10. 2020.07.25 · 지역사회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만 운행했지만 장의사로서는 당진뿐만 아니라 각지에서 활동했다. 이 씨가 기억하는 아버지 故 이강열 씨는 큰 사람이었다. 지금처럼 장례식장이 없던 옛날에는 집에서 장례를 치렀다. 그가 중학생 시절 큰 외삼촌 상을 당했고, 외가에서 장례를 치르는데 아버지…

  11. 2020.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축제·행사장, 도로서 교통지도 우리가 합니다!”[사회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노종호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충남지부 당진지회장

    …트 사거리에서 교통을 지도해왔다. 오랜 기간 봉사한 만큼 그에겐 특별한 기억이 남아있다. “전동차를 탄 장애인이 계성초등학교 앞에서 호각을 불며 교통지도를 하고 있어요. 알고 봤더니 그 분은 이 일을 13년간 해왔다고 해요. 얼마 전 그 분의 안전을 …

  12. 2020.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영기 휴스턴 이민문화연구소장내가 살고픈 당진

    … 향해 겨우 하루 동안 피었다가 또다시 자연으로 회귀하는 희생을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하지만 한낱 꽃보다 못한 사람들이 고향을 대표한다는 미명 아래 지금 당진의 소중한 사람들과 대지는 몸살을 앓고 있다. 결국 우리의 자녀들에게 오염되고 치명적인 미래…

    당진시대
  13. 2020.05.29 · 지역사회 · 임아연

    [책소개] 정미면 천의리 권하영 씨나의 ‘이타카’를 찾아 떠난 여행

    …황하며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다. 그 무렵 여행을 떠났다. 사진 한 장이 그를 우유니로 이끌었다. 호주에서 워킹홀리데이를 하며 경험을 쌓고 돈도 모았다. 그리고 1년 간의 ‘워홀’을 끝내고 돌아와 3개월 동안 미국 서부와 멕시코, 페루, 볼리비아를 다녀…

  14. 2020.05.11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 사는 이야기] 유종윤 바텐더(순성면 봉소리 출신) 국가대표 바텐더의 '칵테일 사랑'

    …음 듣는 칵테일이었다. 선배에게 대신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지만, 손님이 그를 다시 불렀다. 그는 “특급호텔의 바텐더로서 손님이 칵테일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공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한마디는 그가 바텐더 인생을 살아가는 데 큰 영향을 줬다. 단…

  15. 2020.04.22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1]면천면 성상리 성신이용원“사람이 좋아서 떠날 수가 없어요”

    …하게 잘한다”며 “본인보다 10살 이상 많은 노인들에게 재밌게 이야기해 그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 역시 많은 이들이 찾아오는 곳인 만큼 이들의 편의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처음 성신이용원을 개업했을 때 10평 규모의 공간이었던 반면 지금은…

    당진시대
  16. 2020.01.04 · 문화·교육 · 박경미

    [신년기획-운동하는 사람들] 복싱하는 박성일 씨(읍내동, 55)“내 건강이 가족의 건강”

    …서 자전거를 타고 출근한다고. 술을 좋아했던 그는 어느 날부터 음주 후 기억이 나지 않을 때가 잦아지자 건강에 대한 염려로 운동의 필요성을 느꼈다. 박 씨는 “운동은 스스로가 필요성을 느끼고 절실해야 할 수 있다”며 “내 건강이 가족의 건강이라 생각하…

  17. 201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칼럼] 헌신

    … 헌신을 약속하곤, 이탈주민 한 사람 한 사람 품에 안아 주시던 모습이 기억난다. 명성과 덕망이 높아 개결한 인품을 익히 들어 알고 있던지라 취임에 기쁨과 희망으로 가슴 벅찬 감동을 받았다. 그날로부터 모든 것이 달라졌다. 정착지원센터는 여러 현실적 …

  18. 2019.10.0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사람보다 당진을 더 사랑하는 남자

    …기로 방송·연예계에 진출했다. 이후에는 연기를 지도하면서 많은 배우들이 그를 거쳐 갔으며, 홈쇼핑 쇼호스트로 활동하기도 했다. 현재는 아나운서 아카데미 등을 통해 화법·화술을 가르치거나 레크리에이션·웃음치료·노래교실을 비롯해, 프리젠테이션 스킬 및 리…

  19. 2019.07.12 · 문화·교육 · 박경미

    “계속 읽고 싶은 ‘애착 동화책’ 쓰고 싶어요”최하진 일러스트레이터 (父 故 최원기·母 유상옥)

    … 진학하게 됐다”고 말했다. 상처는 예술로 풀어내고 프랑스 유학 생활은 그를 외롭게 만들었지만 성장시키게 했다. 입학한 학교에는 외국인이 한 명도 없었다. 프랑스인만 만나다보니 일주일간 한국어를 사용하지 않기도 했다. 친구들 간 교우관계는 좋았지만 그…

  20. 2019.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3.1운동 100주년 특집 특별기고 4] 4.4독립만세운동의 참여인과 이인정, 남주원, 송재만

    …만세운동이었다. 대규모 독립만세운동인 만큼, 4.4 만세운동에는 우리가 기억해야 할 많은 의사(義士)와 열사(烈士)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호에서는 4.4 만세운동의 대표적인 의·열사를 살펴보고, 이들의 독립투쟁을 추모하고자 한다. 만세운동의 대표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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