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6 · 정책·행정 · 김예나
[공정보도위원회] “정책·예산 기획기사 보완돼야”
…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활동사진이 담겼으면 좋겠다. - 칼럼 등 외부 기고 청탁에도 기획이 필요하다. 여론광장 지면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 사건·사고 기사와 미담 기사가 꾸준히 들어가야 한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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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건 · '기고'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1.04.26 · 정책·행정 · 김예나
…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활동사진이 담겼으면 좋겠다. - 칼럼 등 외부 기고 청탁에도 기획이 필요하다. 여론광장 지면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 사건·사고 기사와 미담 기사가 꾸준히 들어가야 한다.
2021.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공기 좋고 인심 좋은 시골에 노부부가 살고 있었다. 고생하며 학비를 조달해 지금은 대기업 과장이 된 아들은 부부에게 크나큰 자랑이었다. 시골에서 고생하지 말고 서울로 함께 가자는 아들 내외의 제안을 사양했지만, 언젠가 서울의 강남에 있는 아파트에서 아…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음이 즐거워하는 일은 몸도 즐겁다. 얼마의 시간이 들어가는지 여부는 상관없다. 돈으로 매겨지는 가치도 전혀 상관없다. 일을 하는 내내 마음에 행복이 차오른다. 이보다 더한 가치가 그 무엇이 있으랴. 지난해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서 두 개의 프로그램을 진…
2021.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통계에 의하면 지난 2018년 우리나라의 고령화율은 14.8%로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었다. 농촌지역은 도시지역보다 고령화율이 높아 2020년에 이미 고령화율 24.1%로 초고령 사회로 진입했다. 특히 면단위 농촌지역 고령화율은 30%를 초과해 이에 대…
2021.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접대받는 자리 말고, 반듯하게 놓인 길이 있는 자리 말고, 실제로 시민들이 사는 길이 좁고 위험한 자리에 얼마나 가보셨습니까? 실제로 현장에 얼마나 나가고 계신지요? 저는 그동안 수 차례, 수 년간, 좁은 길을 넓혀달라, 어두운 길에 가로등을 세워달라…
2021.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최근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대한 불만에서 촉발된 검찰의 압수수색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삭제 문건 자료 중 ‘정부가 북한 원전 건설 지원’이라는 문건이 불거졌다. 여당에서는 산업부 내부 검토자료일 뿐 정부의 공식 입장이 아니라고 하고, 야당에서는 이를 지시…
2021.02.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코로나19 3차 대유행과 나음교회발 집단감염으로 당진시의 공공의료체계의 취약성이 드러났고, 전문가들은 3~4월 대유행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공공의료기관은 지난해 12월말 기준 221개로 전체 의료기관(4034개)의 5.7%에 불과하고, 공공병…
2021.02.19 · 정책·행정 · 임아연
… 게시판을 통해 해명자료를 공개했다. <일부 지역신문에 김동완 위원장이 기고한 글에도 같은 내용이 게재됨 – 편집자주> 당진시는 “2015년 4월 2일 행정자치부가 당진시, 평택시, 아산시에 중앙분쟁조정위원회 개최에 따른 단체장 참석을 요청했고, 당진…
2021.0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재앙이 닥쳐오고 있다고 경고한다. 윌 스테펀 호주국립대 교수는 가디언에 기고한 글에서 “우리로 인해 결국 자녀 세대가 생존에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렇다면 지금 내가 살고 있고 내 아이들이 살아갈 당진시의 미래환경은 안전한가? 당진지…
2021.0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는 2021년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골프장, 화력발전소 등 특수토지 8필지를 포함한 총 3657필지의 표준지를 선정, 2월 1일 고시했다. 이는 전년도인 2020년도 표준지 3553필지에 비해 104필지가 표준지로서 증가한 것이다. 이러한 표…
2021.01.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북극 한파에 한반도가 꽁꽁 얼어붙었다. 전국적으로 영하 20도를 넘나드는 북극발 최강 추위가 지속되면서 전국 수도 계량기 등 동파 피해가 7500건을 넘었다. 또한 숭어 10만 7000마리가 폐사하는 등 농수축산물 피해도 잇따랐다. 한강까지 얼려버린 …
2021.01.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는 수도권과 인접해 전력생산의 요충지나 다름이 없다. 전력생산만 보더라도 무려9450MW로 100KW급 경수로 원자력발전소 10기 정도의 발전용량에 버금가는 대규모 여기에서 생산된 전기는 한전의 전력망을 통해 당진 전역에 거미줄처럼 자리한 철탑으…
2021.01.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축년 새해가 밝았다. 폭설에 한파가 몰려오는 와중에도 농업·농촌은 이미 풍년 농사를 위한 준비에 여념이 없다. 특별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세계적인 농업용 원자재 수급이 불안해 지난해 연말부터 지침을 확정하고 현재 각종 농자재 신청을 받고 있다.…
2021.0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이 울린다. 제야의 종소리다. 오늘은 경자년(庚子年)이 다하는 날, 그 마지막을 알리는 종소리다. 안타깝게도 그 종소리는 보신각 종소리가 아니라 가슴속에 울려 퍼지는 제야의 종소리다.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면서 지난 1년을 돌이켜 생각하노라니 괜스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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