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정아 충남지부 전국돌봄분과장돌봄전담사 차별해선 안 됩니다
… 국가 긴급 상황 아래에서 가장 먼저, 가장 큰 피해를 받는 것은 바로 우리처럼 교육 일선에 있지만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하는 방학 중 비근무 직종인 것을 교육부에게 다시 한 번 확인시켜 드리는 것이다. 교육부는 우리 돌봄전담사들과 국민들에게 대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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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건 · '기고 우리'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0.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국가 긴급 상황 아래에서 가장 먼저, 가장 큰 피해를 받는 것은 바로 우리처럼 교육 일선에 있지만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하는 방학 중 비근무 직종인 것을 교육부에게 다시 한 번 확인시켜 드리는 것이다. 교육부는 우리 돌봄전담사들과 국민들에게 대책을 …
2020.0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혹시 대유행이 오더라도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다. 신종플루 때, 우리나라는 대유행에도 불구하고 사망자를 최소한으로 줄였던 경험이 있다. 그 당시 신종플루는 이미 멕시코와 미국에서 많은 사망자를 낸 이후 우리나라에서 대유행을 일으켰다. 그러나 우…
2020.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면 여름엔 더 더욱 폭염에 시달려야 하고 겨울도 사라질 거란 예측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별로 없다. 특히 당진시와 당진시 주변에는 대규모 공단과 함께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사업장으로 인해 미세먼지의 발생, 온실가스의 발생에 대한 오명을 받고 있다…
2020.0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사업으로 돈 번 사람들은 농자재의 생산, 공급, 시공업체 사장들이다. 우리는 낭비되는 이런 국가 예산을 직접 농민들에게 지급하라는 게 농민수당의 지원 요구다. 둘째는 대호간척농지와 석문간척농지를 본래 농민들에게 약속했던 것처럼 농민에게 경작권을 달라…
2020.01.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럼 스쳐지나 간다. 삶이란 별거 아닌 것 같다. 잘 살아보려 발버둥치는 우리들이나 하나라도 더 차지하려는 부자들이나 탐욕과 권력을 좇는 정치인이나 모두들 좀 더 잘 살려고 바둥대는 것이 아닐까 한다. 인생은 다 똑같다. 아이로 태어나 노인이 되어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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