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9 · 정책·행정 · 김예나
"밀주 단속 피하려고 마당에 술 항아리 묻었지”60년 동안 전통방식으로 술 담그는 김영금 할머니(우강면 대포리)
…이 발효되지 않았기 때문에 열을 식히는 과정이 중요하다. 그 다음 직접 만든 누룩과 섞어 항아리에 담고 물을 부어 손으로 저으면 끝이다. 옛날에는 발효시키는 첨가제가 없었기 때문에 술이 익는데 보름에서 한 달 정도 걸렸다. 또 만드는데도 시간이 많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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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건 · '내가 만든'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1.01.29 · 정책·행정 · 김예나
…이 발효되지 않았기 때문에 열을 식히는 과정이 중요하다. 그 다음 직접 만든 누룩과 섞어 항아리에 담고 물을 부어 손으로 저으면 끝이다. 옛날에는 발효시키는 첨가제가 없었기 때문에 술이 익는데 보름에서 한 달 정도 걸렸다. 또 만드는데도 시간이 많이 …
2021.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 사람” 김선순·김선미 자매는 8남매 중 가장 어린 막내들이다. 이들이 만든 책을 보고 언니·오빠들도 엄마를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 8명의 자녀에게 엄마는 모두 다른 모습으로 기억되고 있었고, 자신들의 엄마이면서도 ‘최정열’이라는 한 사람으로서 …
2021.01.11 · 지역사회 · 김예나
… 씨가 에세이 <일상감성>을 지난달 30일 출간했다. 이 책은 윤 씨가 만든 독립출판사 가름솔출판사에서 출간한 첫 책으로, 윤 씨가 일상과 여행을 통해 느낀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윤 씨는 “이전에 출간한 <자연담은 감성리폼>, <겨자씨의 감성살림>은 …
2021.01.08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며 “소가 비를 맞고 있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아팠다”고 말했다. “내가 만든 치즈가 제일 맛있대!” 30년 간 착유만 해 온 정윤목장이 유가공을 하게 된 것은 한흥순 씨의 제안 때문이다. 3년 전 한 씨는 당진낙농축협에서 진행한 유가공 교육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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