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5 · 지역사회 · 한수미
[새자리] 정춘진 당진시장애인복지관장“사각지대 발굴하는 풀뿌리 복지 이뤄줘야”
…인 전문복지 기관인 삼성소리샘복지관에서 일을 시작한 정 관장은 6개월이 아닌 15년 간 근무했다. 그는 “연구직을 계획했지만, 내가 있어야 할 곳이 현장이라는 생각에 15년간 근무했다”며 “장애인의 권익과 인권을 옹호할 수 있는 방법은 현장에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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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건 · '내가 아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9.03.15 · 지역사회 · 한수미
…인 전문복지 기관인 삼성소리샘복지관에서 일을 시작한 정 관장은 6개월이 아닌 15년 간 근무했다. 그는 “연구직을 계획했지만, 내가 있어야 할 곳이 현장이라는 생각에 15년간 근무했다”며 “장애인의 권익과 인권을 옹호할 수 있는 방법은 현장에 있다고 …
2019.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MCA 선배들에게 고개가 숙연해진다. 그날의 그 역사와 현장 속에 마치 내가 있는 듯 흥분이 되고 가슴이 설레고 감격하게 된다. 먼저, 일제시대인 1919년 2월 8일, 적의 심장부인 동경의 조선YMCA 회관에서 조선인 유학생 400여 명(YMCA회원…
2019.02.01 · 문화·교육 · 김성준
… 만나곤 했다. 어떻게 하면 이들을 도울 수 있을까 고민했지만, 교육이 아닌 치료에 있어서는 한계를 느낀 그는 미술심리치료를 본격적으로 배워보기로 마음먹었다. 그는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사람들은 자신의 심리상태가 그림에 나타난다”며 “이들을 내가 가진…
2019.01.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듯 한 더위와 함께 땅에 식물들을 들볶았습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내가 모처럼 심은 고구마인데, 8월 내내 더위와 가뭄이 이어졌습니다. 고구마 넝쿨들이 이슬이 내리기 시작 하는 저녁에는 잠잠 하다가 해가 뜨면 이슬이 무섭게 말라 아우성입니다. 입…
2019.01.07 · 인물·동정 · 박경미
…쓰려고 결심한 배경은 무엇이었나? 지역에서 자랑스럽지 않은 이야기를 꼭 내가 써야 하나 내적으로 갈등하기도 했다. 하지만 후대들이 사실을 알아야겠다 싶었다. 당진의 역사를 제대로 밝혀야 한다고 생각했고, 사실을 사실대로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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