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한지희 당진시길고양이보호협회 회장 “나도 고양이나 한 번 키워볼까?”
… 아닌 납치가 될 수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홀로 있는 고양이들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아기 고양이들이 엄마 고양이에게 버림 받았다고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먹이가 충분하지 않은 길고양이 특성상 엄마 고양이는 종일 아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건 · '너무 보고'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0.06.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아닌 납치가 될 수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홀로 있는 고양이들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아기 고양이들이 엄마 고양이에게 버림 받았다고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먹이가 충분하지 않은 길고양이 특성상 엄마 고양이는 종일 아기…
2020.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총선에 출마한 이유는 정치에 참여하기 위해서다. 현재 국회의원 숫자가 너무 많다. 우리나라에는 300명의 국회의원이 있고, 이들은 총 3000명에 달하는 보좌진을 거느리고 있다. 이렇게 3300명에게 막대한 국가 예산이 투입된다. 국회의원에게 주어지…
2020.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들은 평상시에도 기본적인 돌봄업무 외에도 교실청소, 행정업무, 교육청 보고 등 다양한 업무를 처리해왔다. 코로나 사태가 벌어진 이후로는 긴급돌봄 수요조사도 하고 발열체크, 안점점검, 안전교육까지 혼자 다 처리해야 한다.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한 교육…
2020.03.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나19로 인한 지역사회 소식을 챙겼으면 좋겠다. - 전체적으로 토론회와 보고회 관련 기사들이 많았다. 토론회·보고회 취재를 갈 때 용역에 있어 미흡한 점은 없는지, 지자체 의도대로 결과가 도출되는지, 고민하고 취재를 해야 한다. - 충남 시·군 인구와…
2020.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이들에게 가르쳤던 것과는 현실이 매우 달랐다. 고쳐야 할 사회 제도들이 너무도 많았다. 이를 정치 영역에서 풀어야 겠다고 생각해 정치를 시작하게 됐다. 이번 4.15 총선에 출마한 이유는? 현재 국민들은 민생경제 등의 모든 영역에서 총체적인 어려움과 …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못 하니 늘 집에만 계시죠. 매주 그 어르신 댁에 방문하는데, 어르신이 너무나 좋아하세요. 떡국 떡, 쌀 하나만 가져다드려도 정말 행복해하시죠. 먹먹하고 아련하지만 도움이 됐다는 게 뿌듯해요.” 이제는 손발 척척! 최 씨는 통정1리 부녀회장을 맡을 당…
2020.02.14 · 산업·경제 · 임아연
…받은 사랑과 믿음을 더 큰 정치로 보답해 드리고 싶다. 4년이란 시간은 너무도 짧았다. 어기구를 집권여당의 중진으로 키워 달라. 30만 자족도시, 서해안 중심도시 당진을 꼭 완성시키겠다. 지난 4년간 의정활동에 대해 스스로 평가하자면? 산업통상자원부 …
2020.02.07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분을 각각 51:49로 갖고 추진하기로 했다. 현재 개발지역의 지가가 너무 비싸서 사업자를 찾지 못하고 있지만 계속 추진하고 있다. 당진시 인구가 줄어드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경제 활성화와 도시성장에 대한 가시적 성과는 언제쯤 나타날 것으…
2020.02.03 · 문화·교육 · 김예나
… 농기계의 필요성이 계속해서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했죠. 농기계의 전망을 보고 군 제대 후 농기계 회사에 입사했고, 20대 후반에 LS농기계 당진대리점을 문 열게 됐습니다.” 차근차근 익혀온 수리기술 고대면 진관리 출신으로 고대초·당진중·당진상고를 졸업…
2020.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삼총사는 당진에서 청소년들이 가볼 만한 당진의 여러 명소를 찾아가 보고 쓰레기도 청소하고 벌칙도 수행하며 영상을 남기는 활동을 수행하였다. 스치듯 짧은 대화 속에 “참 열심히도 했다. 수고했다”는 격려에 돌아온 메시지는 간단했다. “우리가 아니면…
2020.01.13 · 문화·교육 · 김예나
…렸다 발견한 밭이었다. 20여 년 동안 요식업에 종사한 맹 씨는 이곳을 보고 레스토랑 겸 카페를 운영하고자 마음 먹었다. 이에 큰딸인 박수경 대표가 맹 씨와 함께 레스토랑 겸 카페를 함께 운영하기로 했다. 탑동초·당진중·당진정보고를 졸업한 박 대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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