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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독자 만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4건
기간
1993—2026

274건 · '독자 만남' · 최근 기사부터2 / 14쪽

  1. 2022.10.24 · 문화·교육 · 유수아

    [독자와의 만남] 김초희 바른청소생활 대표 “이야깃거리 만들어주는 당진시대”

    바른청소생활을 운영하고 있는 청년 창업가 김초희 씨는 신평면 거산리에서 태어나 서정초·신평중·신평고를 졸업한 당진 출신이다. 그는 지난 2019년도에 청소중개업을 하는 ‘바른청소생활’을 문 열고 4년 째 운영해오고 있다. 바른청소생활은 가사도우미를 비…

  2. 2022.09.16 · 문화·교육 · 유수아

    [독자와의 만남] 최선희 푸드테라피 강사“당진에 관한 정보는 당진시대가 제일이에요!”

    …민신문고처럼 청소년들과 시민들이 자유롭게 기고할 수 있는 지면을 만들어 독자들의 건의 사항을 수렴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학교 밖 아이들이 보호받을 수 있는 시설이 없어 탈선의 위험이 있다고 생각해요. 당진시대가 학교 밖 아이들에 대해서도 관심을 …

  3. 2022.08.12 · 문화·교육 · 유수아

    [독자와의 만남] 보치아 강사 윤혜경 씨“접하기 어려운 소식을 다뤄줘서 고마워요”

    전북 완주 출신의 윤혜경 대표는 결혼과 함께 19살에 당진에 자리를 잡게 됐다. 50년 가까이 당진에서 살아오며 일군 것들도 많다.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을 대상으로 보치아도 가르치고, 직접 활동도 하고 있다. 그가 장애인 복지에 관심을 가지게 …

  4. 2022.07.29 · 지역사회 · 유수아

    [독자와의 만남] 원당동 이계인 씨 “자수성가한 이야기 재밌게 읽어”

    원당동에 살고있는 이계인 씨는 주말이면 당진시대 신문을 받아본다. 4년 전부터 신문을 구독해온 그는 주말 교회를 다녀온 뒤에 낮 시간이나 또는 남는 시간에 틈틈이 신문을 읽는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외출을 자제하면서 성경책과 더불어 신문을 읽…

  5. 2022.06.03 · 정책·행정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김풍곤 당진시그라운드골프협회장 “글자 및 사진 크기 확대했으면”

    …기가 작아 노인들은 읽기 어렵다고 전했다. 김 회장은 “당진시대를 읽는 독자 중에는 노년층이 많다”며 “기사 글자 크기와 사진이 작아 보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판형을 바꾸기 어렵다면 한 지면에 들어가는 기사의 양을 줄여서라도 글자 크기와 사진…

  6. 2022.05.13 · 환경·안전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순성면 갈산리 홍승남 씨 “새로운 기사 전달방식 필요”

    순성면 갈산리에서 나고 자란 홍승남 씨는 현재 갈산양계를 운영하고 있다. 부모님을 따라 벼농사를 지어오다 축산업으로 전환한 그는 메추리농가를 15년 간 운영해 왔다. 그러다 3년 전부터는 양계농가를 운영하고 있다. 홍 씨는 “젊은 시절에는 서울에서 직…

  7. 2022.03.18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시곡동 동인당서점 이찬호 씨“비판기사에는 대안도 꼭 담아주세요”

    이찬호·이명옥 부부가 운영하고 있는 동인당서점(이하 동인당)은 아담한 규모의 서점이지만 당진지역 부모와 아이들이 자주 찾는 사랑방이다. 이곳에 방문한 고객들은 동인당에서 책도 읽고 어떤 책을 읽으면 좋을지 상담을 하곤 한다. 지난 2005년부터 당진에…

  8. 2022.03.04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 공동육아나눔터 강보민 씨 “홈페이지에서 기사 찾기 어려워요”

    …찾아 읽기가 어렵다”면서 섹션 정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덧붙여 “젊은 독자들을 유입시키기 위해 카드뉴스를 제작해 지역 소식을 읽기 쉽게 전해주면 좋을 것”이라며 “트렌드에 민감하게 다가가면 젊은 독자 확보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조언했다.

  9. 2022.01.22 · 정책·행정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읍내동 강희대 씨“도움되는 기고글 실렸으면”

    올해 강희대 씨의 나이는 78세다. 고령에도 불구하고 그는 늘 책을 읽고 공부하면서 하루를 보낸다. 송악읍 전대리에서 태어나 신평초·송악중·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를 졸업한 그는 군 제대 후 26살에 공무원이 됐고, 공직생활 32년 만에 정년퇴직 했다…

  10. 2022.01.06 · 정책·행정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채운동 한양수 씨 “날카로운 비판기사 써주세요”

    채운동에 거주하고 있는 한양수 씨는 당진축협 채운지점 맞은편에서 만남의광장 부동산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로 77세를 맞이한 그는 당진 구군청사 인근에서 한성부동산으로 시작해 지금까지 40년 동안 공인중개사로 일해 왔다. 현재 한 씨가 운영하고 있는 만…

  11. 2022.01.03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노창엽 고대중학교 교사“약자 편에 서는 신문 되길”

    고대중학교에서 역사와 사회 과목을 가르치고 있는 노창엽 교사는 교편을 잡은 지 30년이 넘었다. 퇴직까지 3년이 남았다는 그는 아버지를 일찍 여의었고 외아들로 어머니와 동생들을 챙겨야 했다. 어려서부터 외할아버지께 교사가 돼야 한다는 말을 수없이 들어…

  12. 2021.12.18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통해서만 지역소식 접해요”[독자와의 만남] 우강면 소반리 조용순·최준일 부부

    가을이면 황금물결이 일렁이는 우강면 소반리에 겨울이 찾아왔다. 최근에는 ‘겨울의 진객’이라고 불리는 큰고니 수십마리가 마을에 찾아와 장관을 이루기도 했다. 우강면 소반리에 거주하는 조용순·최준일 부부는 최근 큰고니를 보고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고 전했다…

  13. 2021.12.08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박성원 석문면 통정3리 이장 “사진과 글자 크기 확대해주세요”

    … 기사 사진과 글씨 크기가 작아 아쉽다는 의견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독자 대부분의 나이가 많다”며 “기사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기사 사진과 글자 크기를 확대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석문지역 경우 신문 배송이 늦다”며 “수요일 이후에…

  14. 2021.08.21 · 산업·경제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신평면 금천리 월드통신 이운주 대표 “소상공인 위한 알짜 정보 담아주세요”

    “뭐 달라진 것 없어요?” 신평면행정복지센터 앞에 위치한 월드통신이 새롭게 단장했다. 가게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간판을 비롯해 외관이 싹 바뀌어 깔끔한 모습으로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11년째 신평면 금천리에서 휴대전화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이운…

  15. 2021.06.07 · 정책·행정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김성호 기아자동차 신평대리점 카마스터“지역언론으로 사회적 길잡이 역할 다해야”

    …. 단순히 지면 채우기 식이 아닌 현안 중 일정 사안들은 심층 취재하고 독자에게 읽을거리를 제공해야 한다고. 이를 위해서는 새로운 사고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김 씨는 “형식을 깨트려야 한다”며 “방향만 조금 바꾸면 충분히 이전과는 다른 기사가 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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