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8 · 지역사회 · 유수아
[독자와의 만남] 염재환 씨“일하느라 몰랐던 소식 당진시대로 접해요”
…는 축제들이 아닌 이색적인 행사 소식이 더 담겼으면 좋겠어요. 당진시대 독자와 시민들이 특색있는 행사소식을 접하고 풍성한 문화생활을 즐기길 바라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74건 · '독자 만남' · 최근 기사부터2 / 14쪽
2022.10.28 · 지역사회 · 유수아
…는 축제들이 아닌 이색적인 행사 소식이 더 담겼으면 좋겠어요. 당진시대 독자와 시민들이 특색있는 행사소식을 접하고 풍성한 문화생활을 즐기길 바라요!”
2022.10.24 · 문화·교육 · 유수아
바른청소생활을 운영하고 있는 청년 창업가 김초희 씨는 신평면 거산리에서 태어나 서정초·신평중·신평고를 졸업한 당진 출신이다. 그는 지난 2019년도에 청소중개업을 하는 ‘바른청소생활’을 문 열고 4년 째 운영해오고 있다. 바른청소생활은 가사도우미를 비…
2022.09.16 · 문화·교육 · 유수아
…민신문고처럼 청소년들과 시민들이 자유롭게 기고할 수 있는 지면을 만들어 독자들의 건의 사항을 수렴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학교 밖 아이들이 보호받을 수 있는 시설이 없어 탈선의 위험이 있다고 생각해요. 당진시대가 학교 밖 아이들에 대해서도 관심을 …
2022.08.12 · 문화·교육 · 유수아
전북 완주 출신의 윤혜경 대표는 결혼과 함께 19살에 당진에 자리를 잡게 됐다. 50년 가까이 당진에서 살아오며 일군 것들도 많다.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을 대상으로 보치아도 가르치고, 직접 활동도 하고 있다. 그가 장애인 복지에 관심을 가지게 …
2022.07.29 · 지역사회 · 유수아
원당동에 살고있는 이계인 씨는 주말이면 당진시대 신문을 받아본다. 4년 전부터 신문을 구독해온 그는 주말 교회를 다녀온 뒤에 낮 시간이나 또는 남는 시간에 틈틈이 신문을 읽는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외출을 자제하면서 성경책과 더불어 신문을 읽…
2022.06.03 · 정책·행정 · 김예나
…기가 작아 노인들은 읽기 어렵다고 전했다. 김 회장은 “당진시대를 읽는 독자 중에는 노년층이 많다”며 “기사 글자 크기와 사진이 작아 보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판형을 바꾸기 어렵다면 한 지면에 들어가는 기사의 양을 줄여서라도 글자 크기와 사진…
2022.05.13 · 환경·안전 · 김예나
순성면 갈산리에서 나고 자란 홍승남 씨는 현재 갈산양계를 운영하고 있다. 부모님을 따라 벼농사를 지어오다 축산업으로 전환한 그는 메추리농가를 15년 간 운영해 왔다. 그러다 3년 전부터는 양계농가를 운영하고 있다. 홍 씨는 “젊은 시절에는 서울에서 직…
2022.04.11 · 지역사회 · 한수미
…소식을 다뤄줘서 좋다”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 토표일이 가까워질텐데 독자들이 후보자를 잘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식을 전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3.18 · 문화·교육 · 김예나
이찬호·이명옥 부부가 운영하고 있는 동인당서점(이하 동인당)은 아담한 규모의 서점이지만 당진지역 부모와 아이들이 자주 찾는 사랑방이다. 이곳에 방문한 고객들은 동인당에서 책도 읽고 어떤 책을 읽으면 좋을지 상담을 하곤 한다. 지난 2005년부터 당진에…
2022.03.04 · 지역사회 · 김예나
…찾아 읽기가 어렵다”면서 섹션 정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덧붙여 “젊은 독자들을 유입시키기 위해 카드뉴스를 제작해 지역 소식을 읽기 쉽게 전해주면 좋을 것”이라며 “트렌드에 민감하게 다가가면 젊은 독자 확보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조언했다.
2022.02.19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대 신문을 읽은 지 20년이 넘었어요. 당진시대 신문을 보면서 지역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곤 하죠.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사람들을 만나서 이야기 나누기 어렵기 때문에 지역신문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어요.” 박창남 (사)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2022.01.22 · 정책·행정 · 김예나
올해 강희대 씨의 나이는 78세다. 고령에도 불구하고 그는 늘 책을 읽고 공부하면서 하루를 보낸다. 송악읍 전대리에서 태어나 신평초·송악중·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를 졸업한 그는 군 제대 후 26살에 공무원이 됐고, 공직생활 32년 만에 정년퇴직 했다…
2022.01.06 · 정책·행정 · 김예나
채운동에 거주하고 있는 한양수 씨는 당진축협 채운지점 맞은편에서 만남의광장 부동산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로 77세를 맞이한 그는 당진 구군청사 인근에서 한성부동산으로 시작해 지금까지 40년 동안 공인중개사로 일해 왔다. 현재 한 씨가 운영하고 있는 만…
2022.01.03 · 문화·교육 · 김예나
고대중학교에서 역사와 사회 과목을 가르치고 있는 노창엽 교사는 교편을 잡은 지 30년이 넘었다. 퇴직까지 3년이 남았다는 그는 아버지를 일찍 여의었고 외아들로 어머니와 동생들을 챙겨야 했다. 어려서부터 외할아버지께 교사가 돼야 한다는 말을 수없이 들어…

2021.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전북 김제 출신의 최병식 씨는 올해로 당진에 온 지 43년이 됐다. 당진전파관리소에서 근무했던 그는 29세 때 당진으로 발령 받아 우강면 송산리에 터를 잡게 됐다. 지난 2010년 3월 퇴직한 최 씨는 현재 신평면 거산리에 살고 있지만 오랜 시간을 보…
2021.12.18 · 지역사회 · 김예나
가을이면 황금물결이 일렁이는 우강면 소반리에 겨울이 찾아왔다. 최근에는 ‘겨울의 진객’이라고 불리는 큰고니 수십마리가 마을에 찾아와 장관을 이루기도 했다. 우강면 소반리에 거주하는 조용순·최준일 부부는 최근 큰고니를 보고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고 전했다…
2021.12.14 · 문화·교육 · 김예나
21살의 젊은 청년교사가 이제는 머리카락이 하얗게 샌 여든 셋 할아버지가 됐다. 교편을 내려놓은 지 근 20년이 됐지만 지금도 아이들의 교육에 관심이 많은 최종성 전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이다. 그는 지난 1959년 5월 죽동초를 시작으로 면천초, 당진…
2021.12.08 · 지역사회 · 김예나
… 기사 사진과 글씨 크기가 작아 아쉽다는 의견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독자 대부분의 나이가 많다”며 “기사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기사 사진과 글자 크기를 확대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석문지역 경우 신문 배송이 늦다”며 “수요일 이후에…

2021.08.21 · 산업·경제 · 임아연
“뭐 달라진 것 없어요?” 신평면행정복지센터 앞에 위치한 월드통신이 새롭게 단장했다. 가게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간판을 비롯해 외관이 싹 바뀌어 깔끔한 모습으로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11년째 신평면 금천리에서 휴대전화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이운…
2021.06.07 · 정책·행정 · 박경미
…. 단순히 지면 채우기 식이 아닌 현안 중 일정 사안들은 심층 취재하고 독자에게 읽을거리를 제공해야 한다고. 이를 위해서는 새로운 사고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김 씨는 “형식을 깨트려야 한다”며 “방향만 조금 바꾸면 충분히 이전과는 다른 기사가 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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