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9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한상현 당진시서예협회 회장 직무대행“기자의 땀방울 담긴 신문”
서예는 사상과 감정을 예술적으로 표현한다. 서예(書藝)라는 단어는 해방 이후 서예가 손재형 선생에 의해 시작됐다. 조선시대까지 ‘서(書)’로 불리던 이 단어는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일본의 방식대로 ‘서도(書道)’라 불렸는데, 일본의 잔재를 지워버리자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8건 · '독자 만남'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5쪽
2020.10.19 · 문화·교육 · 박경미
서예는 사상과 감정을 예술적으로 표현한다. 서예(書藝)라는 단어는 해방 이후 서예가 손재형 선생에 의해 시작됐다. 조선시대까지 ‘서(書)’로 불리던 이 단어는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일본의 방식대로 ‘서도(書道)’라 불렸는데, 일본의 잔재를 지워버리자는 …
2020.10.12 · 문화·교육 · 박경미
…를 구독하기 시작했다는 그는 어느덧 15년 동안이나 당진시대를 읽어온 애독자다. 월요일 아침에 배송되는 신문을 갖고 출근해 학원에서 신문을 읽는 게 그의 일상이 됐다. 서진석 작가가 관심 있게 보는 지면은 역시 문화면이다. 지역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
2020.09.28 · 문화·교육 · 박경미
…. 이후 약 15년간 당진시대를 구독한 그는 “지역신문 중 당진시대는 구독자 수도 가장 많고 열심히 하는 신문”이라며 “신문을 읽는 보람이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당진시대를 읽으면서 지역 행사와 소식들을 한눈에 알 수 있어 좋다고 전했다. 24면의 …
2020.09.20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영호 호서건설/호서중기 대표는 면천면 대치리에서 자란 당진 토박이다. 남산초등학교, 면천중학교를 졸업한 그는 타 지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며 일찍 객지생활을 시작했다. 지난 1988년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장비기사로 일하다, 1991년 무렵 면천면 성…
2020.09.07 · 문화·교육 · 박경미
…앞으로도 지역의 더 많은 사람들이 당진시대를 보길 바랍니다. 당진시대 애독자가 더욱 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0.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합덕읍 운산리 출신의 임종실 대표가 신진석재를 운영한 지도 30년이 넘었다. 지난 세월 그의 삶은 녹록치 않았다. 신진석재의 전신은 신진건설인데, 당시 그의 아버지 故 임봉귀 씨가 운영했다. 아버지와 함께 건설업을 하던 임 대표는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
2020.05.29 · 문화·교육 · 박경미
합덕읍 운산리 출신의 정유진 계장은 합덕초, 서야중, 서야고를 졸업한 합덕 토박이다. 농협대를 졸업한 그는 지난 2016년 23살 어린 나이에 농협에 입사하며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현재 정 계장은 당진축협 합덕지점 예금계에서 일하고 있다. 최근 그…
2020.05.18 · 문화·교육 · 박경미
인천 출신의 정창교 씨가 당진에 정착한 지 어느덧 15년이 지났다. 지난 2002년 일 때문에 당진을 찾았던 그는 “처음엔 잠깐 머무를 계획이었으나 당진에 뿌리를 내리게 됐다”고 말했다. 정 씨는 바쁜 삶 속에서도 ‘워라밸(워크&라이프 밸런스)’을 찾…
2020.04.20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정옥 합덕읍엄마순찰대장은 부산에서 태어났지만 서울에서 성장했다. 그의 나이 37살에 순성면 중방리 출신의 남편을 만나 연년생 자녀를 낳고 알콩달콩한 가정을 꾸렸다. 지난 2001년 둘째 아이를 출산한 지 한 달쯤 됐을 무렵 이 대장은 남편의 고향으로…
2020.04.03 · 문화·교육 · 박경미
… 덧붙였다. 한편 당진시대 발전을 위해 몇 가지 방안을 제안했다. 먼저 독자들이 공감하고, 관심 가질 수 있는 기사 기획을 주문했다. 이 계장은 “레저활동 등 실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전달해야 한다”며 “시민들의 삶이 더 윤택해질 수 있도록 언론에서 도…
2020.03.20 · 문화·교육 · 박경미
…뷰가 실렸다. 신문을 통해 그의 이야기를 들려준 것을 계기로 당진시대 구독자가 됐다고. 허 대표는 “매일 월요일이면 카페로 신문이 온다”며 “이전에는 중앙 일간신문을 봤다가 이제는 지역 주간지인 당진시대를 열심히 보고 있다”고 말했다. 월요일마다 신문…
2020.03.06 · 문화·교육 · 박경미
….15 총선을 앞두고 총선 기획 기사를 재밌게 보고 있다”며 “신문에서 독자들이 어떤 정치를 원하는지, 어떤 후보자를 바라는지 전하고 있어, 일반시민은 물론 정치인들이 꼭 읽어야 하는 기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연재기…
2020.02.03 · 문화·교육 · 박경미
…다. - 사안에 대해 정확히 파악한 후 기사를 써야 한다. - 책소개, 독자와의 만남, 세상사는 이야기까지 신문에 복지 관련 인물들이 많이 등장했다. 취재원들을 다양하게 활용해 여러 계층의 사람들이 지면에 등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2020.01.24 · 문화·교육 · 박경미
조난희 상담사는 당진에서 나고 자란 당진 토박이다. 신평면 남산리 출신인 그는 신평초와 신평중·고를 졸업하고, 대학에서 심리상담을 전공했다. 아동·청소년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그는 성장기인 아동·청소년이 내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심…
2020.01.13 · 문화·교육 · 박경미
…간직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신문에 담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한 독자가 제안했던 옛 지명을 소개하는 기사가 기획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2019.12.30 · 문화·교육 · 박경미
…으로 선정된 작가의 책을 제공했다. 또한 윤성의·황선미·황인찬 작가와의 만남과 시낭독 프로그램이 이뤄졌다. 이날 차현미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장과 박은주 부회장, 안의수 회원은 문학인 선정 출판사업에 선정된 작가들의 시를 낭독했다. 이외에도 독자참여…
2019.10.18 · 문화·교육 · 김예나
행정동 출신의 이재영 충남복싱협회장은 몸이 허약해 체력을 기르고자 중학교 1학년 때부터 태권도를 배웠다. 성인이 돼서야 복싱에 입문하게 됐고, 복싱의 매력에 빠진 그는 1984년 비운의 권투선수인 김득구 씨의 일생을 그린 영화 <울지 않는 호랑이>에 …
2019.09.06 · 문화·교육 · 김예나
임홍빈 전 합덕읍 개발위원장은 당진시대가 발간된 지난 1993년부터 당진시대 신문을 읽어 왔다. 정기 구독을 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지역에서 크고 작은 활동을 했기 때문에 당진시대 신문은 계속해서 접해왔다. 학창시절 때부터 글 읽는 것을 좋아했…
2019.07.19 · 문화·교육 · 윤찬식
…있도록 당진시대가 역할을 해 달라”며 “더불어 당진시의 게이트볼을 많은 독자들이 알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말했다.
2019.05.10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시 문화관광과 문화재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고대영 학예사는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초·중·고·대학교를 모두 대전에서 나왔다. 사학과를 졸업한 그는 대전과 공주에서 기간제 교사생활을 하다, 학예사가 되면서 지난 2010년 당진을 찾았다. 현재 문화재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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