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김규환 시인“당진의 역사, 당진시대가 잘 기록해주길”
고대면 슬항리 출신의 김규환 시인은 현재 당진시내에 거주하고 있지만, 고향집에 서재를 마련하고 매일같이 방문하면서 시를 쓰거나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공주사범대 국어교육학을 전공한 그는 지난 1968년 5월 교사가 됐다. 전북 남원을 비롯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9건 · '독자 만남'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9.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고대면 슬항리 출신의 김규환 시인은 현재 당진시내에 거주하고 있지만, 고향집에 서재를 마련하고 매일같이 방문하면서 시를 쓰거나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공주사범대 국어교육학을 전공한 그는 지난 1968년 5월 교사가 됐다. 전북 남원을 비롯해…
2019.03.12 · 정책·행정 · 한수미
…이번 호에는 현안 기사와 인물 인터뷰 기사 등이 적절하게 보도됐다. - 독자와의 만남과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등 연재 기사의 경우 다양한 취재원을 발굴해야 한다. - 독자들이 기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적절한 표와 그래픽 등을 활용해야 한다. …
2019.02.22 · 지역사회 · 김예나
대호지면 적서리 출신의 차정남 당진상록수감리교회 원로목사는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느지막하게 신학을 배웠다. 그리고 영광감리교회(대호지)를 개척하고, 옥호감리교회(순성)와 중흥감리교회(송악), 동부감리교회(강원도 홍천)를 거쳐 당진상록수감리교회(송…
2019.02.19 · 정책·행정 · 박경미
…됐다”고 덧붙였다. 김 학생은 당진시대 인턴기자 생활을 통해 신설상가, 독자와의 만남, 책소개, 추억속으로 사진속으로 등의 연재기사와 행사보도 및 사회단체탐방 등의 기사를 취재·보도했다. 그중 그는 가장 기억에 남는 기사로 ‘추억속으로 사진속으로’와 …
2019.02.17 · 산업·경제 · 김예나
… 사건사고나 비판기사가 많은데 지역민들의 일상 이야기나 봉사하는 삶 등 독자들에게 귀감이 되는 기사가 더 많아졌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지역신문의 필요성을 깨닫고 나서야 당진시대를 제대로 구독하게 됐어요. 알찬 기사로 독자들의 눈과 귀가돼 고맙습니다…
2019.02.01 · 지역사회 · 김성준
…이지를 통해서도 접하고 있다. 당진시대가 시대의 흐름에 맞게 SNS으로 독자와 지역민들과 소통하는 것이 좋다고. 그는 “특히 선거 때 기자들이 직접 개표현장을 찾아 SNS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현장을 중계해준 것이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당진시대…
2019.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강면 송산1리에서 나고 자란 유태호 이장은 지난 2016년부터 송산1리 이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유 이장은 공주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에서 교사의 꿈을 키웠으며, 1970년 3월 우강초를 시작으로 북창초·합덕초·부장초·남산초·우강초 등에서 교편을 잡았다…
2019.01.22 · 지역사회 · 김성준
…대에게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김 씨는 “기자들이 열심히 뛰어다니면서 독자들의 눈과 귀가 돼 좋은 소식을 알려주고, 당진의 모든 소식을 알 수 있게 해줘 감사하다”며 “더 많은 소식들이 지면에 실렸으면 한다”고 전했다. “당진시대를 통해 도움을 많이…
2019.01.10 · 문화·교육 · 김성준
…면 합니다. 또한 당진시의 소식을 빠짐없이 전해줬으면 좋겠고, 올해에도 독자들을 위해 열심히 뛰어주길 간곡히 부탁합니다. 당진시대의 애독자로서 당진시대가 최고의 지역신문으로 거듭나길 언제나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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