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6 · 산업·경제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이증영 순성면개발위원장“1차산업 종사자들의 애환 들어주세요”
순성면 봉소3리 출신의 이증영 위원장은 순성면에서 대우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오랫동안 양돈업에 종사해온 그는 3년간 대한한돈협회 당진지부장을 역임하고 지난해 이임했다. 현재는 당진시축산단체협의회장을 맡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순성면개발위원장까지 맡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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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건 · '독자 만남'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0.06.06 · 산업·경제 · 박경미
순성면 봉소3리 출신의 이증영 위원장은 순성면에서 대우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오랫동안 양돈업에 종사해온 그는 3년간 대한한돈협회 당진지부장을 역임하고 지난해 이임했다. 현재는 당진시축산단체협의회장을 맡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순성면개발위원장까지 맡아 …
2020.05.29 · 문화·교육 · 박경미
합덕읍 운산리 출신의 정유진 계장은 합덕초, 서야중, 서야고를 졸업한 합덕 토박이다. 농협대를 졸업한 그는 지난 2016년 23살 어린 나이에 농협에 입사하며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현재 정 계장은 당진축협 합덕지점 예금계에서 일하고 있다. 최근 그…
2020.05.28 · 지역사회 · 박경미
우강면 송산리 출신의 이시연 회장은 2년 전 24년간 근무했던 회사를 퇴직했다.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 회장을 맡고 있는 그는 최근 상담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실현하고 있다. 평소 다른 사람들의 고민을 잘 경청했던 만큼 상담가로 활동하기 위해 현재 공부 …
2020.05.18 · 문화·교육 · 박경미
인천 출신의 정창교 씨가 당진에 정착한 지 어느덧 15년이 지났다. 지난 2002년 일 때문에 당진을 찾았던 그는 “처음엔 잠깐 머무를 계획이었으나 당진에 뿌리를 내리게 됐다”고 말했다. 정 씨는 바쁜 삶 속에서도 ‘워라밸(워크&라이프 밸런스)’을 찾…
2020.05.12 · 환경·안전 · 박경미
… 신문 배송을 꼽았다. 그는 “간혹 신문이 늦게 배송될 때가 있다”며 “독자들이 지역 소식을 발빠르게 알 수 있도록 신문을 늦지 않게 배송해 달라”고 말했다.
2020.04.20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정옥 합덕읍엄마순찰대장은 부산에서 태어났지만 서울에서 성장했다. 그의 나이 37살에 순성면 중방리 출신의 남편을 만나 연년생 자녀를 낳고 알콩달콩한 가정을 꾸렸다. 지난 2001년 둘째 아이를 출산한 지 한 달쯤 됐을 무렵 이 대장은 남편의 고향으로…
2020.04.03 · 문화·교육 · 박경미
… 덧붙였다. 한편 당진시대 발전을 위해 몇 가지 방안을 제안했다. 먼저 독자들이 공감하고, 관심 가질 수 있는 기사 기획을 주문했다. 이 계장은 “레저활동 등 실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전달해야 한다”며 “시민들의 삶이 더 윤택해질 수 있도록 언론에서 도…
2020.03.23 · 정책·행정 · 박경미
…소년들이 없어 아쉬웠다. - 새로운 인물 및 단체 발굴이 필요하다. - 독자와의 만남 취재 때 각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면서 지역 현안을 확인하면 좋겠다. - 미래통합당 시의원들의 거취 기사가 시기에 맞게 잘 나갔다. - 착한 건물주 등 코로나19 미담…
2020.03.20 · 문화·교육 · 박경미
…뷰가 실렸다. 신문을 통해 그의 이야기를 들려준 것을 계기로 당진시대 구독자가 됐다고. 허 대표는 “매일 월요일이면 카페로 신문이 온다”며 “이전에는 중앙 일간신문을 봤다가 이제는 지역 주간지인 당진시대를 열심히 보고 있다”고 말했다. 월요일마다 신문…
2020.03.06 · 문화·교육 · 박경미
….15 총선을 앞두고 총선 기획 기사를 재밌게 보고 있다”며 “신문에서 독자들이 어떤 정치를 원하는지, 어떤 후보자를 바라는지 전하고 있어, 일반시민은 물론 정치인들이 꼭 읽어야 하는 기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연재기…
2020.02.24 · 정책·행정 · 박경미
김정웅 대호지면 송전리 전 이장은 농사꾼이었던 아버지의 뒤를 이어 한평생 농사를 지으며 살아왔다. 벼, 콩, 고추 등 농사를 짓다가 현재는 꽈리고추를 재배하고 있다. 바쁜 농사일에도 그는 마을 일까지 살뜰히 챙겼다. 그동안 송전리 이장, 새마을지도자,…
2020.02.17 · 지역사회 · 박경미
정미면 봉성리 출신의 심장섭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이하 당진문협)장은 1985년도부터 우체국에서 근무했다. 면천우체국에서 시작해 순성, 당진을 거쳐 올해 초 정미우체국에서 집배원 생활을 마무리했다. 공직생활을 은퇴하고 삶의 여유를 찾았을 것만 같…
2020.02.03 · 문화·교육 · 박경미
…다. - 사안에 대해 정확히 파악한 후 기사를 써야 한다. - 책소개, 독자와의 만남, 세상사는 이야기까지 신문에 복지 관련 인물들이 많이 등장했다. 취재원들을 다양하게 활용해 여러 계층의 사람들이 지면에 등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2020.01.24 · 문화·교육 · 박경미
조난희 상담사는 당진에서 나고 자란 당진 토박이다. 신평면 남산리 출신인 그는 신평초와 신평중·고를 졸업하고, 대학에서 심리상담을 전공했다. 아동·청소년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그는 성장기인 아동·청소년이 내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심…
2020.01.13 · 문화·교육 · 박경미
…간직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신문에 담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한 독자가 제안했던 옛 지명을 소개하는 기사가 기획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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