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05 · 환경·안전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 대호지면 장정리 “고래처럼 물 뿜는 ‘고래샘’…가뭄에도 끄떡 없었지”
…는 한여름밤 반딧불이를 볼 수 있고, 손바닥 만한 가재가 서식하는 '청정마을'이다. 지금도 마을회관에서 천을 따라 거닐면 다슬기와 가재를 볼 수 있다. 대호지면을 들어오는 관문 대호지면 장정리는 다른 지역에서 대호지면을 들어오는 관문이다. 지방도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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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건 · '마을 경로당'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2.04.05 · 환경·안전 · 김예나
…는 한여름밤 반딧불이를 볼 수 있고, 손바닥 만한 가재가 서식하는 '청정마을'이다. 지금도 마을회관에서 천을 따라 거닐면 다슬기와 가재를 볼 수 있다. 대호지면을 들어오는 관문 대호지면 장정리는 다른 지역에서 대호지면을 들어오는 관문이다. 지방도 64…

2022.01.30 · 지역사회 · 한수미
…도 했다. 또 지난 2020년 코로나19가 시작될 무렵에는 남부 지역의 경로당과 상가를 한 달에 두 차례 찾아 방역 봉사를 실시했다. 그리고 지난해에는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봉사에 나섰다. 회원들이 한 달에 한 번 당진남부사회복지관에서 우강면 …
2022.01.22 · 지역사회 · 한수미
…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용자들이 멀리 있는 복지관을 찾지 않고 마을 안에서 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현재는 대호지의 고지내분관과 대덕마을 5단지 두 곳에서 분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 밖에도 지역 자원을 활용했다. 신성대학교와 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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